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세 명 딸 중에 가장 매력있는 둘째 딸 아라레 이야기라 재밌다. 워낙 제일 궁금해 했고 세 명의 남자주인공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남자가 켄지다. 츤데레 기질을 보이던 아라레가 드디어 사랑을 향한 맹공격! 적극적인 여자 좋다. 전형적인 교토사람이라던 히나와는 딴판! 보는 사람도 즐거운데, 켄지 튕겨도 너무 튕긴다. 켄지도 아라레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둘의 얘기가 제일 좋다 |
|
이번권은 켄지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과거 켄지의 야구부 시절 개인의 영광과 팀의 일. 그리고 현재의 과자전 출품이라는 개인의 영광과 전표오류로 인한 장인으로서의 일. 두 갈래의 기로에 선 켄지.
현재의 켄지도 마찬가지. 멋있는 사람 ㅜㅜ.
하지만 켄지는 냉담할 뿐이고. 그래도 우리 아라레 은근 인기만점인데 말야.
휴가를 간 아라레는 어쩌다보니 선 이야기를 하다 할머니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말하게 된다. 그리고 할머니는 적은 대화 속에서 아라레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딱 알게되고. 역시 연륜이란b. 하지만 아무도 켄지의 속마음은 모르고. 어여 솔직해져 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