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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 어떻게하면 과학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을까를 참 많이 고민했는데, 그래도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책잃기더라구요.. 자연스럽게 책을 읽으면서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알아가고 간단한 실험은 집에서도 직접해보고 하다보니 아이가 과학에대한 두려움이 없어진것 같아 나름 안심이 되는데요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은 화산에 대한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지구과학 입문서입니다~
나오지 않지만 그래도 미리미리 알아두면 참 좋을것 같은 내용중 하나인데요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에서는 화산이 분출되는 과정을 상세히 알려주고 마그마, 용암, 열점, 화산암등.. 다소 저학년 아이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화산 활동과 관련된 키워드들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개념과 원리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구요 그림도 아이의 이해를 도와주는것 같아요~
아이가 화산에 대해선 크게 어려워하지 않고 더 깊이있는 부분은 다른 과학책을 찾아보며 익힐 수 있을것 같아요~ ^^ 아이의 호기심을 이끌어주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적당한 책으로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 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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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관련 책이라면 가리지 않고 읽는 초등학교 1학년(이제 곧 2학년이 되는군요) 딸아이가 완전히 빠진 책이다. 왜 그렇게 화산이 끌리는 것인지를 물어도 그저 궁금하고 봐도봐도 신기하다고 한다. 아이가 읽기에는 벅찰 것이라 생각되는 시공디스커버리의 폼페이도 화산과 관련된 내용이라면서 깨알같은 글씨로 적힌 것을 읽을 정도며, 백과사전에서도 화산에 관한 것은 몇번씩을 펼쳐보고 읽는다. 그런 아이가 딱 제 눈높이의 책을 받아 보게 되었으니 얼마나 재미있어 하던지. 방학중에 친구가 놀러 오니 바로 권하는 책도 바로 이 책이다. 물론 자신이 재미가 있기도 했지만, 그 친구도 분명 재미있어 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그러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이 책은 과학 동화가 아닌, 과학 그림책이다. 담담하게 화산에 관해 이야기 해 가며, 그 순간순간 화산에 관한 정보들을 새로운 용어와 함께 제공하고 있다. 화산이라면 떠올리게 되는 지각의 움직임, 맨틀, 그리고 지구의 중심인 핵에 관한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다. 이런 지구의 구조와 함께 마그마가 솟구쳐 오르는 화산 분출을 그림과 함께 보여준다. 이 때 발생하는 다양한 암석과 바위등에 대한 것들도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동화에서 접하는 술술 읽히는 감이 적을 수도 있겠지만 사실을 직접 듣는 형식이어서 아이는 더 많은 내용을 알게 되었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자신이 늘 관심있어 하는 책이여서 그런지 책이 배송되고 거의 일주일 정도는 매일 한 번 이상은 읽은 듯하다. 그래서 엄마도 자연스럽게 아이와 함께 읽게 되는 책이다. 그것이 무엇보다 좋은 점이었다. 친구들에게도 적극 추천할 정도의 아이를 사로잡는 매력이 있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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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글부글 끓다가 뻥 터진 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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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은
많은 한국인들에게 안전불감증에 경종을 울리고 '안전하지 않은 사회'에 대한 인식을 일깨워주었을 것 같아요. 이웃나라 일본의 온타케산 화산이
폭발하면서 인명 피해가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화산에 대해 먼저 알기 이전에, "화산은 무서워"식의 두려움의 대상으로 못박아 버릴까봐 걱정되요.
