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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 2권 리뷰입니다. 초반부터 전개가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는 편인데 그와중에도 인물들의 감정선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부분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여름B팀 뿐만 아니라 다른 팀의 이야기들도 궁금해지는데요, 아라시와 헤어진 여자친구의 이야기도 나와서 점점 더 흥미진진해집니다. 이후에 언젠가 만나게 될 것 같은데 그 시점이 궁금해지네요. |
| 타무라 유미 작가의 세븐시즈(7SEEDS) 02권입니다. 저녁을 먹고 자기 방에서 잠든 나츠는 갑자기 성난 바다 위에서 깨어나게 되고 거친 파도 속에서 낯선 세 사람과 무인도에 표류하게 됩니다. 나츠는 일행들과 함께 섬에서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게 됩니다. 전개가 무척 흥미롭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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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즈(7SEEDS)> 2권 리뷰입니다. 같은 작가의 전작 <바사라> 엔딩 이후 마지막 부분에 뜬금없이 나왔던, 지구 멸망을 걱정하는 어린 커플 이야기가 이 <세븐시즈>를 염두한 것인가 봅니다. 남자-아라시는 여름팀으로 1권에 등장하였고, 여자-하나가 2권에 봄팀으로 등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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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출간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02 리뷰입니다. 어쩜 이런 소재를 생각하셨는지 작가님은 진짜 천재세요. 당찬 하나와 내성적인 나츠의 대조적인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세븐시즈(7SEEDS) 02"는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흥미진진한 생존 만화입니다. 나츠와 동료들이 도착한 무인도는 상상을 초월하는 위험으로 가득 차 있어요. 초반부터 빠른 전개로 독자를 사로잡으면서도,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작가의 능력이 돋보입니다. 미지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들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에요. |
| 일어나보니 모르는 사람들과 괴이한 섬에 있다. 오늘 먹을 음식과 물도 없다 목구멍에 숨이 꽉 차도록 달리고 달려 겨우 생존한다. 미래이고 뭐고 생각할 겨를도 없다. 현실이다. 살아야만 아라시를 만날수도 있다. 살자 하나 야 어딘가에서 다시 만날때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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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어렸을 때 보았던 만화인데, 얼마전 작가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를 보고 생각나 다시 보게 되었어요. 바사라의 주인공과는 전혀다른 소심한 나츠가 이끌어갈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떡밥이 조금씩 나오고 있네요. |
| 다시봐도 정말 재미있는 세븐시즈... 2권에서는 여름팀이 나오는데 하나는 그중에서도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라 더 몰입해서 보게 되는듯 합니다 ㅋㅋㅋ 할말은 하고 불의는 참지 못하고 누구보다 앞장서서 할일을 하고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최고의 멋진 캐릭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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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0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들이 이 낯선곳에서 만난 이유는 정부의 프로젝트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어딘지, 언제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몰려오는 두려움. 이들이 어떻게 헤쳐갈지 기대됩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속한 여름팀 다음으로 봄팀이 등장하는데 봄팀에 아라시가 그토록 찾아해매던 여자친구 하나가 있었습니다 하나를 보면서 나츠가 부러워하는 모습이 안쓰럽네요 그런데 봄 팀의 가이드가 뭔가 이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