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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사는의미3권이다 이책은 언제나 읽다보면 책이 독자의 통수를 치는내용이다 이러이러하다라고 해놓고는 맨날 뒤에가서 사실은 이러했다라고 우리에게 가르쳐 주었떤 어떠한 사실은 뒤에선 가볍게 뒤집어진다 반전의 묘미라고 하면 재미있을지 모르겠지만 그것도 한두번이지 1권에서 부터 몇번씪으로 같은 장난을 하게되니까 재미를 반감시키는 요인이된다 이번권에선 새로운 생존게임이 벌어지게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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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도 희망도 없는 배경과 파격적인 내용이 마음에 들어 1,2 권에 이어 3권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은 토와에게도 광명이 있을까 싶었지만 역시나라고 해야할지 바람 잘 날이 없습니다. 그렇게 매력적인 1,2권의 캐릭터들을 한 번에 리타이어(!?) 시켜버린 것은 충격이었습니다만 그에 못지 않게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새로운 장소에서 토와는 구릅니다. 뭔가 단어가 이상하다 싶은 분들도 있겠지만 잘못 보신 건 아니고 쓰여진 그대로(..)입니다. 개인적으로 1,2권에서 충분히 굴렀다 싶었지만 그것만으로 부족했는지 이번 편에서는 더 구를 여지가 있습니다. 심지어 괴물의 위협에서만 벗어나몃 됐었던 1,2권과는 다르게 새로운 위협요소가 생겨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키네요. 4권에서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그와는 별개로 설정이 점점 커지고 그에 따른 떡밥도 많이 풀리고 있는데 작가가 앞으로 이를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가 됩니다. 요즘 하도 단순한 설정 또는 떡밥이랄 것도 없는 떡밥이 난무하는 라노벨을 많이 읽다보니 이런 점기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물론 자기가 뿌려놓은 씨앗을 감당하지 못해 최악의 형태로 매듭짓는 작가들도 많기에 내가 사는 의미는 끝까지 힘내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하다못해 기존에 있는 떡밥을 설명해주기라도 하면서 열린 결말만 피해주면 만족일텐데 말이죠. 하무튼 떡밥이 궁금해서라도 앞으로도 계속 구입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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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타 방지-~~~~~~~~~~~~~~~~~~~~~~~~~~~~~~~~~~~~~~~~~~~~~~~
내가 사는 의미. S노벨 작품을 꽤 모으는 편인데, 취향에 안 맞을 것 같아서 정말 정말 정말 고민 많이 한 작품이었는데... 이었는데........ 얼마나 재밌게 읽었는지 모르겠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펴고 온화한 분위기 속에서 독서를 시작했는데.................. 치열해!!!!!!!!!!!! 고어물 광팬인 제가 글을 읽으면서 오싹오싹한 경험을 해 볼 줄은 ..워우....... 공감각쪽으로 치명적으로 약해서 길이나 시설물의 위치들을 떠올리면서 읽는 게 어려웠지만(친절하게 앞부분에 지도까지 있었건만...).... 그 점을 빼고도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남주인(2권 끝에서는 주인공 트릭인 줄 알았죠....있는 정 없는 정 다 줬건만..) 토와는... 네, 유능합니다. 뇌가 섹시하죠. 똘똘한 주인공을 굉장히 선호하는 편이라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생활의 주인공 스바루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하드한 경험을 겪는.. 비운의....주인공이죠...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목숨을 저울질하며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번번이 놓이게 됩니다. 그래도 꽤 강단있게 상황을 풀어가는 게 상당히 멋집니다!!! 물론 자신의 선택으로 인해서 힘든 경험을 하게 됩니다만(유열!!)... 좋은 친구도 있고 잘 해결 될 것 ...같던 찰나에
네 4권의 일이 일어납니다. 솔직히, 좀...
힘들었어요!!!! 지네라니.... 진짜 생리적으로 혐오감을 느끼는 생김새를 묘사해 주셔서.... 후.... 벌레는 싫어.... 물론 징글징글~한 내용과 더불어서 약간의 추리물이 섞여서 평소엔 외우지 않던 조연들의 이름을 열~심히 외우면서 범인 맞추기에 열을 올렸습니다..!! (범인은 ----------!!!!!!!!!!!!!!!)
다음권이 정말 기대되는데 이미 일러스트로 중대한 네타를 당한 상태여서..... 기억이 잊혀질 즈음에 읽어봐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꼭 한 번 읽어보시고 패닉에 빠지시길 권장합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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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권에서의 파티의 사실상 전멸이라는 충격적인 전개를 보여준 시리즈의 3번째 권입니다. 설마 그 캐릭터들이 1회용일줄은.. 히로인들도 무척 마음에 들었었기에 그 전개는 더더욱 충격적이였습니다. 이번권에서는 여동생에 의해 수족관에 가게된 주인공이 또다시 그 세계에 강제적으로 휘말려 생존게임을 하게 되는데 설마.. 이번 애들도 4권에서 전멸당하지는 않겠지 하며 조마조마하게되는 소설입니다[-] 한편으로는 그게 이 소설을 매력이기도 합니다. 어떤 진행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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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1,2권을 읽기 시작할때는 그래도 주인공인데 연애요소는 있겠지 했건만..오히려 그때문에 더욱 불쌍하게 느꼈던 토와. 지난 사건이랄까 위험으로부터의 상실의 아픔이 치유되기도 전에 또 다른 위험에 빠지게 되다니.. 본인이 다치거나 죽는 위험에 빠지면 모를까. 가족, 친구등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옆에서 매번 다치거나 죽는 위험에 쳐하는 모습을 보는 토와가 불쌍하고 안되보이고 그래도 주인공이라 그런지 맨탈이 참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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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사건이 마무리되고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 내가 사는 의미 3권입니다. 이번 권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피와 비명,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의심이 난무하는 카오스적인 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반전과 한정된 공간에서 오는 두려움이 잘 표현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작가가 이야기의 새로움을 위해서 괴물들과의 대결에 더해 살인마를 등장 시킨 적이 매우 흥미진진하게 다가왔습니다. 독자에게 아슬아슬한 느낌을 주면서 애절한 무언가를 느끼게 하는 장면의 구성은 안타까움을 느끼면서 다음 장을 넘기게 하는 그러면서도 범인이 누구일까 두근거리게 만드는 필력이 매우 돋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의 전체로 보았을 때 서서히 윤곽이 드러나면서 과연 이 소설이 어떤 식으로 완결이 날 것인가 결말이 궁금해지는 3권입니다. 이번 3권은 지난 1, 2권에 이어 하나의 에피소드가 이어지는 권입니다. 다음 4권에서 과연 주인공은 수족관에서 무사히 탈출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