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은 여지까지 탄도가 너무 고구마 과정을 거쳐서 그런가,
아버지의 허락이라는 허들을 세우고는
허들이 높으니까 시원하게 가자~ 하는 느낌으로
시원시원하게 골프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친구가 천재면 질투랑 시기로 미워할만도 한데
코헤...정말 착한 아이다.
즐겁게 보기에 좋은 열혈 골프 만화 탄도!
...얼른 다음편 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