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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알통 한국사 - 독자를 다각도에서 세심하게 배려한 알찬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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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한국사 필수 지정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인문학 열풍 역사왜곡으로 자국의 이익을 꾀하는 국제 정세 . . .   바야흐로 대한민국은 한국사  전성시대입니다. 현실적으로 좋은 점수를 받아야하는 상황과,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하는 상황 등이 맞물려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진 독자들은 좋은 책을 찾고 있고, 출판사들은 좋은 책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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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한국사 필수 지정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인문학 열풍

역사왜곡으로 자국의 이익을 꾀하는 국제 정세

.

.

.

 

바야흐로 대한민국은 한국사  전성시대입니다.

현실적으로 좋은 점수를 받아야하는 상황과,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하는 상황 등이 맞물려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진 독자들은 좋은 책을 찾고 있고,

출판사들은 좋은 책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좋은 책들이 정말 많이 나오기 때문에 독자들은 어떤 책을 골라야하는가 하는

행복한 고민을 하기도 하죠.

책을 읽는 목적에 따라 어떤 책을 읽어야 할 지도 달라질 것입니다.

요즘 학생들은 덕분에 따분하고 지루한 암기 위주의 역사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며,

교과서만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사 관련 참고도서들을 마음껏 골라 읽음으로써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은 독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고무적인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에 있는 역사책 시리즈들입니다.

올해 ​5학년이 되는 딸 아이가 역사를 좋아하는 편이라

시리즈 하나씩 하나씩 읽다보니 초등학생이 읽을 만한 한국사책 시리즈 들은 많이 소장하게 되었네요.

이 외에 단 권으로 된 책들도 몇 권 가지고 있어요.


위의 책들은 각각 가지고 있는 장점들이 다릅니다.

한국사에 입문하기 전에 인물이나 설화를 중심으로 한국사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책,

한국사에 입문하기에 좋은 책, 한국사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훑어보기에 좋은 책,

이야기의 흐름에 중점을 두어 내용에 깊이가 있는 책, 풍부한 자료를 많이 삽입하여 역사적인 스토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 등등...


한국사의 흐름을 통으로 한번 살펴보고 싶은데

한국사 내용이 어렵게 느껴져서 부담을 갖고 있는 독자라면,

몇몇 시리즈를 권해주고 싶은데 그 중에서 최근에 출간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알통한국사)』를 권하고 싶습니다.

 

▶ 내용을 쉽게 풀어써서 독자들과 이야기 나누는 듯한 대화체로 서술되었다는 점,

▶ 풍부한 자료, 카툰 스타일의 일러스트, 이해를 돕는 부가적인 박스 등을 구성한 점,

▶ 중간중간에 스토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를  넣어 구성한 점,

▶ 그 시대상을 잘 반영한 문학작품을 소개하여 그 시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 점,

▶워크북이 따로 구성되어 있어 배운 내용을 점검하고 서술형 문제를 통해 논술이나 토론도 대비할 수 있다는 점 

 

위의 특징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편집의 방향에 있어서 독자를 위해 다각도에서 세심하게 배려한 알찬 구성이 돋보이기 때문입니다.


 

 
 

 

 

 

 

앞의 포스팅에서 1,2권 (선사시대 부터 고려시대)의 내용을 살펴보았고, ( http://blog.naver.com/cellinne/220250666644)

이번에는 3,4권의 내용을 살펴볼까 합니다.

 

 

 

 

깔끔한 편집​

목차만 보아도 편집이 굉장히 깔끔합니다!

자료나 일러스트가 많이 들어가면 편집이 다소 부산해질 수 있는데,

알통 한국사의 경우는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잘 정리되어 있어서

내용을 파악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선 후기 전문가이신 조선후 선생님이 등장하시는군요!^^

독자는 그냥 책을 읽을 뿐이지만...

책에서 만나는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니

친근한 느낌이 들어서 내용에 대한 부담감은 훨씬 덜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또한 『책과 ​노니는 집』, 이영서(문학동네)의 내용을 소개하면서

문학작품 속에서 묘사된 조선 후기 사회의 특징적인 모습을 살펴보도록 합니다.

친근한 말투로 문학적인 스토리 안에서 시대상을 살펴봄으로써

독자들이 그 시대상을 충분히 상상하고 예측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일러스트를 보고 반했어요!

그 복잡한 동인/서인, 노론/소론의 관계를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다니...

노트 정리할 때 벤치마킹하면 참 좋겠죠.^^

그림 작가님들도 공부 많이 하셨겠다 싶더라구요.


그림 작가님 약력을 다시 보았답니다.

김영진 작가님이신데, 이제 보니 각 권의 그림 작가가 모두 다르더군요!

그래도 각 권 모두 작가마다 개성이 드러나면서도 유머러스하고 깔끔한 톤앤매너는 잘 유지되고 있어서

책 전체의 통일감이 살아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조, 조선 후기 전성기를 이루다


개인적으로 정책이나 학문, 문화, 예술 분야에서 꽃을 피웠던 정조시대에 관심이 많은데요.

늠름하면서도 자애로운 모습의 정조 어진, 규장각도, 창덕궁 주합루 사진, 수원 화성의 모습, 화성행차 따라가기 만화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 조선후 선생님의 보충노트, 19세기말 열강의 이권침탈 지도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도와줍니다.


 

 

 

 

 

 

위의 사진은 5,6학년 친구들이 역사 토론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역사 토론은, 토론을 진행하기 이전에 토론 논제에 해당되는 역사에 대한 내용을 숙지하고 나서

논제에 맞는 찬반 토론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상대측의 의견에 반론을 제기하거나, 자신의 팀의 의견을 주장할 때는

반드시 해당 근거를 제시해야하기 때문에

주제에 맞는 역사적인 사실을 꿰뜷고 있어야 하겠지요.

 

 

 

 

 

 

 

 

 

 

이것은 알통 한국사에 함께 구성되어 있는 워크북의 논술형 문제입니다.


워크북에는 괄호넣기, 단답형, 객관식 문제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지만

최근 시험문제의 경향에 부합되는 논술형 문제가 포함되어 있어

논술이나 토론학습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살펴보았는데요,

​보신 바와 같이 알통 한국사는 독자를 위해 다각도에서 세심하게 배려한 알찬 구성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3학년 이상 학생들이 역사에 입문하여 한국사 전체적인 내용을 통으로 읽어내려가면서 공부하기에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고등학생이나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도

책을 읽고 워크북을 풀면서 공부한다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거라 예상합니다.​ 

 

 

 

 

 

 

 

 

 

* 상기 포스팅은 시공주니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제 주관적인 의견이며 해당 기업 입장과는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c******e 2015.02.28. 신고 공감 2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 -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수능 한국사 필수 시대를 대비하는 탁월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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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왜 공부해야하나요?​ ​ ◆  수능 한국사 필수 시대  ◆ 주변국들의 끊임없는 역사 왜곡 ◆ 우리의 뿌리를 알고 미래를 대비 ◆ 인문학적인 소양을 기를 수 있다​ ​ ​ ​ ​ 현재는 수능시험에서 한국사가 선택과목입니다. 그런데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2017년 수능 시험 부터는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한국사 교육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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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왜 공부해야하나요?

◆  수능 한국사 필수 시대

 주변국들의 끊임없는 역사 왜곡

우리의 뿌리를 알고 미래를 대비

◆ 인문학적인 소양을 기를 수 있다

현재는 수능시험에서 한국사가 선택과목입니다.

그런데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2017년 수능 시험 부터는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한국사 교육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관심이 높아고 있는데요.

이러한 열풍으로 한국사 검정시험 응시자가 늘게 되고,

대기업 취업시험 과목에도 한국사가 신설되는 등의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이외에도 대외적으로 보면,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도 한국사 교육을 강화해야하는 중요한 이슈로 꼽아볼 수 있습니다.

중국고구려와 발해 등의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동북공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본끊임 없이 독도에 대한 영토권을 주장하고 일제 강점기의 조선 침략을 정당화 하며,

종군 위안부 문제를 축소하거나 부정하는 등의 심각한 역사 왜곡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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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 

 

 

 

 

 

  일본 정부가 독도의 일본 영유권 주장을 담은 동영상을 인터넷에 또 유포했다.

