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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커플 잘 됐으면 좋겠는데 ㅋㅋㅋ 동생이랑 똑같이 생긴 외계인이 무리로 등장하는 생각은 어떻게 하는거지 ㅋㅋㅋ 이거 개그에 더 집중하는 느낌임 계절도 여름에서 겨울로 널뛰고 딱 에피소드 식인게 애니로 나오기 좋았겠다는 생각이 듬 근데 이런 에피소드가 나왔던가? |
| 쫌쫌따리 구매해서 읽고 있어요ㅋㅋ 이번 표지는 제가 어떻게보면 되게 좋아하는 조합...이자 커플링인데 그냥 여전히 귀엽고 귀엽습니다... 오히려 이런 구도는 남녀역전이 더 많은데 여기서는 여캐가 당차?면서 휘둘리는 느낌 너무 좋아요 귀여워요 |
| 빨간망토 차차 어느덧 후반권에 진입했네요 한 중반까지 보고 한참을 안 보다가 다시 봤는데 많이 까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봤습니다ㅋㅋ 너무 심오한 이야기 세계관이 아니어서 이렇게 텀 오래두고 감상하는 게 가능한 느낌이에요. 선생님 커플이 귀엽습니다... |
| 아야하나 민 작가의 빨간망토 차차 9권입니다. 도로시와 세라비가 표지를 장식하긴 했지만 메인 본편 이야기로 나오지는 않고 중간에 슬쩍슬쩍 등장하고, 스페셜편으로 마지막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주가 되는 귀여운 이야기가 많습니다. |
| 세라비가 쫓아오면 진짜 공포스러울 것 같아요. 그래도 시이네랑 리야가 꽤 다양하게 도움을 청하면서 꿋꿋하게 도망칩니다. 캐릭터들이 다 귀엽고 무해하다 보니 웃기고 재밌어요. 차차와 리야는 둔갑 눈사람에 계속 속으면서 둔갑 눈사람을 만족시키고 선물까지 받아버렸네요. 온갖 춤을 추는데 순수한 아이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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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 아야하나 민 작가님의 빨간망토 차차 0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캐릭터들이 다 너무 좋고 귀엽구 사랑스러워요!! 애니메이션도 재밌었지만 만화도 재미있어요! 생각보다 애니메이션과 만화가 내용이 되게 달라서 의외라고 생각했지만 새로운 느낌이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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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 아야하나 민 작가님의 빨간망토 차차 0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UFO와 외계종족이 등장하네요 은근 여러 장르를 막 뒤섞는데 위화감이 없다는게 신기합니다. 이 외계인들은 차차의 동생 추추와 똑같이 생겨서 차차가 외계인들 사이에 섞여버린 추추를 찾는데 외계인들은 본능적으로(?) 추추가 자기네 종족이 아닌걸 알고 뱉어버리고 다시 떠납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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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빨간망토 차차애니를 봤는데 우연히 책은 그냥 마법 개그만화인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책에선 세라비가 도로시를 집착한다는 걸 알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세라비가 취향 저격했습니다... 세라비 좋아하시는 분들 후회안해요 ㅎㅎ..9권 표지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후후후... 점점 새 인물들이 많이나오는데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초반에 비해 아쉬움이 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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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에선 아예 UFO가 에피소드의 주요한 설정으로 갑자기 툭 튀어나와서 잔뜩 이야기를 만들고 퇴장하는데 이런 게 갑자기 등장해도 뜬금없다기보단 작품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게 좋았어요. 마족도 그렇게 등장하고 몬스터도 그렇게 등장해서요. 심각하게 가면 심각하게 갈 수도 있는 이야기들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어딘지 이상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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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마법사는 피카폰이라는 자로 대머리를 숨기고 있었습니다. 평소 발모제를 연구하고 있었는데 자기에게 써보기 전에 도로시에게 먼저 써보려합니다. 세라비 일행은 도로시를 구하기 위해 헤어디자이너로 위장하여 피카폰의 집에 찾아갑니다. 가발이니 헤어스타일이 어쪘니 시간을 끌어서 도로시를 찾자만 못찾고 정체를 들켜 마법으로 싸우기 시작합니다. 세라비는 마법을 배운적이 없지만 엄청난 천재라서 피카폰을 따라한 것으로 몇배나 강한 마법을 되돌려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