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봐도 겨울팀 이야기는 세븐시즈 내에서 제일 슬프고 안쓰럽네요 ㅠㅠ 혼자 남은 타카히로가 얼마나 힘들고 외로웠을지... 하나랑 만나서 드디어 사람들과 함께하게 되어 다행이에요 더이상 외롭지 않아도 돼서 다행이다 ㅠㅠ 정말 재밌네요 |
| 타무라 유미 작가의 세븐시즈(7SEEDS) 06권입니다. 갑자기 성난 바다 위에서 깨어나게 된 나츠는 거친 파도 속에서 낯선 세 사람과 무인도에 표류하게 됩니다. 나츠는 일행들과 함께 섬에서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게 됩니다. 전개가 무척 흥미롭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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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즈(7SEEDS)> 6권 리뷰입니다. 봄팀과 겨울-타카히로가 함께 다니게 되어 다행입니다. 하나에게 위기가 생기지만 잘 해결되고.... 여러인물을 강조하면 좋겠지만 하나-아라시 커플에 초점이 맞춰지는 쪽으로 진행되나 봅니다 나츠는 역시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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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출간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06 리뷰입니다. 외롭던 타카히로가 봄팀과 만나서 정말 다행이에요. 수염을 밀고 절세미남이 됐다니 ㅎㅎ 만약 평범한 세상이었다면 정말 인기 많은 야구선수였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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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즈(7SEEDS) 06"은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생존 만화 시리즈의 여섯 번째 권으로, 이번 권에서도 긴장감 넘치는 생존 이야기와 캐릭터들의 복잡한 감정선이 잘 드러났어요. 특히, 각 팀원들이 서로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화해가 인상적이었어요. |
| 겨올의 아라마키 타카히로는 8명의 겨울팀에서 3명만이 남아 서로 도우며 생존을 이어가는데 예상치 못한 고난과 아픔을 격고 죽음과 새로운 탄생 사이에서 삶을 이어 나가고... 자신의 삶의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데... 죽음을 품에 안고 살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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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어렸을 때 보았던 만화인데, 얼마전 작가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를 보고 생각나 다시 보게 되었어요. 바사라의 주인공과는 전혀다른 소심한 나츠가 이끌어갈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떡밥이 조금씩 나오고 있네요. 겨울팀은 볼때마다 맴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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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0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홀로 남은 겨울팀의 타카히로를 만난 봄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그리운 이의 흔적을 발견하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습니다. 사람으로 좌절하지만, 결국엔 사람으로 살아가는 이의 모습에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타카히로의 선량한 마음이 어떻게 지켜질 수 있었을까 놀라웠던 비하인드가 밝혀집니다. 무려 15년이라는 세월동안 혼자 살았다는게 대단하면서 얼마나 외로웠을까 짐작하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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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발간 된 타무라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 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여태 나온 모든 캐릭터중에 타카히로가 제일 좋아요. 너무나 선하고 상냥하고... 하나는 별로지만 아무튼 다시 거절당할거라고 생각하면서도 도우러 나타난 타카히로의 앞에서 웃어주었던 하나 모습이 저도 잊히지 않네요... 저도 읽으면서 하나같은 생각을 했어요. 이런 역경을 겪으면서도 저렇게 선한 마음을 유지하고 살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따뜻해져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