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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다가오는 서양미술사...
"쉽게 다가오는 서양미술사..." 내용보기
미술을 알려면 바로 미술사를 공부해야 한다는것이 당연할것이다. 저자는 이 미술사를 지루해하지 않고 일반인들이 쉽게 알수있도록 풀어 쓴 책 이다. 이 책의 가장큰 특징은 아마 사진자료와 분석적인 면에서 참 뛰어나다는 생각이 든다. 미술을 다룬책들은 거의 대부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술되기 때문에 상당히 헷갈리는게 당연하다 가령 로마네스크와 고딕양식의 차이를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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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알려면 바로 미술사를 공부해야 한다는것이 당연할것이다. 저자는 이 미술사를 지루해하지 않고 일반인들이 쉽게 알수있도록 풀어 쓴 책 이다. 이 책의 가장큰 특징은 아마 사진자료와 분석적인 면에서 참 뛰어나다는 생각이 든다. 미술을 다룬책들은 거의 대부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술되기 때문에 상당히 헷갈리는게 당연하다 가령 로마네스크와 고딕양식의 차이를 말하라고 한다면 둘다를 알고있는 사람은 많겠지만 그것을 창문의 변화라든가 궁륭이나 건축물의 전채적인 느낌등은 비교해서 나타낸것을 않보고서는 쉽ㅔ 정리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러한 모호해지기 쉬운 부분에 대해서 표를 이용해 나타내므로서 훨씬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나와있다. 더구나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을 부록으로 내놓아 쉽게 살수있도록 만드는것 같다. 미켈란젤로가 제자도 없이 천장에 아주 힘들게 그린 그림을 이책 하나면 커다랗게 볼수있다니...... 이책은 초보적인 입문서로써 미술전공자 뿐아니라 미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다른책보다도 우선해서 읽어 보는게 미술사를 이해하는데 수월할 것이다.
a******7 2002.10.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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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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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 복수전공을 준비하기 위해 미술사 관련도서를 찾아다니던 중, 이곳 yes24의 리뷰를 믿고 이 책을 구입했다. 서양미술사는 양이 매우 방대하다. 때문에 서양미술사 책의 대부분은 매우 두꺼워서 읽기도 전에 기가 질리는 경우가 많다. 또는 몇권으로 나누어 출간되어, 갖고 다니기도 불편할 뿐 아니라 금전적 부담(?)을 안겨주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은 싸이즈가 약간 큰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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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 복수전공을 준비하기 위해 미술사 관련도서를 찾아다니던 중, 이곳 yes24의 리뷰를 믿고 이 책을 구입했다. 서양미술사는 양이 매우 방대하다. 때문에 서양미술사 책의 대부분은 매우 두꺼워서 읽기도 전에 기가 질리는 경우가 많다. 또는 몇권으로 나누어 출간되어, 갖고 다니기도 불편할 뿐 아니라 금전적 부담(?)을 안겨주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은 싸이즈가 약간 큰 대신(컴퓨터관련도서 크기) 3백여쪽의 페이지 안에 컴팩트하게 서양미술사를 아우르고 있다. 오히려 큰 싸이즈 덕분에 도판과 텍스트를 적절히 배치할 수 있었다는 느낌도 든다. 또한 개인적으로 미술관련 도서는 화보의 질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미술작품이 종종 흑백으로 인쇄되어 감상에 지장을 주는 책도 많다. 그러나 이 책의 도판자료는 몇페이지를 제외한 대부분이 컬러이며, 인쇄상태가 좋아 자꾸 보고 싶게 만든다.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어렵지 않으면서도 미술사를 제법 심도있게 다룬다는 점이다. 최근 나오는 미술관련 도서들 중에는 흥미 위주의 가볍고 단편적인 책도 꽤 많은데, 이 책은 미술사를 '공부'하려는 사람이든, 미술작품을 '접해'보려는 사람이든 흥미와 지식 두가지를 모두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중요하게 다뤄지는 미술가의 작품이나 일화를 박스안에 따로 넣어 정리하는가 하면, 당시 시대상을 간략히 설명하며 연대표를 첨부해 사회상과 연관지으며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또한 각 양식 및 아티스트의 특징을 키워드로 제시, 비교 대조하여 미술사를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읽을 때마다 더 많이 보이는 책이다. 처음에는 쉬운 부분만 보며 넘어가다가, 공부하면서 때때로 의문점이 생길 때마다 이책을 들춰보며 더 많은 것을 얻게 된다. 미술사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관심을 가지고 읽다 보면 어느새 상당한 지식을 갖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다만 회화 및 조각, 건축까지 광대한 범위를 다루려 하다 보니 건축에 대해서는 다소 단편적으로 다루고 넘어간 듯한 인상이 남는다. 또한 현대미술 부분에 대한 정리가 약간 부족한 듯하다. 그러나 서양미술사를 총체적으로 다루다 보니 이러한 면은 어쩔 수 없다고 본다.
