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ㄱㅌ ㅋㅈㅇ작가님의 청의 엑소시스트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체적으로 게헤나에 대한 스토리에 1보 전진과 소소한 에피소드가 들어간 10권이었습니다. 7대 불가사의에 대한 에피소드가 흥미로웠어요. 아마이몬도 등장했는데 반가웠어요. 메피스토는 도대체 어떤 인물인지 아직도 여전히 알쏭달쏭한것 같아요. 그래서 더 악마같이 느껴지네요. 뒷편이 궁금해집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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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각 캐릭터들의 성장을 위해 7대 불가사의와의 대결을 합니다. 특히 개인간의 성장이 아닌 협력을 위해 다 같이 올리자고 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비뚤어지고 그러는데 점점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고자 애를 씁니다. 또한 바깥쪽에 문제도 점점 커져가는데 과연 다른 주인공들을 어떻게 이겨낼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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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 끝나고 정십자학원의 새로운 학기가 시작. |
| 아마이몬... 얘도 뭔가 오래 살것 같지 않은 느낌이 나는데 악마들은 약간 자기 꽂히는 부분이 있으면 원하는 대로 밀고 나가는 느낌이 있어서 그런가...? 메피스토도 의뭉스럽고 얘도 좀 뭔생각하고 살지 느낌이라서 독특하고 다크서클은 악마 특유인가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