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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고 예수그리스도를 따르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주의 말씀안에서 말씀과 함께 순종하는 삶으로 살아갈려고 노력할것이다. 그러나 교회안에서보다는 교회밖에서의 삶은 주님의 말씀보다는 세상적인 욕심과 탐욕에 휩쓸리며 죄악을 범하며 살때가 더 많은것 같다. 더욱이 직장생활속에서는 더욱 그러한 환경들이 많을것이라 생각된다. 알게 모르게 지을때도 있고 알고도 때로는 세상사람들과 구별되지 못한 삶을 살때가 많다. 그러기에 늘 주님의 은혜와 도우심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낀다.
원용일목사님의 세상에서 승리하는 크리스천의 7가지 직업 영성 ,직장인들에게 전하는 교회밖에서의 승리하는 삶, 하나님의 사람임을 자랑스럽게 여길수 있는 삶 다니엘의 삶과 하나님이 이끌어주시는 방법과 은혜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주님의 뜻을 알아가며 현재 직장에서 어떤 삶으로 주님과 함께 하며 주님의 뜻을 받들어 살아갈수 있는지를 이 책과 함께 할수 있다. 일터의 주인되시고 일터사역 현장에서 하나님이 이끌어주신 삶과 감사를 통해 보는 원용일목사님의 승리하는 삶과 승리할수 있는 직업영성을 볼수 있다.
본문은 첫번째 세상 속 크리스천의 정체와 신분을 드러내라 두번째 일터에서 중재자와 중보자가 되가 세째 크리스천 직장인의 이미지를 당당하게 드러내라 네째 업무 능력을 통해 영향력을 발휘하라 다섯째 탁월한 윤리 기준으로 정직함을 드러내라 여섯번째 하나님과 친밀하여 험한 세상에서 승리하라 일곱째 복음의 임팩트로 세상을 향해 도전하라
살다보면 우리가 계획하고 바라는 대로 모든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런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힘들더라도 기도하며 기대하자 그리고 기다리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전도를 하지 못하는 것이 늘 마음에 부담으로 다가온다. 바로 전도자가 교회로 나오는건 아니지만 모든이들에게 복음을 전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가끔 어려움이나 아픔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기도 한다. 금방 그들이 마음이 주께로 오지 않겠지만 주님의 은혜로 그들의 영혼이 구원받기를 기도하며 전한다. 언젠가는 구원에 은혜가 임하리라 생각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승리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방법과 지혜들이 목사님의 글을 통하여 많은 도움을 얻고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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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속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은 교회의 얼굴이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복음의 통로가 되는 매우 중요한 자리이다. 그 중요한 자리에서 어떤 삶의 모습을 가져야 될지는 너무나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신앙과 삶 사이에서 상당한 갈등과 고민에 빠져 있는 것 같다. 신앙생활도 점점 개인주의화 되어가고 있는 것 같은 상황 속에서 직장생활에서도 자신이 누구인지를 드러내지 않고 회색지대가운데서 조용히 있는 크리스천들도 많이 있는 이때에 직장인이라면 다니엘처럼은 이 시대의 직장인들을 깨우기에 충분한 책이다. 왜냐하면 움츠러들고 삶의 딜레마 가운데서 고민하고 있는 크리스천 직장인들에게 분명한 삶의 정체성과 삶의 목적과 방향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하나님의 사람처럼 당당하게 다니엘처럼 서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필요한 시대이다. 다니엘을 생각해 보면 오늘날 우리의 직장의 현실보다 더 열악하고 힘든 상황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니엘이 보여주고 있는 삶의 모습은 오늘날 나의 직장생활의 모습을 돌아보게 만들고, 분명한 삶의 태도를 가지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다니엘도 포로생활가운데서 그렇게 살았다고 한다면 우리 또한 그렇게 살 수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움추러든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당당하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어깨를 펴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진다.
