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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가 좋아하는 디자이너 시리즈,
고모가 사다준 디자이너 시리즈 몇권을 아주 잘 가지고 만들고 꾸미며 놀았는데,
디즈니공주들로 새로운 디자이너북이 나왔네요 ^^
내가 바로 디자이너 (벨공주)
파일속에 구성품들이 들어있어요 본책과 스텐실, 스티커, 패턴지, 엽서, 포스터가 들어있답니다 그전에는 일반 책이라 스텐실을 따로 보관하기가 좀 불편했는데 이번제품은 파일이 있어서 책과, 스텐실 그밖에 구성품들을 보관하기 참 좋은것 같아요 : )
본책은 72페이지로 이루어져 있구요, 미녀와 왕자(야수) 그림이 있어요 책 그대로 위에 꾸며주어도 되고, 가위로 오린후 옷을 입혀주어도 된답니다
패턴지에요. 패턴지위에 스텐실을 대고 그린 후 오려서 옷을 만들어주는거에요 패턴지는 32가지에요
스텐실은 2장 들어있구요, 원피스, 상의 하의 등 다양한 옷을 만들 수 있어요 유하는 다른 디자이너북에 있는 스텐실도 꽤 많아 함께 사용하고 있어요 ㅎㅎ
캐릭터 스티커에요 의상과 함께 다양한 악세사리 스티커가 너무 예쁘지요 ㅎㅎ
네임스티커, 꾸미기스티커 그리고 엽서6장도 있어요. 포스터도 있구요 할인가 10,800원의 금액에 다양하고 알찬구성이 만족스러웠답니다 ^-^
유하 학원오면 짜잔 - 해주려고 책상위에 고이 올려놓았어요 우리 공주 좋아할거 생각하니 뿌듯 -
그리고 포스터도 방문에 붙여놓았구요~^^
집에 오자마자 발견하고는 한가득 미소를 머금고는 거실로 가지고 나오는 유하 ㅎㅎ 일단 구성품부터 체크하고 - ^^
바로 디자이너놀이에 돌입하는 유하 - 그전과는 조금 다른 구성에 설명부터 차근차근 한번 더 보고 시작해요.
패턴지에 스텐실을 대고 예쁜 원피스를 그려주고 있어요
오려주니 짜잔, 이렇게 예쁜 벨공주의 원피스 완성 간단하지요 ㅎㅎ 꼭 디자이너북에서 말고도 그림그릴때, 만들기할때도 스텐실 사용하면 좋더라구요.
만든 의상을 풀로 벨공주에게 예쁘게 붙여주고 쏘잉스쿨 재봉틀에 있었던 장식을 챙겨오더니 함께 꾸며주더라구요
부채 스티커까지 붙여 완성한 첫번째 벨공주 ♪
두번째 작업중인 유하에요 ㅎㅎ 이번에는 마음에 드는 스티커를 골라 벨공주에게 입혀주고 있어요
그리고는 남은 공간 색연필로 꾸며주기.
커튼도 달아주고, 무대도 만들어주고 눈도 그려주고 있어요. 스티커 또는 패턴지로 옷을 만들어입힌후 남은 공간을 상상하며 꾸미는 시간도 참 즐거운듯해요, 사실 이 시간이 더 오래걸리고 정성을 쏟는듯 : )
짜잔, 완성된 두번째 벨공주랍니다. 예쁘지요? 그런데 이쁜 벨공주님 옆에 써놓은 '덩실 덩실' ㅎㅎ 공주가 예쁘게 드레스입고 '덩실 덩실 춤을 춰 유하야?' 하고 물으니
일어나서 '이렇게 덩실덩실 ♬' 하며 보여주는 귀여운 유하 : ) 아이가 직접 디자인하여 옷을 만들고, 스티커로 꾸미고 또 상상하며 한페이지, 한페이지 꾸며 완성할 수 있는 즐거운 디자이너북이에요. 오늘 유하와 '내가 바로 디자이너' 책과 함께 재밌는 시간 보냈네요, 벌써 다음책으로 인어공주를 찜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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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바로 디자이너 벨공주 ♥ 동화 속 주인공의 의상을 디자인해보기 <내가 바로 디자이너> 집에는 웨딩드레스편이 있어 이미 만들어본 책, <내가 바로 디자이너>! 자신이 디자이너가 되어 주인공의 의상을 직접 꾸며주는 책으로, 스텐실과 패턴지가 들어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예쁜 옷을 그릴 수 있답니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 디즈니 공주 시리즈>는 4종이 출시 되었다고 하는데, 백설공주/인어공주/오로라공주/벨공주 가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인어공주를 좋아하기 때문에 인어공주 편을 받고 싶었지만 벨공주 편으로 받았답니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 벨공주> 는 노란색 의상을 입은 벨이 떠오르는 색의 표지랍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디자이너 책은 스프링공책으로 되어 있는데 '디즈니 공주' 시리즈는 책 처럼 되어 있답니다.
