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가 휘어지는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며 끝나는 탄도~
다음편이 절로 봐야 겠다 싶어지는 장면으로 끝이 났다.
초등학생 골퍼들은 다들 이런 시련과 위기가 닥치나?
현실은 이렇진 않겠지만,
골프가 이렇게도 열혈이 될 수 있는건
연출의 승리같다. 만화가 참 대단하다 싶음.
탄도와 다니는 아이들의 마음 변화가 재밌는
7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