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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먹으며 옆자리의 여고생에게 도쿄에서 연예인을 본 이야기를 하는 남자. 부러워하는 소녀에게 자신은 경비 아르바이트 중이어서 잠깐 본 거라고 하는 남자. 시간은 현재. 앞자리에 탄 엄마에게 할머니 집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것이 초등학교 때 이후로 처음이라고 말하는 딸. |
| 예전에 보고 굉장히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이북으로 다시 구매했는데 처음 봤을때 감동 그대로입니다. 산을 좋아해서 산에서 살고 있는, 산사나이가 된 산포와 일본의 알프스라 불리우는 산에서 구조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에피소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