다행히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처럼, 어린이들에게 화산의 A-Z를
친근하고도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이 있네요. 이 책은 개암나무 출판사의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세 번째 권으로서 화산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이유를 알기 쉽게
풀이하여 어린이를 위한 지구과학 입문서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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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은 어린이다운 천진난만함을 담은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마녀가 화를 내는 걸까요?" "용이 잠에서 깬
것일까요?" 호기심을 끄는 질문의 답은 "No!" 마녀도, 용도 아닌, 그것은 바로 지각이라네요. 이어서 지작의 움직임으로 인한 마찰과 맨틀의
열이 어떤 방식으로 화산 형성에 관여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이어져요. 과학 참고서처럼 사실의 나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 그림책에서는 두
명의 신원미상의 남자를 등장시켜 독자가 그림 속으로 들어가게 합니다. 두 명의 남자들은 화산 폭팔 직전의 화산 분화구 근처에 서서 독자의
조바심을 일으키기도 하지요. 물론 다음 페이지에서 두 남자는 화산을 피해 걸음아 날 살려라 주법으로 달려 내려가지만요. 이들은 어쩌면
화산학자일지도 몰라요. 방화복과 헬멧 등 보호 장비를 갖추고 화산 연구를 하는 그림이 등장하네요.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을 아이와 읽다보니, "나 지구과학 2년이나 배운 거 맞아?"하는 부끄러운 마음이 들 만큼 화산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 없었네요. 영화 <단테스 피크>의 이미지 정도나 기억했을 뿐이랄까....하지만 이 책 덕분에 화산 형성과 분출과정의 원리는 물론 마그마, 용암, 열점, 화산암 등 화산 활동과 관련된 키워드들을 자연스럽게 연결해나가며 알게 되었어요. 분화 양식에 따라 하와이식 분화, 볼카노식 분화, 펠레식 분화 등으로 구별된다는 것도 배웠고요. 개념이나 원리에 거부감을 보이는 아이들에게는 일러스트레이션을 집중적으로 보게 하는 것이 유익할 것 같아요.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서 그려졌기 때문에 그림만 보아도 상상하고 이해하기 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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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의미 심장한 이야기를 전해줘요. 화산이 생명을 파괴하고 생명에 해를 끼친다고만 생각하기 쉬운데, 화산의 열기는 대단한 에너지 원이라네요. 온천을 떠올리면 될 거예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 독자중에 다만 몇명이라도 화산학자의 꿈을 품었으면 좋겠네요. 위험부담이 큰 인공적인 에너지원이 아닌, 지구 그 자체가 지닌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다면....동시에 화산의 움직임을 미리더 잘 예측해서 인명을 구하는데 도움을 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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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의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
늘 매체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화산 산이 우르르 쾅쾅 소리를 내는데 무서운 불길 속에서 등장한 용~ 화산을 잘 몰라도 화산은 무서운거야라고 느낄 수 있겠어요.
100도가 얼마나 뜨거운지도 모르는 아이들이 지구의 가장 중심인 핵 그리고 멘탈, 표면은 지각이라고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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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 4학년 과학교과서를 미리 살펴보니 화산에 대해서
배우더라구요 ,
구몬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이들이 화산에 대한 부분을 과학중에서도 어려워한다고
종종 말씀하셨기 때문에
화산에 관련된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화산이 일어나는 이유는 뭘까요
지구가 딱딱한 지각에 갇혀서 몸부림치는거라고 해요
지각 , 맨틀 , 핵 , 마그마 , 용암 , 화산암 , 화산탄등등 아이들이 처음들어보는 과학용어
어려운단어들이 많이 있지만 ,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풀이해놨습니다. 지각은 지구의 바깥부분
맨틀은 지각아래의 두꺼운층 , 마그마는 맨틀이 열에 의하여 녹는것 , 그리고 용암은 화산분출시 흘러나오는거라고
설명이 되있었답니다.
그림으로도 보면서 , 지각 , 맨틀 . 핵에 대해서 어디에 있는지도 한눈에 쏙 들어오게 볼 수 있었습니다. 화산이 모든것을 파괴하고 , 불태우고 못쓰게 만들어서 우리에게 해를 끼친다고만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 온천이나 , 에너지로 이용하고 난방을 하고 전기를 만들수 있는 좋은점도 있답니다. 책을 읽고 나서는 뒷부분에 보충설명들도 읽어볼수 있었습니다. 먼옛날 우리나라에서도 화산분출이 일어나서 생긴섬들이 , 울릉도 , 독도 , 제주도 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화산들은 활동을 멈춘 휴화산들로 언제 다시 화산활동을 시작할지 모른대요 ~!! 교과연계학습도 되고 , 알기쉽게 쉽게
용어들을 풀이해서
암기하기 쉽도록 도와주기때문에 재미있게 책을
읽었고 ,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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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은 화산이 분출하는 과정을 상세히 보여 주고, 마그마, 용암, 열점, 화산암 등 화산 활동과 관련된 어려운 용어들을 쉽고 자연스럽게 그림책과 연결하여 개념과 원리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에게 새로운 직업에 대한 소개도 나오는데 바로 '화산 학자' 이다. 화산학자는 화산이 언제 깨어날지를 조사하고 연구하는 일을 한다. 이 일을 하려면 방화복, 헬멧, 장화, 보호장갑과 같은 특수한 차림을 갖추어야 한다.
