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인데다, 골프 선수도 아니고 캐디로 나오는데도
이렇게 멋있을 수 있다니~
탄도가 넘넘넘 장하게 잘 싸우는,
캐디라는 존재가 새삼 이렇게 대단한거였어? 하고
다시 보게 되는 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다음 이야기가 보고 싶어서 손이 근질근질 해요.
무너졌던 선수인 아카노가 정신을 차리고 성장하는 모습도
볼만 하지요. 참 재밌게 봤던 그 장면을 다시 보니 즐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