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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2 기억이 새록새록, 쯔게를 향한 감정이 갈팡질팡 하는 사야 처음 사랑을 시작하는 것에 앞서 혼잡한 정신세계를 잘 보여주는듯 처음 직장을 갖고 사랑을 시작할때 봤던 이책은 감정이입의 도가니였는데, 이제 좀 나이들어 읽으니, 이때 감정이 아~ 옛날이여!이다. 웬지 읽다가 천국의 꽃도 읽고 싶어서 천국의 꽃이 어디있나 찾아보기도 하고.(책 소장중) 클로버는 이북으로 잘 소장해서 읽고 또 읽어야지 2권은 청소년 시절의 사랑을 잘 갈무리하고, 쯔게에게 눈을 돌리는 이야기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쯔게가 질투한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