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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의 엑소시스트 11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학원 7대 불가사의의 퇴마 임무를 받은 린과 친구들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자기 자신의 죽은 얼굴이 보인다는 초상화를 조사하게 됩니다. 무사히 퇴마를 마치고 학원제의 준비를 하게 됐는데 그 중 댄스파티의 파트너를 찾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린...과연 학원제를 무사히 즐길 수 있을지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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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의 엑소시스트의 장점은 캐릭터의 감정을 잘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액션신만 아니라 각 캐릭터의 감성 및 성격을 잘 보여줍니다. 그나저나 유키오가 점점 열등감으로 인해 침식되고 있는데 이것이 또다른 사건의 분기점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점점 린과의 비교가 심해지고 있는데 과연 어떻게 끝날지 아주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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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무라 유키오는 자신에게 생긴 일에 대해 뭔가에 침식당하는 것으로 생각 중인 상태. |
| 뭔가 웃긴 지점이 아닌데 이 표지만 보면 웃겨서 이유를 모르겠음 팔이 너무 짧나..? 팔라딘의 대검에 비해서 뭔가 균형이 안맞는 듯한 이느낌 뭘까... 여기 보면 멋지게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묘하게 간지 캐가 하나도 없어서 아쉬운 느낌 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