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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음식 사진은 군침을 돋게 만들어 준다. 요즘 한창 재미에 빠져사는 '컬러링북'으로 만난 음식 그림에 색상입히기는 색칠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고 있다. 추운 겨울에 만난 아이스크림들은 이열치열이 아닌 이냉치냉을 연상케하며 더욱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우리집의 컬러링북에 대한 사랑은 딸을 위한《비밀의 정원》을 기점으로 남편을 위한 선물《명상과 치유의 붓다 테라피》그리고 나를 위로해줄 힐링《컬러링 앤 더 푸드》에 이르렀다. 앞으로도 몇권의 컬러링북과 만나게 될런지는 아무도 몰라. 방학을 맞아 온몸으로 심심해를 외치는 아이를 위해 장만한 책이 나를 포함한 온 가족들을 색칠속으로 끌어들이고 있있다. 가족들이 식탁에 둘러앉아 집중해서 색칠하는 광경이 그리 낯선 풍경이 아니게 되버렸다. 미술이 취약점이라 그림그리기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던 나도 색칠에 빠져 정신차릴줄 모르고 있다. 절대 야밤에 색칠하지 마세요. 야참 생각나서 먹게되고 그것은 살이 되어 돌아온답니다. 이밤 맛난 아이스크림도 먹고 싶고 삼각김밥도 생각나, 음~ 컵케이크도 눈길이 간다. 역시 먹거리를 밤에 색칠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롤케잌에 색칠을 하다 제과점으로 케익을 사러 달려갔고 아이스크림 색칠을 하다 마트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먹고서야 다음 색칠을 하게 된다. 이런 저런 사연을 통해 나온 것이 바로 아래 사진들, 이 책은 '힐링푸드'라기보다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책 같아 보인다고 해야겠다. 그럼에도 색칠하는 시간은 행복해. 마치 어린 시절 인형 대신 인형 그림을 그리고 그것에 색칠하던 그때의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그리웠다. 이 책을 보면 생각난 것이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자동차>로 이루어진 컬러링북이 나오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여자들이 인형과 음식 그리고 꽃을 좋아하듯 남자들도 자동차나 로봇을 색칠하라면 열광하지 않을까 해서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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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인 컬러링북과 맛있는 음식들과의 만남 컬러링 앤 더 푸드, 스트레스가 생기면 사람들은 맛난 음식을 먹으며 즐거움을 느끼곤 하는데요. 먹고나면 내가 왜 먹었을까 살이쪘을까 더 스트레스 받았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이 책은 먹는 대신 색칠을 통해 군침돌게 꾸미며 대리만족을 느끼고 직접 색칠해 꾸민 홈 파티 카드로 멋진 저녁식사 자리도 준비할 수 있는데요. 페이지마다 숨어있는 빨간고래는 저자분의 또다른 분신이라고 하네요.
오이피클등의 레시피도 배우고 직접 색을 칠하며 이런 메뉴를 올릴땐 테이블 세팅을 어떻게 하면 어울릴까 생각해 볼 수 있었구요. 재밌게도 다양한 라면의 밑그림이 담겨 있기도 하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쿠키도 있고 고급진 화과자 세트,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등 다양한 밑그림등이 담겨 있었답니다.