  일본 정부기관인 내각관방 영토·주권대책 기획조정실은 일본인들이 과거 독도에서 어업 활동을 했다는 내용을 담은 그림책을 소개하는 형식의 17분짜리 동영상을 지난달 24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올렸다. 일본은 2014년도 5∼6학년용 사회 교과서에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거하고 있다는 일방적 주장을 담은 바 있다. 일본 외무성은 지난 2013년 독도의 일본 영유권 주장을 담은 동영상을 한국어 등 10여개 언어 버전으로 제작해 인터넷에 흘려보낸바 있다.

​  【출처 - 2015.1.4 경향신문】

 

 

이렇게 대내외적으로 한국사를 공부해야하는 이슈들이 부상하고 있는 즈음...

수능을 비롯한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해야한다는 점과 더불어

더 나아가 선조들이 살았던 모습을 통해 교훈을 얻어 현재를 살아가는데 지침을 삼고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찾는 것이 국제 정세에 대비하고 더불어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이라는 것을 확인해야겠습니다!

​한국사를 공부하는 방법은?

 

그러나 학생들은 여전히 역사를 어려운 과목, 지루하고 졸려운 과목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교과서에 나와있는 역사적인 사실을 외우기에 급급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요.

역사적인 사실에 담겨 있는 스토리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역사 시간이 그리 즐겁지 않았던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국어에 소질이 있고 좋아하는 친구들의 공통적인 특징 중에 하나는 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있고, 다음을 궁금해한다는 점이다.

또 한자어나 개념어에 대한 이질감도 잘 느끼지 않고 이해하는 폭도 넓다. 한국사는 이런 측면에서 여러 도움이 된다. 우선 스토리에 대한 관심을 충족시켜주는 면이 크다. 역사는 그 자체가 여러 이야기들의 연속이다 보니, 전체적인 흐름과 이야기의 연결성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그 다음은 어떻게 되나?’라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낳게 한다.


국어는 다른 과목보다도 더 오랜 시간의 노력과 준비가 쌓여 실력으로 변한다. 책을 많이 읽는 것이 당연히 가장 중요하다. 그러니 그 책을 역사책으로, 한국사 시험으로 전환시켜보는 것은 어떨까. 역사과목이 중요해지는 시점에, 한번에 더 효과적인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고 말이다. 역사를 알고, 그 책을 읽으면 읽기 능력이 쌓이는 것이야 자연스러운 일 아니겠는가.  

【출처 - 조선일보 맛있는 공부 칼럼 [윤의정의 우리 공부합시다] 국어를 잘 하고 싶다면, 한국사를 시켜보자】

 

 

 

역​사를 공부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을 겁니다.

박물관 견학이라든가 역사 유적을 탐방하여 체험하는 방법, 역사적 사실에 대한 토론 학습 등...

그러나 역사 공부 역시 독서와 긴밀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놓쳐서는 안되겠죠.

어떤 학문이든 인접 학문과의 연계성을 고려하지 않고서는 효과적으로, 큰 안목으로 연구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한국사는 우리 나라가 걸어온 길이자 이야기이기 때문에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한국 문학과 떼어 놓고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위의 컬럼의 내용처럼 국어를 공부하는데 역사를 참고하고,

역사를 공부하는데 우리 문학을 참고하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공부하는 방법은 요즘 세간에 이슈가 되고 있는 인문학적인 소양을 키우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예상할 수 있겠죠!

또한 역사 교과서에 기술된 역사적인 사실만 가지고서는

역사를 깊이 이해하고 사실 속에 담겨있는 스토리를 알기 어렵기에

교과서의 내용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여 역사에 흥미를 가지게 하되,

역사의 큰 흐름을 통사적으로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들을 참고하면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 사회과목에서 처음으로 한국사를 배우게 되는데요.

2015년부터는 교과서가 개정되어서 5학년1학기에 일반사회를 배우고,

한국사는 5학년 2학기 ~ 6학년 1학기까지 배우게 됩니다.

​그런데 올해 6학년이 되는 학생들은 작년에 1,2학기에 걸쳐 한국사를 이미 배웠기 때문에

1학기에 한국사 후반부 내용을 중복하여 배우는 셈이 되죠.

그래서 2015년에는 한시적으로 5, 6학년이 같은 내용의 일반사회를 배우게 된다고 하네요.

작년과 달라졌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처음에 인물을 통한 역사나 생활사, 사건 중심의 단편적인 역사부터 시작하여 그 다음에 통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고대부터 시작하여 조선, 근현대사까지 통사로 배우게 되기 때문에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역사적인 흐름을 파악하기가 쉽지가 않을 겁니다.

 

 

 

 

최근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일명 알통 한국사』

이러한 고충을 충분히 반영하여 ​내용을 구성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알통 한국사』는 ​교과서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고,

각 권에 등장하는 선생님과 독자들이 나누는 듯한 재미난 대화체로 구성이 되어서

흥미롭게 읽으면서 역사적인 흐름을 통으로 잘 이해하고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본책 + 워크북 + 한국사 연표로 구성​

알​통 한국사는 5권의 본책과 각권에 딸린 워크북 5권, 그리고 한국사 연표로 구성되어 있어요.

본책에서 읽었던 내용을 워크북을 통해 확인하고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은

학습서로서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죠!

연표에는 연대기와 주요사건들이 자료와 함께 정리되어 있어서

역사적인 사건을 통으로 한눈에 살펴보기에 좋아요.

 

 

 

 

 

 

 

 

 

 

 

카툰 스타일의 일러스트​ & 깔끔한 편집

​책의 내용도 중요하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전체적인 편집과 디자인을 유심히 보는 편입니다.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을 담은 형식이 잘 맞지 않으면 독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디자인과 가독성은 정말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알통 한국사는 고급스런 표지 디자인에 깔끔한 편집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카툰 스타일의 일러스트도 깨알같은 재미를 주면서도 절대 어수선하게 구성돼 있지 않거든요.

글자 크기나 행간도 적당해서 내용이 한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유물 및 유적지 사진 자료

 

 

 

 

풍부한 자료​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독자를 위한 굉장히 친절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어요.

생생한 유적지 사진,

독자의 이해를 돕는 미니 일러스트,

지리와 국제적인 관계를 한눈에 알게 해주는 지도,

어려운 용어 설명..

등은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어렵지 않게 내용을 따라 읽어내려가도록 배려한 친절한 흔적이었습니다.

​특히 기획 과정에서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사님이 참여하셔서 더욱 세심하고 풍부한 자료를 실을 수 있었다고 생각되네요.

 

 

만화 활용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구성했어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죠!

이런 흥미 요소는 정말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성공적인 결과는 늘 재미있는 것에서 부터 시작되니까요^^

​또 이 밖에...

역사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한 점

이 또한 매우 중요한 것이죠!

최근 편향된 시각에서 접근한 역사적 사실을 게재해서 논란이 되었던 교과서 출판업체가 있어서 학부모들도 혼란이 많았는데요,​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이 다양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가 생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역사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역사를 다루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알통 한국사는 역사를 전공하신 전문 학자들이 감수를 하셨다는 부분에서 신뢰가 갑니다.

그리고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우리 문학과 한국사와의 연계성을 생각해 볼 때

저는 이 책의 특징 중에서 해당 시대 역사를 소재로 한 문학 작품을 소개했다는 점​을 놓칠 수가 없네요!

1.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 -------- 이문열, <들소>

2. 고려 상감 청자 ------------------ 린다 수 박, <사금파리 한 조각> - 뉴베리상 아동문학분야 최우수 작품상 수상

3.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 배유안, <초정리 편지> - 제10회 '좋은 어린이책' 창작 부분 대상 수상

4. 조선 후기 사회의 변화 ---------- 이영서, <책과 노니는 집> - 제9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

5.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의 아픔 --- 손연자, <마사코의 질문> - 6학년 2학기 교과서 수록도서


알통 한국사 각 권의 도입 부분에서 위의 문학 작품들을 읽고 그 시대의 모습을 접해본 후 한국사 본문 내용을 읽게 되는 구성이에요.

이렇게 스토리를 통해 각 시대의 생활상, 사회의 변화, 문화재, 민족의 수난 등을 이해한 후에 한국사 공부를 하게 된다면

한국사 내용을 이해하는데 훨씬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되고, 아이들이 좀더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알통 한국사와 더불어 이 책들 전체 내용을 같이 읽어나가도 좋겠어요.

