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탄도는 참 쉽게 가는 경우가 없네요.
그래도 골프에 대한 사랑이 있으면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다는 뭔가 열혈적인 결말이긴 하지만
그래도 친구와의 우정이 바뀌진 않아서 다행이긴
하네요. 막장이면 어떤 스토리가 나올지 알 수가 없어서
좀 긴장했는데...
외국에 아이 혼자서 간다는게 전혀 이해가 되지 않지만
그래도 그렇구나 하면서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