저도 오랜만에 색칠을 시작해봤는데 제가 가지고 있던게 수채용 색연필이 아니라 색감이 예쁘게 표현되지 않는게 아쉽더라구요. 컬러링북이 유행하면서 색감이 잘 표현되는 색연필 추천글도 있으니 구입시 참고해보심이 좋을것 같아요. 집에 있는 제품으로 간단히 몇가지를 색칠해보았는데 오밀조밀 꾸며보며 하루에 10분이라도 저만의 시간을 갖게 되는것 같네요. 맛난 과일 케이크를 보니 왜이리 배가 고픈지 맛난 음식을 상상하면 침이 사르르 고이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도시락 그림을 보면서 아이 도시락을 이렇게 담아 놓으면 어떨까 상상해보니 솜씨도 없으면서 벌써 완성시켜 놓은것만 같네요. 푸드 컬러링북으로 먹는 즐거움을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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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 하던 색칠공부를 어른이 되어서도 하게 될 줄 몰랐다. 오랜만에 하는 색칠공부는 나를 동심의 세계로 데려다 놓았으며 무척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었다. 사실 늘 바쁘게 살다보니 어느 한 곳에 진득하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란 어렵다. 스스로에게 조차 보낼 시간 없이 살다보니 늘 가슴 한구석이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요새 컬러링 책이 유행하기 시작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다양한 그림의 컬러링 책이 많이 나와 있지만 이 책이 좀 더 특별한 점은 맛있는 음식을 색칠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인지 더욱 더 즐거울 것 같은 생각에 망설임 없이 색연필을 잡아들고 색칠에 빠져들게 되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아기자기한 음식들과 식기들을 비롯하여 한 페이지 가득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하고, 다양한 메뉴들의 음식들이 가득하다. 어느 곳부터 색칠해야 할지 즐거운 고민을 하게 되고, 나도 모르게 색칠하는 것에 빠져들기 시작하면 어느새 스트레스와 고민들은 저 멀리 달아나버린다.
이 책을 통해 무언가에 집중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나에게 어떤 힘이 되는지 절실히 깨달을 수 있게 되었다. 단순한 색칠 공부가 나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 하나하나 색칠해 나가면서 성취감도 얻었고, 답답한 마음도 풀어지는 것 같아 정말 뜻 깊은 시간이 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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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색칠공부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막간을 이용해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퇴근후 다른일을 하기엔 시간이 적고 그냥 잠들기엔 하루가 아쉬울때 좋을 듯 싶다.
여러 컬러링북에서도 내가 이 구성을 맘에 든 이유는 요즘 간단한 베이킹을 조금씩 하고 있는데 머핀,케익등의 그림이 있어 취미를 연관해서 즐길수 있을것 같아서다.
책도착후에 다른 그림들도 살펴보며 색칠공부를 하고있으니 신랑도 옆에서 궁금한듯 보며 같이 색칠공부태세~ 식구들끼리 간단히 웃으면서 해보는것도 재미있을듯 싶다.아이들이 있는 집은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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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집에서하는 취미생활을 좋아하고 많이 하는 편인데 처음에 컬러링북을 보고 나서 정말 좋았습니다. 어린시절하던 재미있는 색칠놀이처럼 정말 기대가 많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많은 컬러링북중에 고민을 하다가 제가 음식그림을 정말 좋아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또 다른 컬러링북보다는 그림이 깔끔하고 쉬운것같아서 처음 컬러링북을 하는 저에게는 딱 맞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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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이 한창 유행할때 샀어요 이거랑 다른거 하나 샀는데 사실 다른 책은 너무 초록색만 많이쓰게되서 질리려고 했는데 이책이 보이길래 너무 사고싶어서 한번 샀어요 아무생각없이 칠하고 있으면 시간도 잘가고 재미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음식컬러링북이라니!! 학교에서도 친구들이 컬러링북 많이하는데 애들다 나무칠하고 풀칠할때 저는 음식칠하고 있어요ㅕ ㅋㅋㅋㅋㅋㅋ 너무 그림도 이쁘고 맛잇고 그러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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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Coloring and the Food 컬러링 앤 더 푸드- 컬러링북 한창 유행할때는 안사고 이제야 뒷북으로 구매해 보았어요. 가장 대표적인 컬러링북과 비교했을때 일단 그림이 어지러운 꽃이아니라 스트레스를 받지않아서 좋구요. 음식이라서 그런지..더욱 신나서 색칠할수가 있어요. 단점이라면..그림을 그리다보면 배가고파진다는..것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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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이 쓰시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첫째, 나만의 달력을 가지고 싶으신 분! 둘째, 큼직큼직한 크기과 심플한 구성의 달력이 가지고 싶으신 분! 셋째, 달력에 yearl plan칸이 필요하신 분과 이쁜 자신만의 컬러링 스티커 가지고 싶으신 분! 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달력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컬러링과 달력의 콜라보레이션 :)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요! 너무 이쁜 달력 2016년에 나만의 이쁜 달력을 가지고 싶으신 분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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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보고싶은 달력!