그게 바로 역사와 문학의 통합교육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한 문학과 역사는 그 길을 같이 하고 있기에 더더욱...

​책의 구성에서 굉장히 공감되었던 부분입니다.

 

 

 

 

​딸아이가 굉장히 몰입해서 책을 읽었답니다.

저희 아이는 올해 5학년이 되는데, 역사를 좋아하는 편이라 그 동안 한국사 책을 꽤 읽었답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읽어보더니,

"난이도가 중간 정도라서 제가 보기에 적당하고, 만화와 중간중간에 설명이 나와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라고 하네요.​

 

 

 

 

 

 

워크북도 열심히 풀어주었는데요,

서술형으로 답을 쓴 내용을 한번 올려볼게요.

알고 있던 내용을 떠올리면서 책의 내용도 참고해서 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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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석기와 신석기, 청동기 시대의 특징을 생각하며 그 사회적 변화를 요약해 보세요.★

구석기 시대에는 뗀석기를 사용했다. 뗀석기란 돌을 깨뜨리거나 떼어 만든 도구를 말한다.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먹을 거리를 주로 자연에서 얻었다.​ 쌍코뿔이, 털코끼리, 멧돼지, 사슴 등을 사냥하거나, 물고기를 잡고, 산이나 들에서 나무열배, 나물, 뿌리를 캐왔다.

신석기 시대는 구석기 시대와 다르게 간석기를 사용했다. 간석기는 말 그대로 뗀석기를 갈아서 만든 도구이다. 그리고 신석기 시대에는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수수, 조, 피 같은 곡식을 심으면서 더 많은 식량을 얻을 수 잇었다. 또 신석기 시대에는 구석기 시대와 달리 사람들이 움집에서 살았다. 정착생활을 시작한 것이다.

청동기 시대에는 불평등한 사회가 되었다.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에는 모두가 평등했지만, 청동기 시대에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으로 나누어졌고 마을에서 가장 돈이 많고 힘이 센 사람이 마을을 다스리는 족장이 되었다. 그리고 보통사람들은 간석기를 사용했지만 부유한 사람들은 청동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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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만나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한국사에 입문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책을 만나서 기쁘고,

한권한권 읽어나가면서 한국사에 대한 지식들이 쌓이게 될 것을 생각하니 뿌듯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사 공부를 통해서 우리 민족에 뿌리를 알게 된다면

아이들이 자신의 미래를 그려나가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데..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가 그런 역할을 해주리라 기대해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단재 신채호

 

c******e 2015.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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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재미있게 읽은 한국사^^
"가장 재미있게 읽은 한국사^^" 내용보기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1.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 -시공주니어-입니다. 언젠가 북아트 수업에서 독도에 대해 공부해 오더니만 역사에 관심이 생긴 딸내미^^ 공부를 통해 역사를 배우기 보다 책을 통해 배경 지식을 쌓고 좀 더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해 주고 싶었는데요.  꽤 두꺼운 시공주니어 책이지만,  엄마인 제가 먼저 빠져든 책이기도 합니다.  정말 쉽고 재미있게
"가장 재미있게 읽은 한국사^^" 내용보기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1.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 -시공주니어-입니다.

언젠가 북아트 수업에서 독도에 대해 공부해 오더니만 역사에 관심이 생긴 딸내미^^

공부를 통해 역사를 배우기 보다 책을 통해 배경 지식을 쌓고 좀 더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해 주고 싶었는데요.  꽤 두꺼운 시공주니어 책이지만,  엄마인 제가 먼저

빠져든 책이기도 합니다.  정말 쉽고 재미있게 쓰셨어요. 마치 선생님이 옆에서 이야기

해주시는 걸 같다랄까요?  아리송한 단어라도 나오면 바로 설명 들어가 주시는

아이입장에서 아이눈높이에 맞게 나온 책이였어요.  덩달아 엄마가 더 재미있게 본 책^^


흥수아이 사진 선명하게 삽입 되어 있죠?

요런식이예요. 선명한 사진과 지도를 포한 다양한 자료가 팍팍~~ 내공이 쌓인 책^^


학습 만화도 살짝 곁들여 지루해질 뻔하면 다시 흥미롭게 빠져들게 하는 책이랍니다.

역사가 재미있다는 예비 4학년이 되었어요. 

요렇게 하나의 주제로 접근을 하다보니 통으로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인류의 탄생에서 나라의 성립과 발전과 역사를 완전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사진 그림은 물론 만화까지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내기 위한 저문 학자들의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이랍니다.   한국사 읽고 박물관을 찾은 둥이들이랍니다.

방학을 맞아 참 많이들 왔더라구요.  책에서 봤던 걸 실제로 보니 더 재미있었나봐요.

앞으로 더 자주 더 많이 책을 통해 배우고, 확인해 보면서 역사를 사랑하는 아이들로

키울래요.^^

m*******8 2015.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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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지만 깊이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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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지나면 이제 우리 아이들 개학이네요. 민양은 중학생이 되고 윤군은 초등 최고학년이 되는데요. 둘다 마음가짐이 여느때랑은 다른 것 같아요. 안하는 것 같으면서도 늘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고 ... 오늘도 제가 일이 있어 나갔다 왔더니 아이들이 책을 붙잡고 있네요. 민양은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들고 있었고 윤군은 초수뒤를 잡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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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지나면 이제 우리 아이들 개학이네요.

민양은 중학생이 되고 윤군은 초등 최고학년이 되는데요.

둘다 마음가짐이 여느때랑은 다른 것 같아요.



안하는 것 같으면서도 늘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고 ...

오늘도 제가 일이 있어 나갔다 왔더니 아이들이 책을 붙잡고 있네요.

민양은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들고 있었고

윤군은 초수뒤를 잡고 있더라구요 ㅎㅎ

어떤 책이든 좋다 많이만 읽어다오~~~



오늘은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와

저희 집에 있는 다른 한국사책에 대해서 알려드릴려구요











전집으로 가지고 있는 한국사책들입니다.

웅진 타임캡슐과 그레이트북스의 으랏차차,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에요.



모두 이름있는 책들이지요.

저는 이 한국사 전집을 들이는 것은 거의 동시에 들인듯 해요.



그런데 읽힌 것은 그레이트북스 으랏차차-웅진 타임캡슐-용선생 순으로 읽혔어요.

웅진을 먼저 사긴 했으나 거의 문어체이고 내용이 좀 깊다보니

저학년 때 읽히려고 하니 아이들이 책을 잡아주질 않더라구요.

수업을 붙혀 했는데 억지로 갔던듯 해요.



그래서 구어체로 되어있고 내용을 이야기하듯

쉽게 풀어가는 그레이트북스 으랏차차를 읽혔어요.

으랏차차는 따로 설명해 줄 것도 없고 재미있어서

윤군의 경우 최단기간에 전집읽기에 성공한 책이기도 해요.



민양의 경우 으랏차차를 읽고나니 웅진 타임캡슐이

이해가 되고 뭔가 좀 목말랐던 것이 해소가 되는 듯

웅진 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용선생~

좋다고 소문이 많이 난 책이죠?

저도 주위 지인들의 입소문으로 좋다좋다해서

집에 들인 책인데 민양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5~6급 도전할 때

용선생을 읽고 도전해서 패스한 적이 있네요



용선생은 재미있으면서도 꼼꼼하고 깊이가 있는 책이라

고학년이 읽기에 적당한 책이에요.



이렇게 여러 한국사를 접하고 다시 접하게 된 한국사책은

바로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랍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시대별로 선생님이 알려주듯 재미있게 가르쳐주고 있고

시대와 관련된 문학작품을 소개하여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기도 합니다.



워크북을 통해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깊이있게 다루어 보기도 하며

사진, 그림, 만화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어요.











또한 한국외대 사학과 교수 여호규님과

충남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허종님 등등

전문학자들의 감수로 책의 신뢰도가 아주 높습니다.











각 권마다 선생님이 계셔서 자세하게 친절하게 가르쳐 주십니다.

조선에서는 조선전 선생님이세요~~










조선에 대한 아우트라인을 1장 제일 처음에 볼 수 있으며

연표를 통해 굵직한 내용들을 먼저 알고 지나갑니다.










