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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에서 남중국해,동중국해를 현중국땅의 60%가 남의나라 땅이니 영토부터 돌려주고
단일화폐 이야기해도 늦지않다.
전4권 읽으면서 세부적인 금융제도 이해 안되는 부분은 있어도 전체적인 큰 룰은
감이 온다. 대충 돌아가는 상황은 알겠다.
국제금융룰에 대한 설명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달러를 기축통화로 만드는 여정이 신문칼럼 한 줄 쓰는 것만큼 간단하지가 않다.
미국 정말 달러 기축통화로 만드느라 음으로 양으로 노력 많이 했다.
화폐불록싸움 정말 흥미진진하다 소설 읽는 기분이다.
1권부터 느끼는게 달팽이처럼 뱅뱅 돌리며 설명을하다 머리가 나올때 탁치며 그래서
그 사건은 이런 원인에 의해서 그런 견과가 나온겁니다 라고 기가막히게 설명한다.
각 단락마다 추리소설 끝부분을 읽는 느낌이다.
P255 미국의 비리는 중요하지 않은것까지 자세히 쓰면서 이렇게 중요한 미국의 압박에 대해선 스리슬쩍 넘어간다.
P278 유럽통합의 아버지 장모네 설명잘했다.
유럽일체화의 전제는 금융일체화이다.
P320 세계의 이목이 모두 6.25에 집중되어 있을때 티벳 강제 병합한거에 대해선 말이없다.
1965년 해서파관으로 시작된 문화대혁명 그ㅈ당시 학살된 4천만명 설명이 전무하다.
78년 집권후 베트남으로 쳐들어간 등소평이야기도 생략되었다.
남의 치부는 최대한 드러내면서 그보다 더한 자신의 치부는 언급조차 안한다.
P430 유럽공동시장 설명은 기가막히게 잘했는데 표현 부분부분에 적대감이 섞인것같다.
'화폐발행권을 장악한자가 모든 것을 지배한다!' 이 한줄이 화폐전쟁시리즈의 핵심같다.
독일통일의 교훈 화폐가치는 생산력에 의해 결정된다.
☆☆♡♡ P452~p453 동서독통일에서 한국이 배워야할 교훈.
세계정세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P539 농촌이야기 할때 (중국없는세계) 참조바랍니다.
FRB에 대한 해설 탁월하다.
미국정치지도부에 대해선 지적하며 비판의 칼을 정면으로 들이대면서 중국지도부의
경제과실에 대해선 빗겨가거나 용비어천가로 일관한다.
P562 티벳은 중국땅이 아닙니다 웃기는 사람어네!
(중국의거대한기차) 중국이 강제병합한 티벳은 달라이 라마가 통치하던 국가입니다 양심좀 가지십시오.
세계경제에 대해선 배울게 많앟지만 중국경제에 대해선 눈가리고 아웅만한다 .
별로 건질게 없어 별 하나 뺐다.
P570 이스라엘 ㅡ점적관수
P571 일본의 일품일촌운동
P578 독일의 생산재활용 ㅡㅡ 주의깊게 읽어야 할 내용이다.
P610 미국의 연금,보험지적 적절하나 중국엔 사회안전망이 전혀없다.
자기걱정부터 해야하지 않을까.
중국의 경기부양책에 관해서 좋은 지적하셨는데 핵심이 없고 두루뭉실하다.
외국에서 벤치마킹하지 않을것 같다.
P637 인류문명의 발상지는 이라크의 수메르입니다.(총균쇠)
아시아통화연맹 좋은 제안이신데 미얀마쿠데타 밀어주고 홍콩 총칼로 뭉개버리면서
아시아통화연맹 제안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4권 총해서 오자도 서너개 있었지만 화폐금융의 중요성에 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독자에게
전해준 명저라 할 수 있다.
화폐경제에 관한 시각을 새롭게 제시해준 책이다.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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