이 책은 실제로 직장인 일터 사역을 하고 있는 원용일 목사님께서 생생한 직장의 현실에서 고군분투하는 그리스도인들의 이야기와 함께 다니엘이 보여준 일터 영성에 대한 분명하고도 확신에 찬 삶을 보여주고 있다. 세상속 크리스천들이 다니엘을 통해서 가져야 될 I 로 시작하는 7가지의 일터 영성을 말하고 있다. 바로 identity, intercession, image, influence intergrity, intimacy, impact가 그것이다. 직장인들의 삶을 전쟁, 전투라고 하는 것을 보면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는 일터 환경이다. 이런 상황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다니엘은 직장인의 모델일 뿐만 아니라 나의 직장 환경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책이다. 직장인이라면 다니엘처럼이라는 이 책은 수많은 크리스천 직장인들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고, 도전이 되는 귀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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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다니엘처럼』을 읽고 진지한 신앙심을 갖고서 실천적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을 보면 고개가 끄덕여지면서 존경의 마음을 갖게 만든다. 또한 삶속에서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말과 행동의 모습에서 더욱 더 신성함을 느끼게 한다. 물론 생활하다 보면 그렇지 않을 때도 없지가 않다. 그러할 때는 고개를 흔들기도 하지만 건전한 신앙심을 갖는 진정한 신도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었으면 한다. 그리하여 같은 신도는 물론이고 나 같은 비 신도에게도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런 삶을 기대하면서 생활해오고 있다. 믿음을 갖는 경우는 집안 내력에 의해서 정해지는 경우도 있지만 생활해 나가면서 우연하게 닥쳐오는 기회를 삼거나 다른 매개에 의해서 참여하게 하는 등의 여러 방법들이 있다. 어떤 방법이든지 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마음이고 실천이다. 한 번 마음을 정했으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서 참여하는 그런 진정한 모습이 필요하다 할 것이다. 그래야 인정을 받게 되고, 바라는 바가 다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종종 목격할 수가 있다. 이런 경우에도 부단한 자신만의 노력이 필요하다 할 것이다. 바로 이런 의미 있는 책들을 대하거나 부흥회나 행사 참여나 매주 교회에 참여하여 활동을 통해 스스로가 터득해 나가야만 한다. 직장에서 보는 신도들의 모습에서 어딘가 조금은 어색해 하는 사람을 볼 때가 있다. 아직 당당하지 못함을 본다. 바로 이런 직장인들을 위해서 이 책은 아주 소중한 교훈을 안내하고 있다. 성경 속의 다니엘의 이야기를 통해서 가장 바람직한 크리스천 직장인들에 대한 안내서라 할 수 있다. 가정과 직장에서의 일치할 수 있는 삶의 자세가 결코 쉽지 않은 현상이다. 직장인이라 할지라도 어떤 마음과 어떤 자세로서 가장 진지한 크리스천 직장인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해서 확실한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이 지침을 받아들여 익힐 수 있다면 개인의 생활뿐만 아니라 직장에서도 위안과 기쁨은 물론이고 새로운 용기를 갖고서 생활하게끔 안내하고 있다. 교회 밖에서도 당당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사람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면서 활동할 수 있는 일곱 빛깔 영성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어 단어 I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중심으로 해서 7개의 범주로 일터 크리스천의 영성을 제시하였다. Identity(정체성), Intercession(중재자=중보자), Image(영적 티), Influence(영향력), Integrity(온전함), Intimacy(친밀한 관계), Impact(영향력)이다. 일 중심으로 하여서 자신의 일터에 대한 영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통해서 확실한 자신만의 신앙관과 신앙인의 모습을 갖추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다니엘의 영성을 받아서 “I’ll do it.=제가 하겠습니다. 제가 해볼게요. 쉽지 않지만 시도하겠습니다.”의 기도와 실천을 통해서 확실한 신앙인의 자세를 확립하는 중요한 계기로 삼을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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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으로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이 있다.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때에는 충만한 은혜도 느끼고 말씀의 위로에 힘도 나지만, 막상 직장에 나가면 어떻게 사는 것이 크리스천 직장인으로 제대로 사는 것인지 헷갈릴 때가 많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나와 맞지 않는 상사와 동료, 부하직원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현대 직장인이 직장에서 얻는 스트레스의 90% 이상이 인간관계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직장 생활에서 평사원에게 가장 스트레스를 강하게 주는 것은 아마도 상사일 것이다. 