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싶어서 검색해봤더니 이북이 있어서
어찌나 반갑던지.
그래서 다시 읽기 시작한 탄도,
사실 열혈물에 속하다보니, 이정도로 골프를 잘 한다면
골프의 신이 아닌가 싶긴 한데...
프로들이 정말 이정도의 영역에서 골프를 치긴 할까
싶지만 재밌으니 그만이죠.
다소 여주(?)의 역할이 적은게 아쉬워요.
완결까지 고고씽~할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