제가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가 다른 출판사의 책에 비해

좋은 점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전 제일 먼저 사진, 그림, 자료가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시공주니어의 책은 다른 출판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사진들이 많아요

많은 유적이나 유물들이 일일이 가볼 수 없는데 많이 나와있어서 좋고

연표나 단어에 대한 설명도 좋고 만화도 퀄러티있게 그려졌어요.



사진도 보시면 전문작가 삘이 제대로 드러납니다

멋지게 잘 찍으신듯~~












요즘은 영화 명량으로 인해 거북선과 판옥선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예전에는 이름만 들었지 모양은 어떤지 잘 몰랐거든요

체험학습으로 한번 보기도 했지만 봐도봐도 맨날 헷갈리는 ...



그리고 책에서 용어만 보고 줄줄 외웠던

신기전화자, 천자총통, 비격진천뢰 등

사진으로 보고 설명이 있어 이제 이해가 완전히 되는듯 보입니다.











마지막에는 역대 왕조 계보가 있고

찾아보기가 있습니다.









워크북에는 앞에 배운 내용은 확인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논술문제도 있어요.

상소문을 제시해 놓고 반박문을 써보라 하는데

이런건 저도 자신이 없는데 아이들과 같이 함 해보려구요




집에 있던 한국사책들은 시기가 있었던거 같은데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선생님이 얘기해 주듯 책이 진행되니까 어렵지않게 읽을 수 있어

좋은 책인듯 합니다.




민양이 이제 중딩이 되기 때문인지 책을 많이 읽지는 않지만

그래도 책을 들고 앉을 때 그리 쉬운 책은 안 드는것 같아요.

부담없이 읽을 수 있지만 깊이가 있는 그런 책을 원하는 듯 해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처음 1~2권 접했을때

"만만히 볼 책이 아니네?" 하더라구요

그러곤 3~4권이 집에 오고 ...

꼭 읽어야 할 책인것처럼 말하지 않아도 읽어주고 있네요




지금 진단평가도 앞두고 있는 책 읽어주어 참 고맙네요.

전 시대를 걸쳐 5권으로 압축하여 공부를 하게 되지만

내용이 허술하지 않고 꼼꼼해서 저도 책에 대한 만족도가 아주 높은 책이랍니다.

3학년 즈음부터 한국사공부 때문에 고민이 많으실텐데

이 책도 한번 읽어보시길 권유합니다.



m****9 2015.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책 추천 -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읽고 통일신라 마인드맵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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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재미나게 접해주기 위해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읽는 중인데요. 특히나 주현이는 역사체험을 다녀온 시대나 여행 다녀온 곳 위주로 즐겁게 보고 있어요. 저학년이다보니 아직은 본인이 경험한 게 제일 기억에 오래남고 친근하게 다가오나봅니다 이번에는 독후활동으로 마인드맵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마인드맵이 뭐냐고 하네요.@@ 독후활동을 꾸준
"한국사책 추천 -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읽고 통일신라 마인드맵 만들어요~" 내용보기

한국사를 재미나게 접해주기 위해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읽는 중인데요.

특히나 주현이는 역사체험을 다녀온 시대나 여행 다녀온 곳 위주로 즐겁게 보고 있어요.

저학년이다보니 아직은 본인이 경험한 게 제일 기억에 오래남고 친근하게 다가오나봅니다


이번에는 독후활동으로 마인드맵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마인드맵이 뭐냐고 하네요.@@

독후활동을 꾸준히 다양하게 하면 좋겠지만, 점점 클수록 본인이 하고 싶은 위주로 활동을 하다보니,

학교 과제에 포함되는 독후기록장 위주로 하고 있어요.

마인드맵은 1학년 때쯤 위인전을 읽고 한 번 해 본지라 까마득한가봅니다. ㅎㅎ


주현이는 작년 가을에 다녀온 경주를 떠올리며 통일신라시대를 골랐어요~

통일신라시대 문화와 생활을 보면서 갔던 곳들도 다시금 기억에서 꺼내봅니다. 
 

부산여행 갔다가 갑자기 들른 경주여행.

비가 내려 생각처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여행 속의 경주는 참 멋스러운 곳으로 남아요.


석굴암 가는 길이 안개가 너무 자욱해서 아슬아슬했다는 이야기도,

바다 속에 있어 신기했던 문무대왕릉과 감은사지 3층 석탑도 기억에 남아 두고두고 얘기한답니다.

다음에는 경주만을 가서 집중적으로 여행하기로 했으니 이렇게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통해 알고 가면 더 많이 보이겠지요.

아는 내용이니 한 번 혼자 해 보라고 했어요.

책 한 번 보고 단어 하나 쓰고 한참입니다.

그닥 성과가 없네요. ㅎㅎ


마침 퇴근한 아빠에게 부탁해보았어요.

엄마가 저녁 준비하는 사이 둘이 해 보라고 은근 부추겼지요.^^

평소에 아빠랑 책 읽기를 즐기지는 않는데요.

이렇게 독후활동을 하는 것처럼 알려줘야 하는 건 아빠가 친절해서 좋아하는 주현이에요.

"역사는 아빠가 잘 알지~" 하면서 아빠 어깨에 힘도 실어주었지요. 


그렇게 둘이 앉아 열심히 해 주었어요.

친절한 아빠의 지도 하에 책을 펼쳐들고 함께 읽기를 하며 진행했어요~

 

 


주현이는 1권의 3장 통일신라 사람들이 누린 문화와 생활을 골라 아빠랑 함께 읽기를 하면서 마인드맵으로 정리해보았어요.

 


불교 - 원효대사 - 불교해석서 - 대승기신론소, 금강삼매경론

불교 - 의상대사 - 화엄사상 - 화엄종 - 부석사 - 해인사 - 화영사

불교 - 신라왕손 원측 - 왕오천축국전 (혜초) - 세계여행기 


불교문화재 - 불상 - 석가탑 본존불 - 비로자나불 - 사천왕상 

불교문화재 - 탑 - 석가탑 - 다보탑 - 화엄사 4사자 3층 석탑  


인쇄술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쇄술 - 무구정광대다라니경

천문학 - 첨성대 - 별자리 관측 


신분 - 귀족 호화생활 - 백성 어려운 생활 - 노비 비참한 생활
 

이렇게 차례대로 정리해서 완성된 마인드맵이에요~~

처음 하는거라 서툴긴 하지만 그래도 아빠랑 잘 해주어서 칭찬해주었어요~^^

이렇게 하나씩 마인드맵을 그려가다보면 언젠가는 전체도 완성할 날이 오겠지요~~


 

잠자리 독서로 마인드맵으로 한 걸 보고 엄마에게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더니 재미난지 깔깔 거리네요.

단어만 써 놓아서 제대로 연상이 될까 싶었는데, 그래도 연결해서 잘 말해줍니다.

이런게 바로 마인드맵의 효과겠지요.


특히나 역사는 흐름이 중요하고 이해하고 외울 것도 많은 교과이다보니,

마인드맵을 활용한 활동이 크게 도움이 되겠구나 싶어요.

앞으로도 종종 이 방법을 이용해서 재미나게 활용해야겠어요.



역사가 주목을 받으면서 신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읽어야 하는지 살펴볼게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시리즈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

2. 고려

3. 조선 전기

4. 조선 후기

5.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서 단지 한 줄로 쓰여진 여러 역사적 사건들, 인물들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여,

아이들이 역사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각 시대별로 우리나라 역사를 상세하게 풀어내고 있어 역사의 전체적인 숲을 모두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단편적인 정보로 역사 공부하기의 폐해가 얼마나 큰지 알기에,

우리 아이에게 체계적으로 한번에 쉽게, 전체적인 역사를 아우를 수 있는 힘을 주기 위해 선택한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에요.


 


아이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한국사 수업     

각 권별로 전문가 선생님들이 등장하여 한국사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서술하고 있어요.

친절하고 상세하게 역사를 설명해 주고, 중요한 부분을 강조하고 때로는 반복해 주며 즐거운 한국사 수업을 진행해요.

▶ 문학 작품으로 만나는 역사   

각 권의 도입에서는 그 시대 역사를 소재로 한 문학 작품을 소개하고 있어요.