기분에 따라서 태도가 바뀌는 상사, 사소한 일에도 깐깐하게 걸고넘어지는 상사를 보면 그 이유가 교회에 나간다고 하는 것 때문이다. 그래서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마음에 상처 입는 경우가 적지 않다. 대부분 사람 때문인데 매일 얼굴을 마주해야 하니 더욱 괴롭다. 상처받기가 싫어서 당장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도 생계 때문에 쉽지도 않다. 이 책은 다니엘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해서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직장에서 겪었던 여러 가지 체험담과 저자가 사람들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들, 그리고 책과 영화 등에서 얻은 이야기들을 정리한 것이다. 이 책은 다니엘서 강해가 아니다. 다니엘의 일생을 이야기 하는 성경이야기가 아니다. 다니엘은 크리스천 직장인의 대표적 모델이다. 다니엘과 세 친구를 통해 우리는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크리스천다운 대응방법을 발견할 수 있다. 일터문화에 대해 격리되는 자세는 안 된다. 함께하면서 구별되어야 한다. 물론 함께하다 보면 동화되기 쉽지만 결코 동화되지 말고 적응해야 한다. 이렇게 격리가 아닌 구별, 동화가 아닌 적응의 원칙으로 우리는 일터문화에 대한 대응전략을 세워야 한다. 우리가 이 땅에서 하는 모든 일이 다 주님의 일이며, 주님이 주신 일이고 주님을 섬기는 일이라는 것이다. 교회에서 일하는 것만 주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고 직장이나 일터에서 일하는 것도 주님을 섬기는 것이고,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도 주님을 섬기는 일이고, 주부가 가정과 동네에서 부인회, 통반장 이장 일을 할 때도 주님을 섬기는 일이다. 그러므로 무슨 일을 하던지 나는 이일을 통해 주님을 섬긴다고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일터에서 단순히 교인티를 내는 사람이 아니라 진짜 크리스천으로 인정받아야 한다. 그럴 때 전도가 된다. 우리의 일터를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세우는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자면 바른 일터윤리를 가져야 한다. 이 책은 누구나 읽기만 해도 쉽게 이해가 되고 재미가 있어서 금방 읽게 된다. 이 책을 일반 성도들과 교회 청년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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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신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어렸을 때부터 신앙생활을 했다. 중학교 2학년 때 부흥회에 참석하여 은혜를 받고 성령체험을 했다. 그리고 주의 종이 되겠다고 서원하고 기도원에 가서 금식기도, 철야기도를 하면서 은혜를 받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신학교에 입학하여 신학공부를 하여 목사안수를 받고 지금까지 목회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니 일반 직장생활은 한번도 해보지 못했다. 목회를 하면서 장로님이 경영하는 회사에 가서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예배인도를 하면서 설교를 했다. 그때 설교한 내용은 주로 다윗, 솔로몬, 야곱, 베드로 등 성경인물들의 성실과 충성에 초점을 맞추어 설교했다. 회사원들과 말씀을 나누며 직장인의 삶을 고민하면서 기도했다. 직장생활의 경험이 전혀 없는 내게 회사원들이 해주는 직장생활의 고민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었던 그분들의 이야기는 나의 목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슬럼프가 올 때가 있다. 지금 아무리 내가 원하지 않는 상황에 있고 그런 업무가 주어졌다 해도 당장 내 앞의 현실을 탓하기에 앞서 작은 것에도 순종하는 우리를 보고 계실 하나님을 생각해야 한다. 우리가 매사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이 우리를 세워주신다면 그 결과는 180도로 달라지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다니엘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겪었던 일터 속의 체험담과 저자의 경험과 사람들에게 들은 이야기들, 또한 책과 영화 등에서 얻은 이야기들을 다양하게 담았다. 직장생활을 하는 크리스천들은 양 갈림길에서 고민할 때가 있다. 바로 직장과 교회이다.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때에는 충만한 은혜도 받고 말씀을 통해 위로도 받고 힘도 나지만, 막상 세상의 일터에 나가면 어떻게 살아야 크리스천 직장인으로 제대로 생활하는 것인지 감감하다. 크리스천 직장인의 최대 고민은 술 문제이다. 술을 권하는 상사 앞에서 “제가 교회에 다니고 하나님과 약속한 게 있습니다. 그래서 못 마십니다.”라고 말해보지만 상사는 계속해서 술을 권한다. 회식 자리에서 한 명이 안 마시면 분위기는 깨진다. 그래서 선배들은 “술을 안마시면 다른 걸로 커버해라. 재밌게 놀든지, 노래를 잘 부르든지.”라고 말한다. 크리스천 직장인들은 다니엘처럼 세상에서 분명하게 일터 영성을 드러내어야 한다. 비록 세상 속에서 살지만 구별된 크리스천으로서 대안을 통해 정체성을 드러내어야 한다. 주눅 들지 말고 당당하게 우리 크리스천의 영적 티를 분명하게 드러내어 하나님의 대사요, 선지자로서 사역해야 한다. 일이 가장 중요한 일터에서 일터사역자라면 능력을 통해 확실한 영향력을 발휘해야 한다. 이 책은 한 번 손에 잡으면 놓기가 힘들 정도로 재미가 있다. 다니엘을 현대 직장인들의 삶에 비유해서 쓴 아주 재미있는 크리스천 직장인들의 이야기이다. 