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A팀 이야기는 볼때마다 너무 가슴 아프고 안타깝네요 ㅠㅠ... 누구를 위한 테스트인가... 다들 미래로 가는게 행복해 보이지 않고 그저 처절해 보인다.. 함께하던 소중한 친구를 뒤로하고 가는 미래가 과연 행복할까? 큰 의미가 있을까? |
| 타무라 유미 작가의 세븐시즈(7SEEDS) 08권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저녁을 먹고 자기 방에서 잠든 나츠는 갑자기 성난 바다 위에서 깨어나게 되고 거친 파도 속에서 낯선 세 사람과 무인도에 표류하게 됩니다. 나츠는 일행들과 함께 섬에서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게 됩니다. 전개가 무척 흥미롭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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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즈(7SEEDS)> 8권 리뷰입니다. 여름A팀의 과거, 최종선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생존자 7명만이 세븐시즈에 선발되는 가혹한 방식....가장 보기 힘든 파트인 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내용들의 연속입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출간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08 리뷰입니다. 살아 남으려면 누군가를 죽여야한다니... 너무 잔인하네요. 야생에서의 생존이란 다 그런거겠죠. 인간이 동물을 해치는것처럼요. |
|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 세븐시즈(7SEEDS) > 8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캐릭터 하나하나 짠하지 않는 캐릭터들이 없어요. 특히 고루리를 그리워하며 잠드는 그 친구가 너무나 안타까워서 눈물이 났네요 잘 읽었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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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특유의 섬세한 심리 묘사가 이번 권에서도 빛을 발하는데, 극한의 상황에서 인간의 본성과 감정을 잘 표현해냅니다. 생존이라는 큰 주제 아래에서 우정, 사랑, 배신 등 다양한 감정선이 교차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그림체는 여전히 독특하지만, 이야기에 몰입하다 보면 그림체보다는 스토리와 캐릭터에 더 집중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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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어렸을 때 보았던 만화인데, 얼마전 작가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를 보고 생각나 다시 보게 되었어요. 바사라의 주인공과는 전혀다른 소심한 나츠가 이끌어갈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떡밥이 조금씩 나오고 있네요. 근원적인 이야기가 나옵니다.여름A팀의 이야기는 어린 시절부터 나와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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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0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래에 살아남기 위한 처절하게 경쟁에 임했던 아이들. 그 미래는 이렇게까지 하며 살아갈 가치가 있을까. 등장인물 하나하나 안타깝고 안쓰러웠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쯤되면 뭐 꼭 일곱명에 맞춰야 하나 싶은데 만화니까 어쩔수가 없는거겠죠. 피폐한 상황이 이어지고 순진한 학생들이 죽어나가는걸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의미도 잘 모르겠는 선발과정입니다. 잔인하기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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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발간 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 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모든 친구들의 에피소드가 다 마음아파요... 솔직히 이 팀이 이렇게 고생해서 선발된 거 보면 이 아이들이 다른 팀에 대해 적개심을 가지는 이유를 알 수 있어요. 특히나 다시 읽으면서 생각한 것은 왜 안고를 이후에 그런식으로 굴리는 지 이해할 수 없다는 거에요... 솔직히 작가님의 하나 편애가 더 하나에게 정을 줄 수 없게 만든다고 생각하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