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로버 18 결혼전 유혹에 쉽게 넘어갈 확률이 높은건가? 이런 클리세가 많다. 맛있는 밥을 해주려고 요리학원에 다니는 사야는 결혼준비로 바쁜데, 쯔게에게는 사장딸이라는 유혹이 다가온다. 사장딸이 들이대는 게 아니라 사장아들이 쯔게랑 사장딸을 이어주려는 듯 물론 출세해서 사야를 행복하게 해주려는 쯔게일거라는 결론을 알지만 오랜연인이 있어도 돈과 권력, 이상형 등등에 우리는 너무 쉽게 유혹에 넘어가는듯
|
|
사야와 쯔게. 잘 되가나 했더니 쯔게에게 거부하기 힘든 상대가 적극적으로 접근하는구나. 난 주니어와 사야가 뭔가 연결될 줄 알았는데. 사야는 회사에서 버둥버둥 잘 해나가고. 예전에 봤던 만화를 다시 보니 그림들이 왜 이리 엉성한지. 예전에 봤을 때 내용에 묻혀 그림도 좋아보였던 것 같다. 그래도 팬심으로 다시 본다. 이 만화를 읽었을 때 그때의 상황들도 다시 생각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