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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알프스. 그라인더로 원두를 갈고 있는 남자. 커피를 내릴 준비를 하던 산포는 강에 물 뜨러 가던 중 등산자를 만남. 어디까지 가냐고 묻는 산포에게 야리가타케를 오를거라고 하는 등산자들.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을거냐는 물음에 오후에 한 차례 비가 올 것 같다고 말하는 산포. |
| 예전에 보고 굉장히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이북으로 다시 구매했는데 처음 봤을때 감동 그대로입니다. 산을 좋아해서 산에서 살고 있는, 산사나이가 된 산포와 일본의 알프스라 불리우는 산에서 구조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에피소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