새해가 되면 꼭 필요한것이 바로 달력. 여기저기서 주는 달력도 많지만 그 달력들중 나의 맘에 쏘옥 드는 달력을 갖기란 정말 힘들다. 그래서 예쁘고 독특한 디자인의 달력을 선물 받거나 주면 기분이 엄청 좋은데 이 달력은 그야말로~~ 너무 너무 사랑스러워 연말 연시 선물에 같이 주면 좋을것같다. 특히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푸드 테마 컬러링 북으로 꾸며져서 날짜만 보는 달력이 아니라 색칠하고 꾸미는, 매일 보고싶은 달력이 될것같다.
일년 계획을 한눈에 보고 채워넣을수 있는 공간이 마음에 든다. 다이어리에 따로 적어 놓긴 하지만 1년행사를 이렇게 적어놓는것도 달력의 기능중 하나~ 내년엔 좋은 일들로 이 곳이 가득차면 좋겠다.
2016년을 한눈에 볼수 있는 지면. 주로 나는 이 것을 빨간날이 제일 많은 달은 어딘가 보는데 사용한다. 내년은...2월과 9월. 역시 가장 큰 명절인 구정과 추석.
달력에 메모하기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시원시원한 공란이 있어 유용하다. 예쁜 깡통그림도 잘 어울린다.
각 달마다 컬러링 할수 있게 스케치가 되어있어 새로운 달이 시작되거나 끝나갈때 마음을 정리하면서 색칠을 하면 좋을것같다. 너무 아이디어가 좋다. 어떻게 색을 칠해야 예쁜가 고민했는데 맨뒤에 보고 따라서 색칠하면 실패하지 않게 완성그림들이 있다. 컬러링북을 많이 접하다 보면 그림 못그리고 색감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도 조금씩 색과 친해지고 표현력이 늘어나는것 같다.
알록 달록 너무 사랑스러운 완성된 컬러링 샘플들. 이렇게 다 칠하고 나면 이 달력은 소중한 앨범처럼 추억으로 가득찬 나만의 컬러링 북이자 다이어리가 될것같아 기대된다.
이 달력의 깜짝놀란 선물이자 센스! 바로 스티커. 나만의 색을 입혀 붙여도 되고 그냥 붙여도 예쁘고 달력을 더욱 개성넘치게 또는 애정을 가질수 있게 이런 구성을 넣어준것이 너무 고마울 정도. 가끔 다이어리에는 스티커를 붙여 꾸미는 재미를 느끼는데 달력에는 스티커를 붙인 기억이 별로 없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나도 스티커로 정성스런 달력을 만들어 볼 기회가 생겨 기대된다.
스티커를 색칠하게 될줄이야. 내맘대로 색을 입히는 세상에 단 하나의 스티커가 되었다는 기분이 꽤 좋았다. 달력은 그저 약속있는 날짜에 동그라미 치거나 외출중, 휴가중의 표지판으로 사용하고, 간간히 꽃과 나무의 그림, 혹은 유명한 화가의 그림들을 보는것으로 만족했는데 달력에 욕심나게 만든다.
내가 색을 칠한 스티커로 사랑하는 사람의 생일날 딱 붙여놓으니 빨리 이날이 오면 좋겠다 기다려진다. 이제 본격적인 새해 스케줄이 나오면 이 컬러링 달력에 꽉꽉 채우고 한달을 마무리하면 한달동안 어땠는지 기억하고 반성하거나 다음날엔 잘 하자 으쌰 하면서 컬러링으로 마음도 채워보아야 겠다.
선물용으로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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