또한 화산이 모든 것을 파괴하고, 불태우고, 못 쓰게 만들어서 우리에게 해를 끼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데 화산은 화산 폭발이 멈춘지 오래되어도 그 열기가 여전히 땅속에 흐르는 물을 뜨겁게 데운다. 그게 바로 온천이다. 이 뜨거운 열기를 에너지로 이용하기도 하는데, 난방을 하거나, 전기를 만들기도 한다. 이 에너지는 환경을 오염시키지도 않고, 또 얼마든지 쓸 수 있다.
'씨앗톡톡 과학 그림책'은 과학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으며 과학에 흥미를 북돋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탐구하고 관찰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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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공부할수 있도록 꾸민 교양 과학 시리즈.
씨앗 톡톡 과학그림책.
씨앗처럼 작은 호기심을 톡톡 두드려 과학에 흥미를 복돋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탐구하고 관찰하는 힘을 길러 준답니다.
이번책은 씨앗톡톡 과학그림책중 화산입니다.
제목은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
![]() ![]() ![]() 이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화산이라는 과학적 설명을 자연스럽게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다소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지는 단어들- 마그마, 분화구, 분출등은 단어설명이 되어있고
자연스럽게 설명이 되는가운데 꼭 알아야할 핵심내용은 진한색으로 눈에 잘 띄게
표기되어있답니다. 과학책이라면 여러가지 내용들이 한군데 섞여있는 경우도 많은데
전 이렇게 아이들에게 읽혀줄때는 한가지 내용을 가지고 책으로 만들어진게 좋더라구요.
이책도 화산에 대해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폭발하게 되고 그이후에는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설명되어있으면서도 아이들이 받아들이기에 어렵지 않게 자연스럽게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다소 어려운 단어들이 있기는 하지만 이책을
이해하는데 무리가 가지는 않고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에 적합한 책인것 같았습니다.
화산에 대해 저도 잘 몰랐던 부분을 다시금 이해하게 되었고
아이와 화산에 대해 이책을 통해서 이야기도 나누고 사진들 또 화산에 대한
다른책들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이제 3학년이면 과학을 배우게 되는데 이런 재밌고 흥미로운 과학책들을
미리 접해준다면 과학을 배움에 있어서 어렵다거나 거부감을 느끼기보다
호기심과 흥미로움 재미를 느끼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요즘은 과학책도 너무 재밌게 잘나오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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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은 과학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민 교양 과학 시리즈로 씨앗처럼 작은 호기심을 톡톡 두드려 과학에 흥미를 복돋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탐구하고 관찰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은 화산형성과정을 이야기 형식으로 쉽게 풀어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읽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화산에 대한 설명을 할 때는 마그마, 분화구, 분출등 어려운 과학 용어들이 나오는데 아래에 설명이 나와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해 줍니다. 지각, 맨틀, 핵에 대한 설명은 그림으로 잘 나타나 있으며 부글부글 화산 따라잡기에 보면 지구의 단면을 보았을때 지각은 달걀껍질, 맨틀은 흰자, 핵은 노른자라고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무거운 판들이 움직이면서 다른판 아래로 밀려내려가 맨틀의 열에 녹으면 마그마, 땅밖으로 나온 마그마를 용암, 화산 옆으로 흐르는게 바로 화산분출, 용암이 식어서 단단한 돌이 되면 화산암이라고 하네요. 서기 79년의 이탈리아에서 화산의 피해를 입은 폼페이에 대한 이야기와 프랑스 중남부에 있는 오베르뉴의 퓌 산맥은 화산 폭발로 80여 개의 원만한 화산이 줄줄이 이어져 경치가 아주 뛰어나다고 하네요. 지금도 화산활동이 아직도 많은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화산학자들은 여러 활화산들을 관찰해 피해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2억년 전 지구는 대륙이 하나뿐이었지만 맨틀의 대류에 따라 지각 판이 오랜 세월 천천히 움직이면서 6개의 대륙(아시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아프리카, 유럽)이 만들어졌데요. 우리나라에도 백두산, 울릉도, 한라산등에 화산 분출이 일어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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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은 과학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민 교양 과학시리즈네요. 아이가 처음 과학그림책을 접하지는 않지만 엄마생각에 과학은 어렵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여러가지 방식으로 과학책을 접근하게 하고 있답니다.
