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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알프스 산노사와. 몸을 풀고있는 산포를 찾아온 남자. 자신을 아사쿠라 요헤이라고 밝힌 남자는 반년 전에 아버지의 시신을 수습해 준 것에 고맙다는 인사를 하며 부탁을 함. 부탁은 자신의 아버지를 발견한 장소에 데려가 달라는 것. 아들이 추모하러 와서 아버지가 기뻐할 것 같다는 산포의 말에 현장에서 찾고 싶은게 있다고 말하는 요헤이. |
| 예전에 보고 굉장히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이북으로 다시 구매했는데 처음 봤을때 감동 그대로입니다. 산을 좋아해서 산에서 살고 있는, 산사나이가 된 산포와 일본의 알프스라 불리우는 산에서 구조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에피소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