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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건 빠짐없이 다 나온다. 마음에 든다. 표지에 있는 캐릭터 참 매력적인 캐릭터다. 직업은 양호 선생님이시긴 한데 참... 여주인공인 라라가 타고난 재능이 있는게 나왔다. 역시 공대 심지어 힘도쎄 연재할때는 잘 모르겠지만 인기가 우위를 가리기 참 힘든것 같다. 너무 각자다른 매력의 여자애들이 잔뜩 나와서 남자주인공과 누군가 이어지는게 될지 아니면 그놈의 하렘이 될지 이 만화가 나온지 이제 한 18년정도 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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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러브-트러블(TO LOVE 트러블) 08권입니다. 이번권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예전 유령의 집 사건에서 만난 유령 오시즈의 외출 에피소드와 바캉스 에피소드네요. 특히 바캉스 에피소드가 제일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바다에 가려고 하는 친구들과 이들을 감시하러온(?) 풍기위원장 코테가와. 워프기계로 편하게 오키나와 어느 섬에 도착하게 되는데, 다시 집으로 돌아가려는 찰나 주변이 뭔가 이상해서 알아보니 한글자 차이로 오키나와성이라는 원시행성에 오게 된 사실을 알게 됩니다. 거치형 워프기계라 워프기계까지 딸려 오지 않아서 행성 탈출을 위한 일행의 고생바가지가 좀 시작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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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투 러브 트러블은 전형적인 하렘물이며 학원+일상으로 주인공 리토와 외계에서 온 공주인 라라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만화로 푼 스토리입니다. 내용 자체는 진지하지 않고 느슨하게 하여 코믹적인 요소로 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심할 때 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작가의 작화력 하나는 돋보이며 그림은 정말 최고 수준이다. |
| 와 드디어 끝! 리뷰쓰는ㄱㅓ 힘들어서 혼났네. 개짱나는 점. 왜ㅅ상상 남주랑 서브히로인은 쌍방 짝사랑인데 중간에 왈가닥 메인히로인이 등장해서 끝나는걸까? 나는 정말 니세코이도 빡쳤지만ㅇㅒ도 좀 빡침. 치토세는 궈엽기라도 했지. 라라는 진짜 예쁜거 말고는 매력을 못느끼겠음. 근데 예쁜 것도 여기 나오는 여캐들 다 예뻐서 그렇게 부각되지도 않던데 하... 됐다. 어차피 남주랑 하루나 이뤄지는 것도 빡쳤을듯. 하후나가 너무 아까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