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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여동생중에는 사회적인 지능이 언니나 다른한명보다도 뛰어난 애가 보인다. 약간은 영리한 기질이 보인다. 애들 참 착한것같다. 같은 애를 좋아하는데 경쟁하는것 보단 똑같은 대상을 짝사랑하는 경쟁자를 배려하는면도 보이고. 인물이 아주 많이 나오는데 거의 빼먹지 않고 가끔 사소한 에피소드도 넣어주는게 좋은것 같다. 지금 볼때야 나온지 10년이 넘어서 그런가 한방에 봐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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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러브-트러블(TO LOVE 트러블) 14권입니다. 집 옥상에 새로운 공간을 만들고 두 자매의 지구 눌러살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길을 가던 나나가 차에 치일 뻔한 하루나의 애완견 마론을 구해주고 우연히 리토의 대한 하루나의 속마음을 마론을 통해 듣게되죠. 그 후로 관계가 좀 복잡해지네요 코테가와가 감기에 걸려 조퇴하자 병문안 차 반장이 준 프린트물을 들고 코테가와 집에 찾아갑니다. 역시 이상한 포즈로 자주 넘어지는 리토답게 여기서도 예외는 없네요. 셀린느가 갑자기 쓰러지고 치료약을 구하기 위해 원시행성으로 떠나는 걸로 14권이 끝을 맺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