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추억소환 제대로 했습니다. 작화도 여전히 멋지고. 너무나 뒤늦게 이 작품이 종이책으로도 나왔다고 알게되어 반가웠습니다. 그림은 호텔아프리카 때가 최고 전성기였던 것 같지만, 실력이 여전하십니다. 여주의 크나큰 똘망똘망한 눈이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