이문열의 <들소>를 통해 선사 시대 사람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고,

<사금파리 한 조각>을 통해 고려 상감 청자에 대해 알아보고,

<초정리 편지>를 통해 세종 대왕이 한글을 창제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으며,

책과 노니는 집>을 통해 조선 후기 사회 변화를 엿보고,

<마사코의 질문>을 통해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의 아픔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 풍부한 이미지 자료를 통해 시각적으로 만나는 역사  

한국사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진 자료와 친근하면서도 이해를 돕는 그림과 지도 등 풍부하고 다양한 이미지 자료를 실어 시각적인 정보를 충분히 활용하면서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진 자료에 대한 충분한 설명까지 있으니 충분히 이해를 도와줍니다.   


▶ 본문에서 다루지 못했거나 더 극적으로 표현하면 효과적인 정보는 만화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의 가장 큰 특별한 점은 바로 워크북입니다. 

각 권마다 구성된 워크북을 통해서 책을 통해 익힌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온전히 한국사를 내 것으로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구성이에요.

저학년인 주현이는 역사체험활동 위주로 예습, 복습용으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특히나 사진이 정말 큼직하고 실제 그대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만화, 요약 정보 등만 보아도 흐름을 익히기 좋은 구성이구요.

역사를 어느 정도 알고 고학년이 되어 깊이 있게 들어간다면 전체적인 역사를 보면서 워크북을 통해 배울 수 있는 한국사 책이랍니다.


엄마인 제가 봐도 참 새롭고 재미난 구성이라 "이런 책으로 나도 역사공부하면 참 잘했겠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주현이랑 같이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였어요. 앞으로도 두고두고 잘 활용할 수 있겠어요~

처음부터 제대로 된 한국사 교재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추천합니다.



 


[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m*****5 201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책 추천 - 알기 쉽게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한국사 마인드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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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책 추천 -  알기 쉽게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한국사 마인드맵 만들기!     어렵게 느껴지는 한국사를 좀 더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으로 마인드맵 만들기 추천하고 싶어요. 마인드맵은 역사적 사실을 이미지화 해서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라서 만들면서 이해하고, 만들고 나서 한번 더 이해하는 역사적인 흐름과 비교를 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 되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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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책 추천 -  알기 쉽게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한국사 마인드맵 만들기!

 

 

어렵게 느껴지는 한국사를 좀 더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으로

마인드맵 만들기 추천하고 싶어요.


마인드맵은 역사적 사실을 이미지화 해서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라서

만들면서 이해하고, 만들고 나서 한번 더 이해하는

역사적인 흐름과 비교를 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 되는 거 같아요.



 

 

 

 

초등 5학년부터 역사가 나와서 여누는 아직 역사 공부를 깊게 하고 있지는 않아요.

학습만화, 견학, 역사 동화등을 통해서

배경지식을 쌓고 있는 정도에요.


그중에서 여누가 가장 자신있어(?)하고 많이 들어본 부분이

구석기, 신석기 시대였어요.


마인드맵 만들기는 역사 뿐만 아니라

다른분야에서도 아이들과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마인드맵에는 특정한 형식이 없고

자신만의 사고양식을 반영해서 마인드맵을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그렇게 하기까지 많이 연습해 보는 것이 좋겠죠.^^


일단, 가장 기본적인 마인드맵 만들기는


중심 -> 주가지 -> 부가지 순으로

가장 기본이 되는 순서로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한국사 마인드맵 만들기 어떻게 할까?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의

구석기부분을 여누와 함께 차근차근 읽어가면서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먼저 핵심(중심)문장 정하기 : 구석기 시대

그리고 주가지를 정해야하는 주가지는

책에 나와 있는 핵심문장과 의, 식,주 등으로 정해보았어요.


 

 

 

 

구석기 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도구는 뗀석기죠.

뗀석기는 돌을 깨뜨리거나 떼어 만든 도구로

쓰임에 따라서 종류를 나누었어요.


말로만 듣는 뗀석기와 실제로 보는 뗀석기는 분명히 다르겠죠..^^

아이들이 살아볼 수 있는 시대의 이야기을 담은 역사책에서

자료, 사진등은 이해를 돕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구석기 시대에 관한 부분을 꼼꼼하게 읽고

흐름에 따라서 중심문장을 구석기로 하고

주가지 부가지로 나누어서 구석기 시대 마인드맵을 만들어 보았어요.


처음에는 조금 간단하게 만들어보고,

차차 가지를 늘려가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구석기 시대와 비교할 수 있는 신석기 시대의 마인드 맵을 만들어요.


신석기 시대의 마인드 맵을 만들면서는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를 비교할 수 있어요.


중심 문장을 생각하고 주가지를 생각하기가 어렵다면

책에 있는 핵심 문장을 이용해서 주가지를 만들어보면 도움이 되요.


신석시 시대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사는 건 의식주가 필요하고,

구석시, 신석기 시대와 주가지를 동일하게 한다면

다른점을 비교하기가 훨씬 쉬워요.


구석기 시대와 비슷한 주가지로

신석기 시대의 마인드맵을 만듭니다.







 

 

 

 

페이지마다 시대별 선생님들이

설명해 주시는 점은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부분이니~ 놓치지 않고

기억해둘 수 있게 해요.

 

 

 

 

신석기 시대의 사는 모습이에요.

이 그림으로 여러가지를 이야기하고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농사를 짓는 모습

가축을 기르는 모습

사람들이 모여 사는 모습

토기를 사용하는 모습


그림속에 신석기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 있어요.

이 그림을 보고 글로 표현해 볼 수 있어요.



 

 

 

 

신석기 시대는 구석기 시대와

사용한 도구에서도 차이가 나고

도구의 발달로 신석기 시대는 농사와 사냥을 수월하게 해서

정착생활을 할 수 있었어요.


여누와 마인드맵을 만들다 보니~

역사는 왜 흐름이 중요한가 알겠더라구요..^^;;

따로따로 개별적인 것이 아니라~

모두 인과 관계에 의해 생겨난 것으로

달달달~~ 외우기만 하면 잊어버리기만 할뿐~~

이렇게 흐름을 짖어 가면서 인과 관계를 알아가면

이해도 빠르고 재미도 있어 시즌 거 같아요.

 

 

 

 

이동생활을 했던 구석기 시대와 달리

신석기 시대에는 정착생활을 했는데~

그건 바로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부터예요.


신석기 시대는 농사를 시작했고, 정착 생활을 했다로 암기 하는 것이 아니라~

왜? 정착 생활을 하게 되었는지 안다면 농사의 시작과 정착생활을 연관지어서

기억할 수 있어요.

 

 

 

구석기 시대의 집은 막집

신석시 시대의 집은 움집


집의 형태가 다른 것도 생활방식이 다르기 때문이죠.


역사는 암기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면서 알아가는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신석기 시대에 따른 마인드 맵을 만들어 봤어요.

처음 만든 한국사 마인드맵라서

중심문장 주가지, 부가지 만으로 만들었는데~

점차, 주가지도 늘려가고 세부가지까지 만들엇

마인드 맵을 만들 수 있을 거 같아요.


 

 

 

 

워크북까지 함께 있는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마인드맵 만들어 보았어요.


워크북은 여러모로 사용도가 놓을 거 같아요.

아이들이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도 알 수 있고

마인드맵을 만들때도 적절하게 잘 활용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마인드 맵을 만들때~

여누는 구석기 시대의 뗀석기들을 보고

책에서 많이 들어본 이름들이라고

반가워하며

사용 용도를 설명하고 있어요.


마인드 맵을 만드는 것이지만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 내용은 훨씬 더 풍부해지는 거 같아요.

 

 

 

 

마인드맵 만들기는 아이들이 학교에서도 자주 해보고

많이 익숙해 있어요.

집에서도 참 활용하기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을

한국사 마인드맵 만들면서 또 했어요..^^


 

 

 

 

책에 있는 내용을 적어가며, 마인드맵을 만들고~

좀 더 자세한 부분까지 심도 있는 한국사 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한국사 마인드맵 만들기 한번에 끝내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 반복해서 해도 참 좋은 한국사 공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국사 마인드맵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시대의 흐름을 파악해주고 알기 쉽게 설명 되어 있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따라서~

진행하면 된답니다.