이 책은 오늘날 직장에서, 그리고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느라 고군분투하는 크리스천 직장인들에게 위안과 기쁨, 그리고 새로운 용기를 북돋아 준다. 또한 청년 및 장년목회를 하는 목회자들에게도 직장인들을 이해하고 신앙지도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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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고 있으면서 크리스챤이고 커밍아웃 하기가 얼마나 힘이 드는 일인지 모두들 공감할수 있을 것이다. 크리스챤이라는 꼬리표가 붙으면 항상 주홍글씨로 남아 있어 선입견과 편견의 잣대로 평가를 받기 시작하다 보니 '내가 과연 잘한 커밍아웃인가'라는 생각을 품게 한다. 그래서 항상 크리스챤으로 세상에 살아가기가 녹록하지 않음을 방증한다. 나 또한 크리스챤이라고 직장에서 표명된 상황으로 식사전 기도를 통해 밝혀졌지만, 항상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고 생활을 하고 있었따. 하지만 진정한 주님의 사랑을 가지지 못한 체 표면적 크리스챤적 삶을 살아왔기에 선한 영향력보다는 부정적 영향력을 미쳤다고 생각하고 있는 터에 이 책을 접하고 읽게 되었다. 다니엘같은 삶을 7가지 I의 표현을 빌려 저자 목사님은 직장선교의 희망과 비전을 이야기 하고 있다. 7가지 중 Influence와 Integrity의 부분에 대해서 기억나는 것이 공유하고자 한다. Influence에 대해서 우선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말씀에 강력히 공감하고 있다. 실력도 없는 상태에서 교회,신앙,믿음 이런 얘기는 결코 좋은 영향을 줄수가 없기 때문이다. 인정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공감받고 인정받기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주께 하듯 하면 언젠가 전문가 소리를 듣고 당연히 주위로 부터 인정을 받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인정받고 나서 교만이나 자만을 주의하고 주님께 기쁨과 영광의 통로가 될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승진이나 성공이란 부분도 크리스챤이라면 닥치는 중요한 일이라고 볼수 있는데 항상 손해를 감수해야 하고 양보를 해야하는 것이 우리들의 입장이 아닐까 한다. 바보가 되라는 소리보다 주님만을 위한 바보가 되라고 말씀 하시는거 같다. 우리가 승진이나 성공이라는 목표를 잡되 그 목표를 잡은 목적을 바로 볼수 있는 눈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승진이나 성공이 개인의 영달이나 편익을 위해서라면 차라리 승진하지 성공하지 않는편이 낫을 것이다. 직장 생활의 선교지인것과 마찬가지로 승진이나 성공이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라고 생각한다면 승진한다고 더욱더 높은 자리에서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면 되고 승진하지 못하더라도 현재의 위치에서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간다면 승진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과 주님의 문제가 되는 것이다.당신의 대통령이 되어서 주님을 섬기든 노숙자로 주님을 섬기든 하나님의 입장에서 대통령의 섬김을 높다고 하실 것인가? Integrity에 대해서는 책을 읽으면서 부끄러움이 많이 느껴지는 순간들이었다. 하나님의 자녀라고 자칭 크리스챤이라고 하면서 세상과의 타협과 그 흐름에 나 또한 함께 섞여 가고 있다는 사실을 세삼 느낄수 있었기 때문이다. 세상과 구별되게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의 역할을 망각한 체 세상과 벗을 하면서 어찌 순수하게 주님을 기다릴수 있단 말인가? 세상의 기존 질서는 쉽게 바뀌지도 바뀔 가능성도 희박한 상황이다. 2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말이다. 그러한 상황 가운데 우리들의 마땅히 가야할 길을 가야하는 상황인 것이다. 세상과 절대적으로 맞서 싸운라는 얘기가 아니라, 당연시 되는 세상의 질서 가운데 아니라고 얘기할 수 있는 담대함을 가지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애굽을 나와 홍해를 맞닥드린 이스라엘 백성들이 빠졌을 절망을 생각해 보면 상상이 될 수 있을까? 세상의 벽은 어쩜 우리 앞에 놓인 홍해보다 더욱더 크게 우리에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과 달리 모세는 하나님을 의지해 홍해를 보면서도 앞으로 이끌어 가실 하나님을 믿으며 나아갔기에 홍해를 가르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대신한 사람이 된 것이 아닌가? 세상의 기존 질서에 우리가 외치는 것은 어쩜 호수의 돌멩이를 하나를 던지는 것과 비교할 수 있을 것이다. 던지는 순간 큰 파동이 생기는가 싶다가 곧 잔잔해 지는 물결을 볼수 있듯이 이것은 아니라고 외친다고 세상이 쉽게 변할거란 생각은 하지 말자. 하지만 누군가 외쳐야 한다면 믿는 직장내 크리스챤들이 외칠줄 알아야 한다는 얘기다. 무식한 용감함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서 말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우리가 하지 못할 것은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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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다니엘처럼 (Identity, Intercession, Image, Influence, Integrity, Intimacy, Impact.)이 일곱 개의 영어 단어들을 중심으로 오늘 우리 시대의 일터 영성을 이 책과 함께 생각해보자.직장과 교회뿐 만이 아니라 가정이라는 중요한 우리 삶의 마당까지 있으니 이 모순 속에서 우리는 고민할 수 밖에 없다. 우리 시대 교회 밖에서 고군분투하는 직장인을 위한 일곱 빛깔 영성이야기가 이 책에서 펼쳐진다.
