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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의 엑소시스트 01
평범하게 취직 자리를 찾던 린의 눈에 이상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자신의 아버지가 사탄이며 자신은 악마라는 터무니 없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엑소시스트인 신부 아버지의 몸을 빌어 나타난 사탄을 겨우 막고 자신 또한 아버지와 같은 엑소시스트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는데 이게 1권 1화의 전개...전개가 굉장히 빠르고 시원하다고 느꼈다. 그림도 화려해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가 되겠구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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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중인 동생 오쿠무라 유키오에 비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지 못한 채 방황하던 오쿠무라 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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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올드한 점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작품에 애정을 가진 사람이라면 여전히 재미있게 볼것 같아요 악마가 퇴마하는 작품이 적은건 아닌데 지금까지 롱런하는건 얼마 없기도 하고 귀한 쌍둥이물이니까요 쌍둥이 주인공 진짜 너무너무 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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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오래전부터 연재 해온 작품으로 알고있는데 제가 접한지는 얼마 안됐습니다. 그래서인지 1권 보는데 뭔가 올드한 느낌? 연출이나 작화나 빠질데가 없는데 그냥 되게 예전에 만화 대여점가서 야자시간에 읽을책 고를때 골랐을거같은 그런 옛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이상하게 또 재미가 있지도 않아서..약간 밍숭맹숭 했네요 출생의 비밀이 특이해서 나쁘지는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