처음에는 시대별로 만들어 보는 걸로

시작하면 한국사 공부의 재미있는 첫걸음이 되어 줄 거 같아요..^^

 

i******4 201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_ 소설과 함께 보니 한국사가 눈에 쏙쏙 들어와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_ 소설과 함께 보니 한국사가 눈에 쏙쏙 들어와요." 내용보기
한국사는 정말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던 아이와 엄마! 이제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덕분에..쉽게 알아가고 있어요. 총 5권으로 구성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1권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 부터 시작해서 5권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까지~ 총 5권 모두 우리 집에 있는 것만으로도 한국사를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통으로 이해하면서 흐름을 이해할 수 있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_ 소설과 함께 보니 한국사가 눈에 쏙쏙 들어와요." 내용보기

한국사는 정말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던 아이와 엄마!

이제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덕분에..쉽게 알아가고 있어요.

총 5권으로 구성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1권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 부터 시작해서 5권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까지~

총 5권 모두 우리 집에 있는 것만으로도 한국사를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통으로 이해하면서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 행복하네요.

 

 

 

 

1권은 선사 시대부터 통일신라 정말 웃음꽃을 피면서 읽던 아이...

점점 어려워하는 모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 2권의 고려!

3권과 4권에서는 조선 전기와 후기!

5권에서는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을 만나 우리 나라의 역사를 한눈에 알게 되었어요.

이번 5권은 일제 강점기부터 현재까지의 100여 년의 역사가 담겨 있는데요.

일제의 식민지가 되는 과정과, 일제와 맞선 3.1운동, 6.25전쟁, 4.19혁명, 5.16 군사 정변 등등

오늘이 있기 까지의 과정이 정말 놀라우면서도 흥미진진하지요.

아이는 그동안 그냥 넘어갈 수 있었던 내용도 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기도 해요.

 

 

 

 

 

 

 

다시 돌아보는 3권 조선전기와 4권의 조선후기!

홍길동전을 보면서 더 궁금증이 생겼기 때문이에요.

홍길동전은 조선 광해군 시대의 문장가이면서 정치가였던 허균이 지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실존했던 도적 홍길동에 대해 쓴 글이라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전해지는 홍길동전은 아이들도 한번쯤은 읽어봤던 소설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통해서 그때의 시대는 어떤 정치와 문화 등등

어떤 시기였는지를 함께 알아본다면 홍길동전을 이해하는데 더 효과적이고 도움이 된답니다.

 

 

 


 

 

홍길동은 조선 세종 때 홍 재상의 서자로 태어나 아무리 외모와 재주가 뛰어나더라도

서자라는 타이틀로 천대를 받고 자라고, 호부호형 금지도 되고, 집안에서 의무, 권리도 가질 수 없었어요.

이렇게 홍길동전은 봉건 사회의 대표적인 적서 차별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지적하고 있는데요.

홍길동전에서 알려주는 조선시대!!

조선 시대는 어떠했는지.. 좀더 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함께 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ㅎㅎ

 


 

 



 

 

 

 

조선 전기와 조선 후기를 정말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내용으로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고, 역사를 바꾼 중요한 사건들은 무엇인지... 어떤 인물들이 있는지...

정말 다른 한국사 책과는 다름 흐름으로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아요.

홍길동전을 보면서 함께 본 책이라서 그런지.. 뒷부분 학습만화형태로 

"조선 최고의 여류 시인, 허난설헌"도 내용도 눈에 들어오네요.

허균의 누나였던 허난설헌 !

허난설헌이 쓴 시를 모아둔 <난설헌집>은 극찬을 받았고, 지금까지도 전해지고 있다고 해요.

 

아이가 한국사를 어렵게 생각한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로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흥미를 느끼게 해주면서 책의 이야기에 스스로 빠져들수 있게 해주길 ... 

좋은 책이 아이를 바뀌게 해준다는 점 !! 꼭 알려드리고 싶어요~~~ ^^

 

 

 

 

 

 

c*****o 2015.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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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 아들과의 데이트 경복궁에 다녀왔어요근정전을 배경삼아 인증샷 남겨 보았는데경복궁 입장권에 나와있는 사진과 동일한  모습요기가 바로 명당자리라고 하네요   한국사책추천경복궁 다녀와서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책도 재미있게 읽고   세종대왕과 관련된 문학작품도 연계해서함께 읽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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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 아들과의 데이트
경복궁에 다녀왔어요

근정전을 배경삼아 인증샷 남겨 보았는데
경복궁 입장권에 나와있는 사진과 동일한  모습
요기가 바로 명당자리라고 하네요





 
한국사책추천

경복궁 다녀와서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책도 재미있게 읽고









 


세종대왕과 관련된 문학작품도 연계해서
함께 읽어보았어요




 

시대와 관련된 문학 작품을 소개하여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줍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3. 조선전기에 소개된 문학작품은

초정리 편지 .배유안 글 . 홍선주 그림.창비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읽어보았어요



 



<초정리 편지>는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뒤 눈병 때문에 초정 약수터로 요양을 갔다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답니다

할아버지는(세종대왕) 장운이한테 새로 만들어진 글자를 가르쳐 주고 다음날 까지 외워오면 쌀을 주겠다고 약속을 해요..글자도 배우고 쌀도 받고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이 이야기를 읽다보면 한글이 얼마나 배우기 쉬운 과학적인 글인지, 어떻게 백성들 사이로 퍼지게 되었는지, 세종대왕이 얼마나 백성을 사랑하고 한글을 퍼뜨리려고 애썼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는...

좋은건 꼭 공유해야하는 오지랖 어뭉 !


초정리편지 문학작품과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3 조선전기는 꼭 함께  읽어 보라고 친구맘들에게 추천 해주었어요





 


친구맘들이  한국사책 궁금하다해서 
보여줬어요~^^


정조가 잘 생겼다면 학창시절 좋아했었다는등등
역사이야기 하면서 꽃수다를 피웠어요



아들램은 책속에 들어간다면 주인공 장운이보다
더 성실하게  할 자신있다면서

어떤 글자보다 쉬운 한글이라면서
훈민정음을 만든 세종대왕은 대단하시다면서 최고라고 존경한다네요




 
 



새 나라 수도는 어떻게 정했을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많이 나오는 문제라고  하니깐 꼼꼼하게  읽어보아요

경복궁  무료해설 역사탐험후에 역사이야기 재미있다면서 계속 들려 달래요

그래서 한국사책도 읽고 한국사 인강도 듣고

조선건국 이야기, 신흥무인 이성계, 신진사대부
정도전 정몽주인물이야기와 한양에 대해 들려
주었네요




 





그래서 조선건국 이야기 마인드맵으로 한번더
정리 해보았어요






 
 
 


경복궁 근정전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조선전기에서 다시 보니

야호! 반가워요

정도전은  경복궁을  큰복을 받아라 뜻으로
유교사상을 바탕으로 건물을 짓고  그 이름을 지었다는

근정전은
조선시대 법궁인 경복궁의 중심 건물로 왕의 즉위식을 비롯한 나라의 중요한 행사를 열고,외국사신을 맞이 하던곳이어요



 
 
 

경복궁 사정전

경복궁의 편전으로 임금이 평소에 머물며 나랏일을
보던 곳 이라는데 책에서 보고

문종이 2년3개월 후 승하하고 김종서에게 단종을
잘 부탁한다고 유언 했던 곳이라고 들었는데 역사현장이었다는  역사탐험 정말 재미나요

역사탐험으로 또 보니깐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경복궁 사정전 앞뜰에 앙부일구 해시계도
보고 왔어요

시간 계절을 동시에 확인 할 수도 있고  시간 보는법을  배웠는데
정확함에 감탄

조선시대 과학발명 놀라워요





 
 



여긴 어디 일까요?
경복궁 수정전



집현전 자리 였다고 해설 듣고 왔는데
세종 때 집현전으로 사용되었다고
책에서 한번더 확인 했어요


신숙주가 집현전에서 밤새 공부하다가 잠이들어
세종이 옷을 벗어 덮어 주게 했다는
신숙주 이야기도 한번 더 읽어 보았다는




 
 





세종과 박연 그리고 궁중음악 이야기가
빠지면 안된다는..