크리스천 직장인이여, 당당히 어깨를 펴고 하나님의 사람임을 자랑스럽게 여겨라. 직장생활을 하는 크리스천들은 양 갈래 길에서 고민하는 때가 있다.양 갈래 길이란 직장과 교회이다.쉽게 풀리지 않는 문제를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노력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방법일 수 있음을 꼭 기억하자.
오늘날에도 세상 일터의 오너와 상사들은 너는 내 사람이다라고 큰소리치면서 스스로 일터의 주인임을 강조한다.우리 크리스천 직장인들은 실제로 일터를 주관하시는 분이 누구인지 보여줄 수 있다.일터를 주관하시는 주인이신 하나님의 깃발을 높이 드러내기 위해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크리스천 직장인의 이미지를 당당하게 보여 주어야 한다.능력과 경력을 갖춰야 하고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과 영력도 가져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직장 생활을 하는 크리스찬이라면 훌륭한 인격도 가져야 한다.이런 이미지를 보여줄 때 우리는 방탕한 세상과 흥청거리는 일터에서 당당하게 상황을 진단하고 구체적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여,결국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지 못하는 태도가 문제이다.일터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며 일을 하다 보면 어렵고 힘든 문제가 생긴다.당신도 그런 문제를 가지고 있는가?그러나 문제가 있는 것이 문제는 아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사생결단의 기도와 사람들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또 그로 인해 네트워킹을 더욱 튼튼하게 형성할 때 우리는 세상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여하신 귀한 사명을 완수할 수 있다.일터선교사의 작전코드 ‘#444’를 아는가?444는 장례식장 전화 국번이 아니라 일터선교사의 작전코드를 말한다.사명-사생결단의 기도-사람들 바로 이 사사사를 통해서 일터에 크리스천 공동체를 굳건히 세울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세상 속에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크리스천은 우리의 생할에서 영역을 구분하면 신앙과 일상적 일을 나눌 수 있는데 신앙만 영적 일이고 하나님의 일인 것이 아니다. 일상적인 일도 영적으로 하나님의 일로 여기고 일해야만 한다.그런 의미에서 우리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세상에서 일하면서 그저 푸념만 하고 있으면 안된다.2천 여년 전에 치열한 일터에서 직장인의 삶을 살았던 다니엘과 같이 오늘 세상 속에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크리스천의 일터 영성을 배워보자. 다니엘은 크리스천 직장인의 대표적 모델이었다.다니엘은 철저히 세상 속,그것도 이방 땅의 일터에서 평생 일한 직장사역자였다.다니엘에 대한 이해가 신선하다.이 책은 직장생활을 하는 많은 크리스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믿는다.직장인들의 삶의 정황에 대한 실제적이고 감동적인 이야기 가 이 책에 수록되어 교회생활을 하는 직장인 성도들의 바람직한 영적교훈을 얻을 수 있으리라고 확신한다.
