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무라 유미 작가의 세븐시즈(7SEEDS) 04권입니다. 저녁을 먹고 자기 방에서 잠든 나츠는 갑자기 성난 바다 위에서 깨어나게 되고 거친 파도 속에서 낯선 세 사람과 무인도에 표류하게 됩니다. 나츠는 일행들과 함께 섬에서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게 됩니다. 전개가 무척 흥미롭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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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즈(7SEEDS)> 4권 리뷰입니다. 겨울팀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등장인물을 늘리기 싫었던 것인지.... 생존자는 타카히로 한명뿐입니다. 그대신 공들여 만든듯한 캐릭터로, 암울한 상황이지만 희망을 갖고 계속 살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졸졸 쫓아다니는 강아지들이 매우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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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출간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04 리뷰입니다. 겨울팀 이야기는 언제봐도 너무 슬프네요. 무려 15년간이나 혼자 살아남은 타카히로가 존경스럽긴하지만 반면 너무 안쓰러워요. |
| "세븐시즈(7SEEDS) 04"는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생존 만화 시리즈의 네 번째 권입니다. 이 권에서는 여름 A팀이 새로운 환경에서 생존을 위한 고난과 역경에 직면하게 됩니다. 각 팀원 간의 갈등과 협력이 더욱 부각되며, 그들의 심리적 변화가 깊이 있게 그려집니다. 특히, 서로를 경계하며 탐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신감과 혼란이 긴장감을 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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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어렸을 때 보았던 만화인데, 얼마전 작가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를 보고 생각나 다시 보게 되었어요. 바사라의 주인공과는 전혀다른 소심한 나츠가 이끌어갈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떡밥이 조금씩 나오고 있네요. 여러팀을 오가는 재미가 있네요. |
| 겨울팀 이야기..ㅠ 너무 가슴 아픕니다. 시작부터 팀원이 죽어있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세명밖에 남지 않았는데.. 그마저도 또 한명만이 살아남게 되는.. 후부키 미츠루 두 사람의 희생으로 살아남아 혼자 15년을 버틴 타카히로는 정말 대단한 사람인데도 너무 안쓰럽게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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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0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희망보다는 절망을 마주하곤 하는 이들의 여정을 지켜보면서 나 또한 그곳에 일원이 된 것처럼 절망하고, 불안해하게됩니다. 그 끝에는 반드시 희망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4권에서는 겨울팀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겨울팀은 깨어났을때 3명이 이미 죽은 상태였어서 5명만 있었습니다. 근데 그중에서도 또 한명이 동물한테 물려 죽었고 한명은 자살을 해서 세명만 남게 되죠 그리고 여기서 한명만 살아남은것이 타카히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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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발간 된 타무라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 봄팀 이야기가 노잼되는 구간에서 완전 미친맛 에피소드 하나가 나와줍니다. 겨울팀 에피소드인데요. 겨울팀 생존자인 타카히로의 이야기에요. 후부키와 미츠루 셋이 살아남아 겨울을 나고, 그 둘을 떠나보내고 개와 함께 살아남아 자기가 설 곳을 찾아 헤매는 타카히로의 이야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눈물났어요... 아름다운 이야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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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팀 이야기는 짧고 특유의 낭만적고 과장된 요소를 다 때려박은 듯한 이야기였는데, 그만큼 이야기의 진폭과 제게 주는 파장이 컸네요. 후부키.. 그야말로 청춘만화 요소 다 가졌는데 그렇게 가버리다니.. 미츠루도 그렇고.타카히로의 환상이 너무 슬펐어요. 이 세사람이 끝까지 같이 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처음부터 3명이 해동 실패한 상태로 시작하더니 그야말로 짠내 그 자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