w*******5 2002.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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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알수있는 미술사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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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가 전문적인 느낌이라면, 이 책은 조금은 교양에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시간의 흐름에 따른 미술사조를 유명한 작품들과 함께 볼 수 있고, 대형 그림같은 경우에는 펼쳐지는 페이지를 통해서 좀더 크게 볼 수 있는데, 미술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단지 칼라를 주로 사용하다 보니 종이가 질이 좋은편이라 책이 상당히 무겁고 크기도 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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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가 전문적인 느낌이라면, 이 책은 조금은 교양에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시간의 흐름에 따른 미술사조를 유명한 작품들과 함께 볼 수 있고, 대형 그림같은 경우에는 펼쳐지는 페이지를 통해서 좀더 크게 볼 수 있는데, 미술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단지 칼라를 주로 사용하다 보니 종이가 질이 좋은편이라 책이 상당히 무겁고 크기도 큰편이라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읽기가 곤란하다는게 조금 아쉬웠지만 질이 좋은 프린트로 그림을 볼 수 있으니 그게 한편으로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

YES마니아 : 로얄 w******r 2008.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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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흥미가 생기도록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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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에 유럽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서양의 역사를 알려면 서양미술사를 알아야 한다는 얘기를 듣고 미술 선생님의 추첮으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여타 장르의 책에 비해 미술이라는 장르가 "표현"이 주가 되어야 하는데, 여기선 되도록이면 많은 그림을 칼라 사진으로 실어 놓았기 때문에 글을 읽지 않고도 흥미를 느낄 수 있었으며, 또 장르를 구분하여서 이해하도록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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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에 유럽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서양의 역사를 알려면 서양미술사를 알아야 한다는 얘기를 듣고 미술 선생님의 추첮으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여타 장르의 책에 비해 미술이라는 장르가 "표현"이 주가 되어야 하는데, 여기선 되도록이면 많은 그림을 칼라 사진으로 실어 놓았기 때문에 글을 읽지 않고도 흥미를 느낄 수 있었으며, 또 장르를 구분하여서 이해하도록 하는 방법이 딱딱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미술공부를 한다는 느낌보다도 갤러리에 가서 화보집을 보는 듯한 느낌이 더 들더군요. 또한 한 작품에 대해서 재료나 사상적 배경 등 사실적인 것만이 설명되어 있지 않고 그 그림을 그릴적 당시의 작가의 심정등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 더욱 흥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미술에 흥미가 없던 분도, 미술을 싫어하던 분들도 재미나게 읽으실 수 있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y****8 2003.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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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미술을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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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서양 미술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서양 미술사에 관한 몇권의 책을 읽은 적이 있었다. 그러나 어떻게 보면 이론적인 측면이 더 강했기 때문에 읽고 나서도 이해되지 않은 부분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없었고, 항상 어수선한 상태에서 서양 미술을 이해해 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나같이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이면서도 서양미술사의 흐름과 그 속에 들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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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서양 미술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서양 미술사에 관한 몇권의 책을 읽은 적이 있었다. 그러나 어떻게 보면 이론적인 측면이 더 강했기 때문에 읽고 나서도 이해되지 않은 부분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없었고, 항상 어수선한 상태에서 서양 미술을 이해해 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나같이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이면서도 서양미술사의 흐름과 그 속에 들어 있는 이론까지 아우를 수 있는 틀을 만들어 주었다. 솔직히 처음부터 어려운 책을 먼저 접한 것이 후회되기까지 했다. 만약 이 책을 먼저 읽었다면 어느정도 서양미술사에 대한 흐름을 알고 더 깊이 들어 갈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을 했다. 아무튼 처음이신 분들에게 쉽게 그리고 한눈에 서양 미술을 보여주는 책이라는 점에서는 평점을 아끼지 않는다.
