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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로 전부 소장 중이지만, 정말 너무너무 취향인 작품이라 종이책도 구매했어요 ㅠㅠ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제가 늦덕이라 초판으로 구매를 못했다는 점입니다 ㅠㅠㅠㅠㅠ 이렇게 사랑스럽고 따듯하고 소중한 이야기를 너무 늦게 알았다는 사실이 매우 매우 슬퍼지네요 ㅠㅠㅠㅠ 남녀노소 누구나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 주변에 추천도 엄청 하고 다녔는데, 보신 분들 중 열에 아홉은 연재든 종이책이든 완소하셨더라구요 ㅎㅅㅎ! 한 편의 동화 같은 메르헨적 매력과 잔잔하면서도 심심하지 않고 개성 있는 작품입니다. 연재로 봤을 때도 넘 좋았지만 종이책으로 바스락바스락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보니까 더 좋더라구요 ㅠㅠ 강추합니다! |
| 양말 도깨비 시즌 1의 두 번째 권입니다. 이 시리즈는 양장본이라 모으는 재미가 더 있어요. 표지 삽화와 디자인도 무척 예쁩니다. 두 권 모두 채도가 낮은 색이라 고서 느낌도 나고 좋습니다. 마을에 자리를 잡아가는 수진이의 이야기가 천천히 전개되고 있어요. 라라와의 오해도 풀렸으니 두 사람이 더 가까워질 수 있겠죠? 그런데 마지막 부분에서 우리 라라...너무 눈치없었어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 지, 마을의 비밀은 무엇일 지 궁금해하며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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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짤막하게 1권 리뷰를 종합적으로 썼었는데, 2권이니까 좀 더 써보자면 주인공인 수진이가 고향을 떠나서 살고 있는 마을은 왠지 대도시 느낌이 나고 삭막한 마을이다. 은행에서 일하면서 새로운 일에 당황하기도 하고..의기소침해진 수진이의 모습이 왠지 우리들 모습과도 비슷함ㅠㅠ 양말도깨비인 믕이가 애완동물처럼 함께해주는게 왠지 보면서도 위안이 된다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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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 작가님의 양말 도깨비 시즌1의 두 번째권입니다. 한 권씩 모으고 있는데 이 책도 첫 번째 권처럼 양장이라 그런지 소장하기에 좋은것 같아요. 하지만 작화가 첫 번째 권에 비해서는 조금은 덜 예뻐진..?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색감이나 내용은 동화같고 예쁩니다. 라라의 어린시절 모습이 너무 귀엽고 금붕어 이야기 너무 슬프고 멸치를 좋아하게 된 것도 너무 귀여워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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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도깨비 시즌1이 끝났습니다. 저는 양말도깨비 컬러링북을 제일 먼저 구매했기 때문에, 온통 처음보는 캐릭터 뿐이라서, 본편을 읽으면서 이 캐릭터는 어디에서 나오는지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직 안 나온 인물들도 있어서 시즌2를 읽을 때가 기대됩니다. 작가님이 연재하시면서 스케쥴이 힘들었는지, 작화가 조금 성의없어진 느낌도 들지만, 내용적인 면에서도 작화적인 면에서도 만족스러운 한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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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보다 웹툰을 더 많이 보는 요즘입니다. 연재 때 유료로 전편 보고 다시 보려고 책으로 구매했네요. 전자책이 편한데, 이 책은 보다가 조카들 줘도 될 것 같은 내용입니다. 신작도 잘 보고 있어요. 그림체도 개성이 느껴져서 좋네요^^ 책은 양장본이라지만, 솔직히 표지가 너무 얇은 판지로 만들어져서 무늬만 양장본이라고 부르고 싶네요. 다음에는 개선되길 바랍니다. |
| 아이가 웹툰으로 먼저 접한후에 이 작품을 읽으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서 너무 좋다는 얘길 하던 만물상님의 작품 양말도깨비입니다. 그래서 소장해서 맘껏 보라고 구매해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받아보니 양장본인것도 마음에 들고 그림체와 색감도 너무 이쁘고 동화 같은 내용이라 아이가 좋아 할 수 밖에 없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장용으로 책꽂이에 꽂아두니 더 만족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