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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알프스 타키타니 북벽을 오르는 남자. 단단하게 언 얼음을 힘껏 내리쳐 들어간 걸 확인한 남자. 그러나 쩌억하고 갈라지는 얼음. 급하게 락(낙석)을 외치는 남자. 뒤 따라 올라오던 남자의 고글에 드리워지는 얼음 그림자. 마츠모토 시내를 순찰중인 쿠미와 마사토는 히치하이킹 중인 산포를 발견. |
| 예전에 보고 굉장히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이북으로 다시 구매했는데 처음 봤을때 감동 그대로입니다. 산을 좋아해서 산에서 살고 있는, 산사나이가 된 산포와 일본의 알프스라 불리우는 산에서 구조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에피소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