b******s 2003.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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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내용을 깔끔하게 담고 있는 책
"많은 내용을 깔끔하게 담고 있는 책"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미술에 관심이 있어서 서양미술사 공부하려고 고른 책이었는데, 정말 만족한다. 서양미술사 책은 대부분 아주 지루하게 기술되어 있거나, 너무 두꺼워서 나같은 초보자는 지레 질려버리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그렇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많은 그림들을 싣고 있고, 그 설명 또한 간략하고도 명쾌해서 나같은 초보자들이 읽기엔 적격인 책이다. 특히, 중간중간에 box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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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미술에 관심이 있어서 서양미술사 공부하려고 고른 책이었는데, 정말 만족한다. 서양미술사 책은 대부분 아주 지루하게 기술되어 있거나, 너무 두꺼워서 나같은 초보자는 지레 질려버리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그렇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많은 그림들을 싣고 있고, 그 설명 또한 간략하고도 명쾌해서 나같은 초보자들이 읽기엔 적격인 책이다. 특히, 중간중간에 box 처리된 읽을거리들이 많은 유용한 정보를 주었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모든 분야를 꼼꼼하고도 깔끔한 편집으로 소개하고 있다. 아주 두꺼운 책들에 비해 다루지 않는 내용은 있겠지만, 꼭 필요하고 중요한 정보들은 빠짐없이 다루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양미술사를 정리해 보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권한다.
b****m 200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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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서양미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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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술학원 원장선생님이 빌려주어서 읽었던 책인데, 집에 사서 두면 아이들과 보기에도 참 좋겠다 싶어서 한권 구입하게 되었다. 글씨보다 그림에 많은 지면을 할애해서 (오! 그 많은 그림들을 보면서 얼마나 행복하던지!) 그림에 대한 설명을 읽어서 이해하기 보다는 스스로 그림을 감상하고 흥미를 갖게 하고 짧은 설명이지만 어찌나 흥미롭게 설명이 되어 있는지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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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술학원 원장선생님이 빌려주어서 읽었던 책인데, 집에 사서 두면 아이들과 보기에도 참 좋겠다 싶어서 한권 구입하게 되었다. 글씨보다 그림에 많은 지면을 할애해서 (오! 그 많은 그림들을 보면서 얼마나 행복하던지!) 그림에 대한 설명을 읽어서 이해하기 보다는 스스로 그림을 감상하고 흥미를 갖게 하고 짧은 설명이지만 어찌나 흥미롭게 설명이 되어 있는지 책을 읽고 나면 갈증을 못이겨 결국 두꺼운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도 단숨에 읽게 될 것이다. 하지만 곰브리치의 책을 읽으면서도 머릿속에 아른거리는 것은 이 책의 커다란 그림들이었다. (또, 이 책을 읽다보면 곰브리치의 매력적인 해설이 아른거린다. ^^;;) 아름다움 보다는 완전함에 매료되었던 이집트인들의 신체 각 부위를 다른 방향에서 그린 그림들. 그리스인들의 자연스러움보다는 이상에 치중한 아름다운 조각들. 원근법과 빛의 비밀을 서서히 벗겨나가는 천년에 걸친 노력... 평면으로 된 그림판안에 처음으로 공간과 빛과 그림자가 생격나게 한 조토의 프레스코화. 최초로 원근법에 근거한 마사초의 <성삼위일체>. 드디어 모든 비밀을 완벽하게 파헤치게 된 천재들의 시대. 책의 전면을 모두 할애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미켈란젤로가 23세때 조각했다는 <피에타>. 거대한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를 4면의 지면에 걸쳐 보여주고 있으며, 너무나 완벽한 홀바인과 뒤러의 초상화들. 어떻게 조각으로 이런 표정과 움직임을 잡아낼수 있을까 싶은 베르니니의 <성녀 테레사의="" 환희="">. 루벤스의 <십자가에서 내림="">을 보면서 그의 자유자재의 필치에 놀라지 않을수 없다. 40여년동안 자신의 자화상을 100점이나 남겼다는 렘브란트의 한 사람의 변해가는 모습에 대한 탐구. 유명한 컨스터블의 풍경화. 최초로 수채화로 완성작을 전시한 호머의 해양 수채화의 시원함. 모네의 빛의 변화에 대한 집착. 언제나 흥겨운 르느와르의 <믈랭 드="" 라="" 갈레트의="" 춤="">. 이미 알고 있는 자만이 저지를수 있는 로댕의 파격적인 조각 <발자크>. ‘자연을 원통과 구체, 원추형으로 해석하라’는 유명한 말을 남긴 세잔의 업적. 사진의 등장이 회화가들에게 안겨준 절망감. 그리고 더 이상 파헤칠 비밀이 없어져 버린 시대의 미술가들의 절망과 색다른 시각과 도전들. 이 책을 읽는 내내 어디에 시선을 두어야 할지 모를만큼 책장을 앞으로 넘겼다, 뒤로 넘겼다 하면서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될 것이다. 감질날 만큼 흥미로운 해설과 함께.
