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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 웬만하면 1,2점 별점 안주거든요,, 근데 이건 진짜,,ㅋㅋㅋㅋ아무리 20년은 더 된 작품이라지만 결말 황당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귀엽고 풋풋한 연애 키워드로 누군가 추천하셔서 구매한 작품인데 아마 추천하신 분도 4권은 읽지 않으셔서,,추천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여주 1,2권만 해도 병약 설정없었고 건강하기만 했거든요. 잠은 일찍자긴 했지만... 그냥 진짜 둘이 풋풋하게 연애만 했는데 진짜,,진짜 어떤 복선도 없이 갑자기 여주가 피토하면서 입원하더니 왜 그런건지 병명도 작중에서 알려주지 않고 시한부가 돼요. 아니 진짜 설마 여주 죽나,,했는데 진짜로 여주 죽고 남주 혼자 남겨진 채로 결말납니다,,, 돈아까워 죽겠네요. 4권이면 이 돈으로 더 재밌는 작품을 구매할 수 있었을텐데,,^^,,,, 제가 1권에 쓴 리뷰를 읽고,, 누군가 구매하실까봐 걱정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