오늘을 살아가는 직장인들이 하나님이 일하시는 다양한 방법을 체험하면서 일하는 분야의 지혜나 인간관계에 성령님이 역사하시도록 기도하면 때로 놀라운 이적을 통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 드러낸다.하나님이 일하시는 다양한 방법을 체험하면서 일터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때 일터에서도 자랑스러운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다.다니엘을 몇 가지 에피소드로만 기억할 뿐 직업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교훈을 찾지는 못하는 현실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직장인 다니엘의 숨겨진 모습을 찾아내어 크리스천 직장인들을 향해 도전해 보자. 재치 있게 영어 단어 I로 표현한 7개의 영성 주제들은 크리스천들에게 꼭 필요한 직장생활의 과목들이고 미덕이다.이책을 통하여 직장을 나의 선교지로 삼아 다니엘처럼 용기있는 크리스찬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이 땅에 다니엘처럼 그리스도의 복음의 씨앗을 가꾸어 많은 열매를 맺어 잘했다 칭찬받는 크리스찬 직장인들이 늘어나길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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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과 지은이를 보고 책 내용에 대해 어떤 내용일지 감이 왔습니다. 목사가 직장인에 대해 믿음 과 신앙의 이야기라......... 뻔한 이야기일지 아니면 좀 색다른 시각으로 이야기를 할지 궁금했지만 내용은 실망입니다. 목사님도 자기가 직장생활을 해 보지 않아 자세히 모르지만 직장 신우회에 나가 설교하며 그들이 들려준 이야기를 예화로 들어 글을 이어 나갑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볼 것은 남 앞에서 간증 아닌 간증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 반면, 반대로 실패한 사람들이 과연 '나 실패했습니다' 라고 떠 벌리고 다닐까? 아마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괜히 남들 앞에 신앙인으로 다른 삶을 살려고 노력하다 실패한 경험으로 더 상처를 받았을 수도 있다. 사자 굴에서 구원 받은 다니엘의 경우와 콜로세움에서 믿음을 지키기 위해 사자의 밥이 되어 죽어 간 사람들을 비교한다면 이들은 믿음이 없는 것일까요? 또한 직장 상사는 옛 왕들과 같아서 자신을 거스르는 사람에 대해서는 '역린'과 같이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모든 일이 잘 진행될 때는 문제 없다가도 어떤 돌발 상황이 발생할 때는 그 때 그 일로 인해 큰 화를 당할 때가 많이 있답니다. 그들 앞에서 죽을 각오로 그들의 잘못과 자신의 신앙의 올바름을 주장해 봐야 이런 역린을 만드는 상황이 아닐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거기에 신우회가 있는 직장이라면 어느 정도 이름이 있는 대기업 수준의 회사인데 과연 중소기업의 직장인의 삶을 경험해 보긴 하셨는지 되묻고 싶네요. 몸으로 힘들게 일하며 고단한 몸과 마음을 쉬기 위해 한 잔의 술로 시름을 달래는 그들에게 과연 목사님이 말하는 직장인의 모습이 적용이 될지....... 나의 경우 대학교 시절 술과 담배를 멀리하며 기독교 동아리에 다니며 학교 친구들과는 멀리 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4년의 대학 생활 동안 2년 동안은 같은 과친구 한 명도 없이, 학교에서 왕따 아닌 왕따의 생활을 보내야 했다. 또한 직장생활을 하며 과장 타이틀을 달고 '나는 기독교인이니 앞으로는 술을 마시지 않겠다'고 공표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직장에서도 어느 정도 인정해 주는 듯 하였지만, 아예 회식이나 술자리에는 부르지 않았으며 회사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이야기에도 끼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나중에는 직장에서도 거의 투명인간 취급을 당하며 과연 이게 정말 옳은 일인가? 다시 생각해 봐야하는 심각한 상황을 맞게 되었습니다. 책 내용에도 나오지만 이런 상황이라면 과연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셨을까요? 예수님은 죄인인 세리와 창녀, 문둥병자를 일부러 찾아다니며 그들을 정죄하지 않고 그들의 친구가 되어 주었습니다. 교회가 과연 이런 예수님의 복음의 핵심만을 고수하고 나머지 인습과 관습을 철폐한다면 오늘날의 기독교의 쇄락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술, 담배, 고사, 절, 과연 이런 것들이 우리의 신앙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복음의 핵심인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지킨다면 바울이 말하는 믿음을 생명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오늘날의 기독교 현실이 과연 옳은 일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기독교의 형식과 허식이 살아 있는 복음을 땅 속에 묻쳐 굳어진 화석으로 만들지는 않는지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니 들이 게 맛을 알아?' cf 문구처럼 남들에게서 들은 내용이 아닌 직접 경험해 보고 책을 썼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