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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전개가 빠르고 사건이 계속 이어져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 선생님을 잡아오면 합격이라는 시험 설정부터 이미 황당하고 웃긴데, 그걸 또 진지하게 수행하는 차차가 귀엽다. 리야랑 시이네까지 셋이 모이면 매번 사고가 터지는데, 그 티격태격 케미가 진짜 재미 포인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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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성 만화가인 아야하나 민 작가가 지은 [빨간망토 차차] 04권 리뷰합니다. 이번 04권에서는 일본의 설날 전통 놀이인 카루타가 나옵니다. 어릴때는 카루타가 뭔지를 몰라서 이해가 안 됐는데 지금은 일본 문화를 조금은 알아서 이해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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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망토 차차 04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도 이상한 애들이 세라비와 차차 일행을 찾아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세라비와 도로시의 과거 이야기도 나오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잘 읽었습니다!!! |
| 세라비는 무슨 포켓몬에 나오는 관장쯤이라도 되나. 꽤나 유명한 것 같다. 갑자기 찾아와서 엘리자베스를 누가 납치해가지 않나 결투신청을 하는 놈이 있질 않나. 그리고 카루타 일본에서만 하는거잖아. 지금이야 순정만화 때문에 조금은 알지만 (할줄은 당연히 모르고) 갑자기 카드날려서 ???됨 |
| 요즘은 이런 구성이 거의 사라진 것 같지만 예전 작품답게 만화 한켠에 작가님의 사담을 읽을 수 있어서 나름 재밌습니다. 세라비 선생님을 제일 좋아해서 이번 편에서는 어린 시절 세라비를 만나는 에피소드가 나와서 좋았어요! 다른 선생님 캐릭터도 매력적이고 재밌습니다. |
| 세라비에게 카루타로 도전해온 챔피언과 아이들이 카루타를 하는데 반칙이 넘치지만 아기자기 귀여워요. 아주 어릴때의 세라비와 도로시는 사이가 좋았네요. 지금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라스칼의 동상 모습이 차차 애니 변신 버전과 비슷해서 반가웠어요~ 아이들을 2학년으로 올려보내기 위해 선생님들이 고생해가며 추가 시험을 계속 본 끝에 성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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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 아야하나 민 작가님의 빨간망토 차차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세라비와 도로시의 분량이 많네요. 세라비의 과거 에피소드가 재밌습니다. 도로시와 어긋난 악연이 계속되는게 안타깝네요ㅋㅋㅋ 카루타왕과의 대결도 흥미진진 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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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와 리야의 풋풋한 로맨스에 (이걸 로맨스라고 불러도 되려나..) 빠져 다음 권도 구매해버렸다. 표지에 있는 남자는 누구지? 했는데 세라비였다니...!! 일편단심으로 도로시만 바라봤다는 과거를 보면서 세라비에게 반해버렸다. 비록 그의 마음을 따라주지 않는 상황 때문에 어른이 될 때까지 도로시와 틀어지기는 했지만...ㅎㅎ 그래도 언젠간 둘이 이뤄지는 모습을 볼 수 있겠지?! 이번 편에서 가발 빌런의 등장 등 온갖 다채로운 일들이 일어나는 차차와 리야의 일상을 보는 것도 재밌었지만, 아무래도 세라비와 도로시의 이야기가 제일 흥미롭고 마음이 갔다. <차차> 만화에는 한없이 귀여운 인물들만 나와서 역시 좋아...♡ 다음 권도 역시 사게 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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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4권 샀습니다~! 처음 표지 봤을 때는 쟨 누구지 신캐릭터인가...? 너무 자주 나오는 거 아닌가?ㅠ 했는데 세라비 어린 시절 모습이었네요 아구 귀여워라ㅋㅋㅋ 사실 조금은 세라비랑 도로시 얘기가 궁금했는데 이렇게 이야기를 그려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세라비는 도로시를 위해서 하는 건데 그게 도로시의 열등감을 더 키우기만 하고ㅋㅋㅋ ㅠㅠ 계속해서 어긋나기만 하네요... 근데 저는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현재 세라비랑 도로시를 더 보고싶습니다ㅠㅠ 둘이 티키타카 하는 게 너무 많이 보고싶어요... 아직 권수 많이 남았으니까 뒤에서 볼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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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망토 차차 이북 04권. 오랜만에 추억의 만화가 생각나서 보고 싶었는데, 이북이 있길래 구매했어요. 가물가물한 기억으로 읽었는데 지금 읽어도 재밌고 캐릭터들이 매력있습니다. 세라비도 일편단심 차차를 좋아하는 늑대인간 리야와 마법사 시이네 꼬마들도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추억의 만화 구매하길 잘 했어요... 다음권도 구매할 의향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