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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화 리버스가 2권이 나왓다 1권에서 그럭저럭 훌륭하다곤 못해도 평타치는 끝맺음이 있었기떄문에 뒷이야기가 나오지 않을줄알았는데 의외로 1권이 팔렷었던지 2권까지 나왓다 1권의 마지막에선 쿠칭호일로 들어갔던 주인공이 원래의 몸으로 돌아와서 일상을 영위하는 내용인데 2권은 어떻게 시작하나 했더니 특수기관에 들어가서 비일상을 겪는스토리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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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나하고 를 재미있게 읽어서 기대되는 작품이다. 개그 코드도 나하고 잘맞아 떨어져서 참 기대되는 작품중 하나. ------------------------------------------------------------------------------------ 악령에게 산 채로 몸을 빼앗겨 졸지에 죽음을 맞이했다가 쿠킹호일 몸뚱이가 되었던 나, 이한.겨우 되살아나 매일 아침 소녀와 등굣길을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즐기리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세상의 괴이를 뒤쫓는 ‘초자연현상 특수 보안국’의 정직원이 되어버렸다. ‘흑운’이라는 이름의 악령이 내 목숨을 시시각각 위협해오는 가운데. 일상과 비일상을 넘나들며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나는 오늘도 막강한 그녀를 부른다. “잠깐! 기다려라, 악령! …서린아!! 살려 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