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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알프스 호타카 연봉 다이키렛토. 앞서 가던 남자는 히로키에게 이 구간을 벗어나면 식사를 하자고 제안함. 먼저 쉴 수 있는 공간에 도착한 남자는 히로키를 부르지만 대답이 없음. 쉬고 있던 산포에게 온 쿠미의 연락. 다이키렛토 위에서 남학생 두 명 중 한 명이 떨어져 조난 당했다는 연락. |
| 예전에 보고 굉장히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이북으로 다시 구매했는데 처음 봤을때 감동 그대로입니다. 산을 좋아해서 산에서 살고 있는, 산사나이가 된 산포와 일본의 알프스라 불리우는 산에서 구조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에피소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