세종 대왕은 왜 음악을 중요하게 생각했나요?
유교에서는 의례를 할 때
음악을 중요시 했어요

사진 ,그림 , 만화 등등 다양한 표현 수단 활용하여
아이들이 흥미롭게 역사를 접할 수 있어요

세종이야기 박물관에서 악기도 보고 직접 연주도
해보았어요







 





수문교대 재연 할때 사용 악기도 자세히 보고
음악도 들어보았는데 우리음악 정말  좋았어요





 




 



세종이야기 박물관에서 한글의 우수성을 생각하며
조선전기 태종, 세종.,성종  업적을
마인드맵으로 정리도 해보았어요





 



 




한국사워크북

책을 읽고 워크북으로 배운내용을 되짚어 보고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여
효과적인 역사 학습을 할 수 있어서
한국사 이제 어렵지 않아요



 
 


 


경복궁 역사탐험후에 책으로 한번 더 역사여행하니깐 조선왕조 500년 위대함이 느껴져요..다음에는 창덕궁 가기로 했는데 기대만발입니다.











m****2 2015.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책 추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역사소설과 함께 읽으니 재미나요~
"한국사책 추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역사소설과 함께 읽으니 재미나요~" 내용보기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와 함께 역사에 더욱 관심도 높아지고 역사에 대한 이해도 깊어지는 주현이에요. 이번에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매 권마다 소개되는 역사소설을 골라 읽어보았어요. 주현이와 엄마가 고른 건, 2권 고려편에 소개되어 있는 책으로 <사금파리 한 조각>이에요. 이미 린다 수 박의 <우물파는 아이들>을 읽으면서 깊은 감동을 전해주
"한국사책 추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역사소설과 함께 읽으니 재미나요~" 내용보기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와 함께 역사에 더욱 관심도 높아지고 역사에 대한 이해도 깊어지는 주현이에요.

이번에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매 권마다 소개되는 역사소설을 골라 읽어보았어요.

주현이와 엄마가 고른 건, 2권 고려편에 소개되어 있는 책으로 <사금파리 한 조각>이에요.

이미 린다 수 박의 <우물파는 아이들>을 읽으면서 깊은 감동을 전해주는 작가의 글을 알고 있었구요.

이 책도 언젠가는 읽을 책 목록에 찜해두었던 건데 이렇게 만나게 되네요.


주현이랑은 먼저 <사금파리 한 조각>부터 빌려와서 쭈욱 읽어주었어요.

이야기가 어찌나 흡인력이 있던지 주인공 목이에 동화되어 고려시대 도공 이야기에 빠져들었답니다.

이어서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2 고려>편에서 이야기 속에 나왔던 부분을 찾아서 비교하며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어요.


소설과 연계하여 좀 더 자세히 알아보는 역사!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2 고려>와 <사금파리 한 조각>을 연계해서 정리해볼게요~~


 

앞 부분에 고려 시대 대표 예술품인 고려자기를 만날 수 있는 책으로 <사금파리 한 조각>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줄거리와 역사와 연계해서 볼 부분도 짚어주고 있답니다.


그래도 직접 읽어보면 좋겠죠~~

가까운 동네 도서관에 가서 대여한 <사금파리 한 조각>이에요.

두 권 구성으로 이야기가 꽤나 길게 전개가 되는군요.

린다 수 박의 작품으로 뉴베리상 수상작이기도 한 책 속으로 들어가봅니다.

표지에는 주인공 목이와 도공 민 영감의 얼굴이 각각 그려져 있군요.

 

목이가 살고 있는 줄포에 대한 소개가 나와요.

바닷가 마을로 위치와 토질이 좋아서 훌륭한 도자기 생산지이지요.

서해 바닷가여서 북쪽 바닷길로 이동이 용이한 덕도 크다고 해요.

덕분에 이 곳은 도공들이 터를 잡고 사는 마을이에요.

 


알통 한국사에서도 청자를 만든 지역으로 전라도 강진과 부안을 말해주어요.

소설 속 줄포는 부안 지역의 작은 마을이라고 합니다.

책 속에서 말해준대로 이곳에서 만든 청자는 바닷길을 통해 개경과 여러 지역으로 운반되었어요.



 

민 영감의 부인은 목이의 어려운 형편을 알고 살뜰히 챙겨주는데요.

추위를 앞두고 솜을 넣고 누벼서 만든 무명 윗도리와 바지에요.

목이는 이를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옷이라고 칭하지요.


여기서 잠깐~~!

목이가 살았던 시대는 12세기인데요.

목화씨가 널리 보급된 건 언제일까요?

 


알통 한국사에서 <사금파리 한 조각>을 소개해주면서 역사적 사실과 다른 부분이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역사적 사실은 역사책에서 배운다. 역사 동화는 동화로 즐긴다' 명심하자구요!

우리에겐 알통 한국사가 있으니 역사 동화로 재미나게 읽고 이렇게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배우면 된답니다.

 


알통 한국사에서도 '문익점이 가져온 옷의 혁명'을 만화로 알려주지요.

1363년 공민왕 때 원나라 사신으로 갔던 문익점이 목화씨 10개를 가져와 재배하기 시작하여 따뜻한 무명옷을 입게 되었다고요.

솜이나 무명옷이 보급된 것은 14세기 중엽임을 확실히 배울 수 있어요.

 

왕실 감도관이 줄포에 와서 왕실에 납품을 담당할 도공을 선정하게 되지요.

고려 시대 지방 관리인 향리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대목이에요.

민 영감의 기술과 솜씨를 보면 유력했지만 새로운 상감 기술을 도자기에 접목한 강씨가 뽑히게 되어요.

대신 조건으로 민 영감에게 상감 자기를 완성하면 자신에게 보내주면 그때 민 영감의 도자기를 받겠다고 해요.

 

목이의 꿈은 민 영감에게 가르침을 받아 도공이 되는 거에요.

하지만 조수 일만 시키고 기다려도 잡이 없자 목이는 묻게 되지요.

민 영감은 도공은 아버지한테서 아들로 대물림되는 직업이라고 말하지요.

그래서 고아인 목이를 가르치지 않을거라구요.


책 뒷편에도 관련 정보를 수록하고 있어요.

도공의 직업이 대물림되는 것을 명하는 법률이 1543년에 제정된 기록을 알 수 있어요.

이 시대엔 비록 법으로 정해지진 않았어도 관습으로 전해졌음을 토대로 쓰여진 부분이에요.  


주현이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알통 한국사의 신분제도를 보며 설명해 주었어요.


신분은 양인과 천인 으로, 재산 상속은 에게도

밑줄 쫙 선생님의 핵심 정리까지 되는군요~


 

알기 쉽게 계급에 따라 그림과 신분을 표시해주었어요.

도공은 일반 백성이 속하는 양인이지만 차별을 받는 직업이었음을 알 수 있어요.

 

목이는 고아가 되어 절에 맡겨졌어야 하는데 다리 밑에서 두루미 아저씨와 함께 살아요.

두루미 아저씨 또한 한 쪽 다리의 장애로 절에 들어가 살려고 했던 이야기를 들려주지요.

이와 같이 고려시대에 불교문화임을 알 수 있으며 힘든 상황에서 절에 의지했음을 알 수 있어요.

고려시대 당시의 절의 모습도 알통 한국사에서는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민 영감은 상감 작업을 위해 목이와 함께 열심히 만들기 시작하지요.

그 과정이 얼마나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정성이 들어가는지 알 수 있어요.


 


책 뒤에도 상감 청자의 대표적인 매화 꽃병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원형 음각 무늬가 마은 여섯 개가 있고 무늬를 새긴 다음 정교한 솜씨로 상감 세공을 한 <청자 상감 구름 학 무늬 매병>의 뛰어남을 알 수 있어요.

글로만 설명을 읽기에는 주현이에겐 상감 세공법이 확 와 닿지는 않아요.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인만큼 설명 또한 길어지니 말이에요.


역사 동화 책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이젠 문제 없지요.

쉽게 한 눈에 설명을 보기 위해서 <알통 한국사>를 펼치면 된답니다.


 

상감 기술에 대해 정확하게 서술해주고 있어요.

그릇 표면에 음각으로 무늬를 새긴 뒤 그 안에 하얀색와 붉은색 흙을 집어넣어 색과 모양을 내어 구워 낸 것이라구요.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알통 한국사의 장점 중의 하나, 바로 만화형식을 빌어 재미나게 익힐 수 있어요.


