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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통과하고 학교에 가는 전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야코의 질투로 벌어지는 마법 대결은 긴장감도 있으면서 통쾌했다. 전체적으로 명랑하고 발랄한 분위기라 가볍게 읽히지만, 캐릭터들 관계성이 은근히 탄탄해서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있다. 어릴 때 감성 그대로인데 지금 봐도 충분히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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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성 만화가인 아야하나 민 작가가 지은 만화, [빨간망토 차차] 05권 리뷰합니다. 애니메이션은 변신소녀물이었지만 원작 만화는 정신나간 듯한 코미디입니다. 여전히 인어인 마린은 리야가 늑대로 변신하면 못 알아보는데 리야가 불쌍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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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망토 차차 05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권도 역시 재미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차 리야 시이네 셋이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 학교 친구들도 너무 귀엽고 보고 있으면 힐링되는 만화라 너무 좋습니다!!!ㅠㅠㅠㅠ |
| 괴물에게서 리야를 구출해야하는 차차. 가장 소중한 멍멍이로 두 사람에게 대못박아버리는 차차 ㅋㅋㅋ 아니 이정도로 좋아하면 그냥 서로에게 으르렁 댈게 아니라 차차를 공략해야하는거 아니야? 나의 도로시가 돌아왔다면서 세라비가 껴안는것 무엇?????? 미친 로맨스 |
| 아야하나 민 작가의 빨간망토 차차 5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세라비와 도로시의 이야기가 제법 많이 나와서 만족스러웠던 권입니다. 귀여운 리야의 에피소드나 아이들끼리의 이야기도 나와서 즐거웠습니다. 소장해도 좋을 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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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 아야하나 민 작가님의 빨간망토 차차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차차 리야 시이네 3인방과 도로시 세라비의 이야기가 주축이긴 하지만 에피소드별로 나오는 조연들도 개성이 넘쳐서 재밌습니다. 세라비의 또라이력은 갈수록 높아지는것 같아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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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절반까지 왔네요ㅠㅠㅠ 차차 5권까지 거의 비슷한 내용 우당탕탕 차차와 친구들의 이야기(???) 이런 건데 질리지가 않아요 다 너무 귀여워ㅠㅠㅠ 장미맨 캐릭터 보면 볼수록 불쌍하고 안쓰러운데 웃기긴 웃겨서ㅋㅋㅋㅠㅠㅠㅠ 하... 중간에 세라비가 잠깐 장미 가시 안 나타나게 해줬는데 그때 장미맨 보면서 아휴 좋겠다...! 생각도 들면서 기분이 업되면 마법이 풀린다니 그건 또 너무 안쓰러워서... 마음 아파하면서 봤네요ㅋㅋㅠㅠ 장미맨이 부디 자신이 사랑하는 제자들이랑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마음이죠ㅎㅎ 6권은 언제 구매할 지 잘 모르겠다만, 11월 안에 구매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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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빨간망토 차차애니를 봤는데 우연히 책은 그냥 마법 개그만화인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책에선 세라비가 도로시를 집착한다는 걸 알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세라비가 취향 저격했습니다... 세라비 좋아하시는 분들 후회안해요 ㅎㅎ... 도로시가 어쩌다가 다시 금발로 돌아가면 세라비 좋아서 눈물흘리는거.. 재밌어요.. 그리고 결혼하고 싶어서 호시탐탐 노리는 집착 연.하.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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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마법사 랑랑과 캉캉이 세계 최고 마법사 세라비에 도전하기 위해 어려지는 약을 준비합니다. 우선 차차 일행에게 시험해 보고 약이 효과가 있어 차차일행이 아기가 되자 다음 수를 준비합니다. 세라비와 도로시가 속아 약을 먹으려는 순간 리야가 방해해서 한 모금 정도만 마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소년소녀 정도로 어려집니다. 세라비는 어렸을때도 강한 마법사라 쌍둥이를 가볍게 물리쳐 쌍둥이가 도망가게 만듭니다. 도로시는 쌍둥이가 도망치면서 데려간 제자를 걱정해 빨리 수를 찾는데 세라비는 도로시가 어렸을때의 예쁜 모습으로 돌아가자 스토커 짓을 하기 시작합니다. |
| 2학년은 체험학습 위주라 여기저기 신나게 놀러 다닙니다. 리야 부모님 얘기 짧게 지나가지만 슬프네요. 리야랑 시이네가 차차 생일 선물을 준비하겠다고 버둥버둥대는데 어떤 걸 줘도 차차는 즐거워할 것 같아요. 둘이 노력해서 만든 선물이라 더 귀엽고 좋네요. 자면서 배탈날까 봐 전용 앞치마 하나씩 입고 자는 게 너무 귀엽고 애정이 보입니다. 세라비와 야코 첫 만남 캔디가 바로 생각나는데 민속의상 얘기까지 나와서 웃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