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 --->책 제목처럼 순서대로 화산이 터지죠?? 어려울 것 없이 책 제목을 읽다보면 절로 과학공부가 되네요 ^^ 과학책은 천천히 읽어나가는데 과학용어가 자주 접하는 단어가 아니기에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아가며 읽게 하는 편인데 역시...밑에 친절히 주석을 달아주어서 책을 읽으며 바로바로 읽어 줄 수 있게 해 놓으셔서 아이의 궁금증이 바로 풀리게 도움을 주셨네요 ^^ 성격이 급한 아이에게는 사전을 찾아가며 책을 읽기보다는 바로 궁금증을 해결을 할 수 있는 주석이 너무나도 유용했답니다. 부글부글 화산 따라잡기에 보면 지구의 단면을 달걀에 비교를 해 놓았더라구요 지각은 달걀껍질,맨틀은 흰자,핵은 노른자 아이가 이해하기 너무 쉽더라구요 ^^ 무엇보다 더 좋았던 부분은 화산,지진,지각변동에 대해 설명해준 부분이외에 우리나라에서도 화산분출이 일어났던 제주도를 설명해줬다는 것이지요. 아이들이 알고 있을거라 생각하고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던 부분이기도 하지만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놓으니 아~~그래서 제주도에 오름이 많았구나,돌들이 그래서 검었었구나..하면서 기억도 되집어보구요 쉽게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 놓으니 아이도 더 즐겁고 과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것 같네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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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글부글 끓다가 펑 터진 화산
씨앗톡톡 과학 그림책 화산
초등학교 1학년에서 2학년이 되면서 느끼는 점은 위인, 역사, 과학 관련책을 많이 봐야 하는구나 ! 입니다.
교과서 연계가 가능한데 지식 관련 책을 잘 안보니 무슨 말인지 조차 모르더라구요.
화산은 과학 파트에서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이여서 유니와 함께 재밌게 읽고 공부하고자 우리아이 책카페 서평이벤트에 참여해서 만나게 되었답니다.
화산파트는 지구과학이여서 아이들한테 좀더 어렵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첫 시작이 중요한데 산이 "우르르쾅쾅" 소리를 내요 ! 하는 문구로 시작합니다.
그림도 재밌어요. 화산폭발을 마치 용이 산에서 튀어나오는 것처럼 묘사하고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켜줍니다.
시뻘건 불과 시커먼 연기를 펑펑 뿜어내요 ! 어둠 속에 사는 마녀가 펄펄 뛰며 화를 내는 걸까요? 땅속에 사는 무시무시한 용이 잠에서 꺤 걸까요?
다음에서 마녀도 용도 아닌, 지구가 딱딲한 '지각'에 갇혀서 몸부림치는 것이라고 설명해줍니다.
맨틀
어른들도 어려운 맨틀을 소그림과 책을 보면서 놀고 있는 사람들을 그리면서 그 속에 있는 맨틀 층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화산은 지구를 이루고 있는 12조각의 판중에서 2개의 판이 만나거나 멀어지는 곳에서 생긴는데 이떄 맨틀의 열이 녹아 마그마가 되고 마그마가 땅위까지 솟아오르는 것을 화산분출이라고 원리를 설명해줍니다.
땅밖으로 흘러나온 마그마가 바로 용암이고 이 용암이 식어서 단단한 돌이 된것을 화산암이라고 합니다.
용암이 식으면서 화산 가스가 빠져나가 숭숭 구멍이 난 현무암이 대표적인 화산암이라고 설명해주고 있어요.
어른이 봐도 재밌게 쉽게 설명해주는 과학책입니다.
부글부글 화산따라잡기
좀더 심도있게 화산에 대한 지식을 다루어주어요.
요즘 전세계적으로 화산폭발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뉴스에서도 종종 등장하는데 우리나라에는 아직 활화산이 없어서 화산폭발을 먼나라 이야기처럼 바라보는 것 같아서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보면서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싶었어요.
우리나라도 한라산과 백두산이 화산분출로 인해 생긴 산이라는점 그리고 아직은 휴화산상태이지만 언제든 우리나라도 활화산 지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이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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