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열혈 스포츠 만화이지요.
열심히 땀을 쥐고 봤던 장면들을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달까, 지금 보면 엄청 아날로그 적인데도
그 때는 꽤 신선하고 흥미진진하게 봤었어서,
다시 보면서 추억을 되세기는 중이에요.
전에 즐겁게 봤던 책들을 이북으로 다시 보게 되니
이 것도 꽤 즐겁네요.
이것저것 추억의 만화책들을 찾아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