c****8 2005.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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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서양미술사책이 부담된다면,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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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중심의 주입식교육만을 받아왔던 우리들에겐 교과서, 혹은 좋은 참고서처럼 잘 정리되어 있는 이 책이 너무나 정겹고 익숙할 것이다. 마치 고등학교 참고서를 보는 것처럼 요점요약이 확실하다. 이 책은 다른 서양미술사책들처럼 서술이 지나치게 많지 않고 적당한 서술과 풍성한 이미지들로 어려워보이는 서양미술사를 아주 간단하게 정리해놓았다. 그러나 너무 간단하게 정리
"두꺼운 서양미술사책이 부담된다면, 이 책을." 내용보기
교과서중심의 주입식교육만을 받아왔던 우리들에겐 교과서, 혹은 좋은 참고서처럼 잘 정리되어 있는 이 책이 너무나 정겹고 익숙할 것이다. 마치 고등학교 참고서를 보는 것처럼 요점요약이 확실하다. 이 책은 다른 서양미술사책들처럼 서술이 지나치게 많지 않고 적당한 서술과 풍성한 이미지들로 어려워보이는 서양미술사를 아주 간단하게 정리해놓았다. 그러나 너무 간단하게 정리를 해놓아서 어떤 본질을 놓칠 수 있지 않나라는 걱정을 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은 신기하게도 그 간단하고 쉬운 설명으로 기나긴 서양미술사의 본질을 꿰뚫고 있다. 서양미술사가 도무지 뭐가뭔지 감이 안잡혀서 골치아픈 사람들에게 권한다. 아마 이 책을 다 읽었을 즈음에는 뭔가 내 눈에 보이는 그림이 있을 것이다. 뭐든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b*****7 200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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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를 쉽게 정리하시려면..
"서양미술사를 쉽게 정리하시려면.." 내용보기
이 책을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서양미술사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어쩔수 없이 구매한 것이었는데, 보면서 너무 잘 되어 있어 놀랐습니다. 중요한 그림들도 빠지지 않고 있구요. 설명도 쉽게 잘 되어 있고, 내용 구성도 보기 쉽게 잘 되어 있습니다. 미술에 관련된 책들이 꽤 비싸잖아요. 그 중에서 가격은 적당하면서도 그보다 더한 가치를 담고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서양미술사를 쉽게 정리하시려면.." 내용보기
이 책을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서양미술사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어쩔수 없이 구매한 것이었는데, 보면서 너무 잘 되어 있어 놀랐습니다. 중요한 그림들도 빠지지 않고 있구요. 설명도 쉽게 잘 되어 있고, 내용 구성도 보기 쉽게 잘 되어 있습니다. 미술에 관련된 책들이 꽤 비싸잖아요. 그 중에서 가격은 적당하면서도 그보다 더한 가치를 담고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서양 미술에 관심이 있으시면 이 책을 읽어보시면 그 전반적인 흐름에 관해서 잘 알게 된답니다. 옛날부터 쭉 이어온 역사를 알아야 현대미술을 이해하는 것이 쉽게 되죠.. 저도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a 2001.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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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쉽게 풀어쓴 미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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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시절 교양수업에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를 들은 적이 있다. - 하지만 전공자들도 쉽게 읽혀지지 않는 내용인데 나같은 초보가 뭘 알겠는가 결국 c학점으로 낙제만 면했다. 딱딱한 서술식이고 마치 철학자가 말하는 내용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하기 때문이다. 미술에 관해 기본적인 지식이 없으면 무슨 말을 하는지 몇 번을 읽어봐야 알 수 있다. 반면 이 책은 양식사의 변천을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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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시절 교양수업에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를 들은 적이 있다. - 하지만 전공자들도 쉽게 읽혀지지 않는 내용인데 나같은 초보가 뭘 알겠는가 결국 c학점으로 낙제만 면했다. 딱딱한 서술식이고 마치 철학자가 말하는 내용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하기 때문이다. 미술에 관해 기본적인 지식이 없으면 무슨 말을 하는지 몇 번을 읽어봐야 알 수 있다. 반면 이 책은 양식사의 변천을 시대순을 보여준다. 특히 양식사별로 일목요연하기에 처음 미술사를 접하는 사람들도 흥미를 가지고 개괄적으로 알 수 있도록 요점들만 정리했다. 바로크나 로코코양식의 흐름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어야... 서양미술사의 흐름을 대충 알고자는 사람은 이 책을 읽으면 무식하다는 딱지는 뗄 것이다...
t****e 2003.1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