 


알통 한국사의 특징인 만화 형식을 통해 고려청자 만드는 법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답니다.

책을 통해 목이가 설명한 방법들을 떠 올리면서 보니 정리가 싸악 되는군요.  


목이가 민 영감을 대신하여 상감 청자를 보여주기 찾아간 궁궐 안마당에서 마주한 것은 청자 기와에요.


 

알통 한국사에서는 이렇게 큼직하게 청자 기와를 만나볼 수 있어요.

당시 가장 사치스럽고 화려한 것이니 궁궐에서 사용했던 것이지요.


목이에게 건네 받은 사금파리 한 조각 속에서 민 영감이 만든 상감 청자의 완성도를 알아차린 감도관 김씨에요.

'비색 광채와 물처럼 투명한 빛깔', 가장 뛰어난 청자의 유약에 쓰이는 표현을 빌어 말해주지요.


<사금파리 한 조각> 속 목이를 통해 고려 시대의 도공이라는 직업과 고려 상감 청자에 대해서 자연스레 접하는 시간이었어요.

목이에게 동화되어 민 영감의 상감 제작법도 알 수 있었지요.

이어서 연계하여 본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통해 역사 동화에서 접한 정보를 깊이 있게 배우고 역사적 사실과 다른 부분도 정확하게 배울 수 있었어요.


역사 동화는 처음 역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마중물과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해 주는구나 느끼는 시간이도 했답니다.

<사금파리 한 조각>을 통해 고려시대의 신분, 불교문화, 상감 청자의 제작법과 아름다움, 문익점의 목화씨의 유래까지 두루 접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역사 동화를 읽을 때에는 꼭 알통 한국사를 옆에 두고 역사적인 사실과 비교하면서 올바른 역사 정보를 익힌다면 재미와 정보 두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겠습니다.


<사금파리 한 조각>을 통해 알통 한국사를 찾아 읽는 재미를 배우니 나머지 알통 한국사에서 소개하고 있는 역사 동화도 얼른 읽고 싶어하네요.

이어서 초정리 편지부터 재미나게 또 읽어주면서 알통 한국사의 매력에 빠져보아야겠어요.



역사가 주목을 받으면서 신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읽어야 하는지 살펴볼게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시리즈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

2. 고려

3. 조선 전기

4. 조선 후기

5.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서 단지 한 줄로 쓰여진 여러 역사적 사건들, 인물들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여,

아이들이 역사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각 시대별로 우리나라 역사를 상세하게 풀어내고 있어 역사의 전체적인 숲을 모두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단편적인 정보로 역사 공부하기의 폐해가 얼마나 큰지 알기에,

우리 아이에게 체계적으로 한번에 쉽게, 전체적인 역사를 아우를 수 있는 힘을 주기 위해 선택한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에요.

 


아이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한국사 수업     

각 권별로 전문가 선생님들이 등장하여 한국사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서술하고 있어요.

친절하고 상세하게 역사를 설명해 주고, 중요한 부분을 강조하고 때로는 반복해 주며 즐거운 한국사 수업을 진행해요.

▶ 문학 작품으로 만나는 역사   

각 권의 도입에서는 그 시대 역사를 소재로 한 문학 작품을 소개하고 있어요.

이문열의 <들소>를 통해 선사 시대 사람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고,

<사금파리 한 조각>을 통해 고려 상감 청자에 대해 알아보고,

<초정리 편지>를 통해 세종 대왕이 한글을 창제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으며,

책과 노니는 집>을 통해 조선 후기 사회 변화를 엿보고,

<마사코의 질문>을 통해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의 아픔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 풍부한 이미지 자료를 통해 시각적으로 만나는 역사  

한국사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진 자료와 친근하면서도 이해를 돕는 그림과 지도 등 풍부하고 다양한 이미지 자료를 실어 시각적인 정보를 충분히 활용하면서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진 자료에 대한 충분한 설명까지 있으니 충분히 이해를 도와줍니다.   


▶ 본문에서 다루지 못했거나 더 극적으로 표현하면 효과적인 정보는 만화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의 가장 큰 특별한 점은 바로 워크북입니다. 

각 권마다 구성된 워크북을 통해서 책을 통해 익힌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온전히 한국사를 내 것으로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역사동화와 함께 읽으면 재미가 배가되고 역사 연계가 되어 역사적인 사실도 깊이 이해를 도와주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랍니다.

재미와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는 역사 책 읽기 함께 해요~~

 

 

[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m*****5 2015.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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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책추천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학교 내신대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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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책추천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학교 내신대비까지~~          안녕하세요 회화나무입니다. 북한도 무서워한다는 중학교 2학년 우리 큰녀석은 올해 역사를 배우는데요 워낙 역사를 좋아해서 그동안 역사에 대해 큰 걱정을 안했는데 고입에 반영되는 학교 내신성적인지라 재밌게 배웠던 역사과목이 예민하게 작용하게 되는게 사실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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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책추천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학교 내신대비까지~~ 

 

 

 

 

안녕하세요 회화나무입니다.

북한도 무서워한다는 중학교 2학년 우리 큰녀석은 올해 역사를 배우는데요

워낙 역사를 좋아해서 그동안 역사에 대해 큰 걱정을 안했는데

고입에 반영되는 학교 내신성적인지라 재밌게 배웠던 역사과목이 예민하게 작용하게 되는게 사실이더라구요...

 

그래도 달달달 암기가 아닌 재밌게 책을 통해 역사를 익힌 친구라 아직까지는 거부감은 없는듯하여

중2 역사도 무난하게 지나가지 않을까 살짝 기대해봅니다.

 

 

 

 

 

 

4월말에 중간고사가 있지만 큰아이 학교는 중간은 수행으로 대신한다고 하네요...

지필보다는 수행 비중이 커지는 요즘

수행은 지필평가와 다르게 특기 암기로 되는게 절대 아닌지라

책읽기의 중요성이 더 커졌는데요

시공주니어 알기쉽게통으로읽는 한국사를 틈틈히 읽고 있어 수행대비도 하고 있답니다.

 

 

 

알기쉽게통으로 읽은 한국사는

1.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
2. 고려
3. 조선전기
4. 조선후기
5.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총 5권으로 각 권마다 워크북과 함께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우리 큰녀석은 교과서보다 더 교과서처럼 여기지는 책이기도 하다고 하네요

초중등 역사 교과서를 통으로 풀어썼기 때문에 쉽게 읽을 수 있는 한국사책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역사책과는 다르게 시대와 관련된 문학작품을 소개하여 역사에 대한 호기심 키워주는것은 물론
더 나아가 문학작품을 읽게 하는 동기부여를 준다는 점인데요
타 출판사 책임에도 소개되어 있어 시공주니어의 대장부같은 면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이랍니다.

 

 

 

 

 

 

역사강사의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듣고 와서

제가 젤 먼저 펼쳤던 정조부분입니다. 수능 출제 1위하고 하던데요...

책을 읽을때 어디에 포인트를 두고 읽어야하는지 제시해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집중을 할 수 있는 있다는 점이 참 좋은것 같아요...

 

 

 

 

 

 

 

사진, 그림, 만화등의 다양한 표현방법은

교과서보다 더 어렵지 않게  역사에 접근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책을 들고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역사퀴즈를 내보기로 했답니다.

제가 내면 좋겠지만 역사 문제를 출제하면서 자기가 출제자라면 어떤문제를 낼지도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큰녀석이 출제하는 내신대비 예상문제랍니다.

중간고사는 없지만 기말고사에도 적중률이 얼마나 될지 조금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먼저 제게 문제를 보여줬는데...

아무생각 없이 풀어서 줘야지 했더니.. 퀴즈 풀기전 문제 사진은 없네요

 

나름 고민하면서 문제도 냈지만 풀면서 아이는 어디가 중요한지 어디에 중점을 두고 공부해야할지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부분에 스스로 알게 된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칭찬 만땅해주었답니다.

 

 

 

 

 

 

엄마나 아이가 문제를 만들어서 풀어보는것도 좋지만

저는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워크북도 참 맘에 들더라구요..

책을 읽고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참 좋답니다.

 

 

 

 

 

m*******1 2015.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