디자인북처럼 책 안에 패턴지, 포스터, 엽서, 캐릭터 스티커들이 함께 들어있답니다. 디자이너 책 안에는 미녀와 야수 캐릭터가 들어 있답니다. 패턴지를 이용하여 주인공들의 의상을 꾸며주면 된답니다~ 야수만 있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마법에서 풀린 왕자의 모습도 있네요 ㅎㅎ 이 책에는 여러가지의 패턴지가 들어있답니다. 패턴지의 경우 앞장과 뒷장이 같은 디자인이 아니라 한 장으로 두 가지의 옷을 만들 수 있답니다. 패턴지의 경우 일반 종이 느낌이 아니라 달력 종이 같은 느낌이 든답니다.
원하는 패턴지를 고른 후 스텐실을 대고 그린 다음 잘라서 주인공 위에 대주면 된답니다. 미술 실력이 없거나 아이들의 경우 스텐실을 이용하면 쉽고 빠르고 예쁘게 옷을 만들 수 있답니다~ 그 외의 의상, 소품, 장신구 등은 스티커로 붙여 주면 된답니다. 벨공주만 디자인 해보았는데 다른 공주들의 옷도 디자인해보고 싶네요~ 꼭 옛날 종이 옷입히기가 생각나는 그런 책, 아이와 함께 하니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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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의 디즈니 공주 시리즈 신작이네요.
기존의 내가 바로 디자이너보다 휠씬 풍성한 구성이 눈에 들어옵니다.
미녀와 야수의 주인공 벨공주 스티커 별첨
요즘 엽서 쓸 일이 없는데, 어린 딸램이 유치원 졸업하며 선생님이나 친구들에게 편지 써주기 좋겠네요^^
어릴때 이런거 좋아했는데, 대형 브로마이드라고 하죠~~~ 미녀와 야수 포스터가 들어 있어요.
이건 스탠실이라고 하는데, 그냥 놓고 선 따라서 그리기만 하면 의상의 스케치가 끝나죠.
폴더 안에 있는 디자인 북이예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를 어떻게 활용하면 될지 잘 소개해 주고 있네요.
벨 공주의 멋진 의상 그림이 들어 있어 따라하기 좋아요.
맞은 편에는 이렇게 속옷만 입고 있는 벨공주 그림이 있어요. 여기에 의상 스티커를 붙여도 되고, 패턴을 잘라서 옷을 입혀도 됩니다.
미녀와 야수의 주인공 야수의 의상도 멋지네요.
야수에게도 멋진 의상을 입혀줄 수 있어요.
다양한 소품과 의상, 액세서리 스티커가 있네요. 그림에 소질이 없는 우리 딸램도 쉽게 놀 수 있겠어요.
이게 패턴지인데, 앞에 있는 스탠실로 원하는 의상을 오려서 붙여주면 됩니다.
어느덧 내가바로 디자이너 10여종을 모두 구매했네요^^ 이렇게 디자인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교구가 있어서 좋아요.
기존의 내가바로 디자이너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에게 추천했는데, 새롭게 출시한 내가 바로 디자이너 디즈니 시리즈는 5세 이상이면 누구나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겠어요.
여자 어린이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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