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탄도에게 너무 시련이 많았던 파트이지만
그래도 잘 극복하고 성장해서 기특합니다.
다만, 이렇게 아이의 몸이 혹사하면 나중에
어떻게 되려나 걱정이 태산이네요.
현실에서는 저런 일이 없기를.
적이라도 탄도의 매력이 푹 빠져드는 모습은 맘에
들었지만, 어른이 되어가지고 애한테 그러는건 반칙이죠!
어른이라면 아이를 지켜주는 교양을 가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