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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언 소장의 강의를 실제 몇차례 들었던 사람으로, 이번 책도 별다른 고민 없이 선택했다.
책 서두에 올해와 내년 가장 주의깊게 봐야할 10가지 투자 시크릿을 정리한 것과, 책 말미에 돈되는 부동산 투자처를 베스트 7으로 나누어 정리한 것이 특히 읽어볼 만했다.
뜨는 부동산, 돈 되는 부동산, 투자할만한 곳 등을 잘 정리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책이다. 특정 단락에서는 좀더 구체적인 설명이 있었으면 하는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만족할 만한 수준의 새해 투자 지침서라 할 것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있지만 저자는 지명도와 신뢰도, 활동면에서 10여년간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바람이 있다면 오랫동안 볼 수 있는 바이블 같은 부동산 투자가이드북을 집필해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책에서도 밝혔듯이 부동산도 가치투자를 해야한다면 그에 걸맞는 레퍼런스북도 필요할 것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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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언 대표의 말씀이 동아일보에 나왓네요
“출퇴근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시내에서 친구들과 만나기에도 편리하다”며 “아침에 남보다 늦게 일어나도 되고, 길에서 버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어 결혼할 때까지 도심 월세를 살려고 한다”.
동아일보 기사 잘보고 잇는데 책을 보니 더 이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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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언 대표의 한마디
전매제한 기간 파악후 주변 발전 가능성 살펴라
청약 열기가 뜨거운 위례·하남미사 등 서울및 수도권 신도시를 중심으로 분양권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인기 지역에서 분양권 전매제한이 속속 풀리고, 정부가 부동산 규제 완화 카드를 꺼내든 것도 이런 흐름에 힘을 더했다.
분양권 매매는 청약통장을 가지고 있지 않은 수요자뿐만 아니라 자금력이 부족한 분들에게도 더할나위없는 내집마련수단이자 투자상품이다. 특히 재건축·재개발 분양권의 경우 동호수뿐만 아니라 투자메리트 측면에서 일반 분양자보다 유리해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좋다.
분양권투자는 전매뿐만 아니라 주택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이 상향 조정돼 주택자금 대출도 한결 쉬워졌기 때문에 분양권 투자가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을 더 끌 수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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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기준금리 시대가 열리면서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대출 이자 부담이 줄어들어 투자 여건이 좋아지면서 은행 정기예금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임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 더욱 각광받을 가능성.저금리에 과거처럼 부동산 가격이 급등해 매각에 따른 시세 차익을 거두기 어려운 시대에는 철저히 임대 수익 위주로 재테크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한마디로 '실속형 월세 부자'가 투자 성공 키워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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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 LTV(주택담보인정비율)와 DTI(총부채상환비율) 완화정책으로 많은 금액을 쉽게 대출 받을 수 있게 됐고 대출이자와 은행 예·적금 이자가 모두 낮아지면 시중의 유동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몰려들 수 있다. 이렇듯 급변하는 시기에 부동산 투자는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까? 이 문구에 끌려 책을 사보게 되었는데 역시 저자의 혜안에 무한한 감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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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서민들이 손쉽게 읽을수 있는 유용한 정보들과 또다른 기회를 찾을수 있는 좋은 친구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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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자의 책 10년후에도 살아남을 부동산에 투자하라, 나는 주식보다 연금형부동산이 좋다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역사상 위기였을때가 가장 좋은 투자 기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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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만나 내집마련 성공하고 집갑도 2배정도 감사해요
제일 맘에 드문 말입니다
실속형 부동산을 골라라
부동산시장에서 실속형 아파트의 강세가 계속되고 프리미엄도 형성되고 있어 중대형에 비해 환금성이 뛰어나다. 중소형 면적, 남향 설계, 판상형 구조 등 기본에 충실한 아파트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 것이다.주택시장이 실수요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화려하고 고급스런 외형의 ‘보기 좋은’ 아파트 보다 볕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살기 좋은’ 아파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일조시간이 풍부한 남향 구조의 아파트는 예부터 집을 고르는 기본 중의 기본으로 꼽혔다. 판상형 구조의 경우 맞통풍이 가능해 늘 쾌적하고 열손실을 줄여 난방비가 적게 드는 이점을 갖는다. 중소형 평형에 알파룸•4BAY 등 다양한 특화 설계가 도입되면서, 중소형 아파트의 실사용 면적이 중대형 아파트 못지 않게 넓어져 중소형 평형을 찾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인구 증가하는 곳 투자하면 환금성 좋아
인구가 증가하는 곳은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환금성도 뛰어난 편이다.과거 수년간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시∙군∙구라면 가격 상승 여지가 높아 투자유망지로 꼽는 편이다. 생활 기반시설이 확충되고 주변에는 교통여건과 학교, 공원 등 공공시설이 발달되는 등 각종 개발 호재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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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후 미분양 아파트전세는 잘 따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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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요건 완화로 청약시장 프리미엄 기대 2015년 3월부터 세대주가 아닌 무주택자도 국민주택 등에 청약할 수 있게 된다. 또 주택 청약 때 국민주택의 입주자 선정 절차는 3단계로, 민영주택의 입주자 선정 절차는 2단계로 간소화된다.
입주자저축 순위는 수도권과 지방 모두 1·2순위까지 두던 것을 모두 1순위로 단일화하고 서울·수도권 거주자는 주택청약통장에 가입한 지 1년이 지나면 청약 1순위 자격을 얻게 된다.단 유주택자에게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개편되면 집 없는 서민의 내 집 마련 꿈이 더욱 멀어질수 있다
투자전략 은 청약시장의 문턱을 낮춰 청약경쟁이 심해지기 때문에 프리미엄을 기대한 청약자들이 대거 참여 건설사들의 신규분양시장도 더욱 활발해 질 것이다 강남권 위례 마곡등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시장에 투기수요까지 합세, 수백대 1의 청약경쟁율도 흔해질것이다. 이문구가 특히 맘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