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전 눈보라 속에서 동사한 조난자를 발견한 산포. 날씨가 회복되 헬기가 도착하기 까지 51시간동안 시신 옆을 지킨 산포. 시신을 유가족에게 인도하지만, 발견 후 3일동안 산에 아들을 놔뒀다며 타박하는 유가족. 이튿날 북알프스 타니무라 산장. 지붕의 눈을 치우던 산포는 추락. 놀란 사람들이 나와보는데, 미끄러진거라고 웃는 산포. 산포는 열이 나는 상태였음. |
| 예전에 보고 굉장히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이북으로 다시 구매했는데 처음 봤을때 감동 그대로입니다. 산을 좋아해서 산에서 살고 있는, 산사나이가 된 산포와 일본의 알프스라 불리우는 산에서 구조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에피소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