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이 갑자기 불다가 멈추고,
그 와중에 퍼팅을 하는 열혈의 탄도. 멋진 모습이긴 한데...
번개 치는데도 집중하는 모습은,
처음 봤을 땐 손에 땀을 쥐고 봤던 장면 같은데.
지금 보니까 이건 좀 억지다~ 싶은 연출인 것 같기도.^^
그래도 재밌게 봐서 그런가 즐겁게 보게 되네요.
완결 까지 사서 주르륵 봐야 겠어요.
조금씩 보니 감질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