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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 현 마츠모토시 히지이 종합병원에 병문안을 간 마키. 산장 주인인 카지를 병문안 온 것. 카지의 부인에게 제설기를 가져다 놓을지를 물어보는 마키. 그러자 아직 산장을 없앨지 말지도 못 정했지만 눈을 치워야 한다는 목적이 있으면 카지가 목적이 생길것 같다고 함. 이번에 받는 수술이 성공해도 다시는 병원 문을 못 나갈지도 모르는 상태. |
| 예전에 보고 굉장히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이북으로 다시 구매했는데 처음 봤을때 감동 그대로입니다. 산을 좋아해서 산에서 살고 있는, 산사나이가 된 산포와 일본의 알프스라 불리우는 산에서 구조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에피소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