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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인제 3월에 초등학교에 첫입학이다보니 제가 더 떨리고, 준비를 해야하는 게 걱정되더라구요,,^^; 입학준비 스티커라~~무슨 내용일지 정말 궁금하더라구여.,.. 효리원에서 나온 입학준비 스티커북 한글편- 이 한권으로 입학준비 끝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다양한 내용이 있어서 아이가 싫증내지 않고,,천천히 해보는데,, 어려워하지도 않고,,재미있다고 웃으면서 좋다고 난리났답니다.. 어렸을 때는 스티커책 많이 사줬는데,,인제 좀 크니 초등용으로 나오는 스티커책도 없거니와, 아이도 스티커책을 그렇게 찾지 않던데..입학준비 스티커책이 나오니 제가 더 반갑더라구요,,^^ 신나서 손등에 스티커 떼어서 붙여놓고, 페이지로 넘어가서 맞는 말에 알맞는 스티커 열심히 잘 붙이네요.
재미있는 끝말잇기 놀이도 집에서 가끔 해보는데,,이 책에서도 재미있게 해보고,, 요리사가 되어서 적당한 말을 찾아서 붙여주고,,
밑에 해당하는 글을 읽고 어울리는 아이를 스티커로 붙이고,, 놀면서 공부한다는 말이 여기에서 나온 말이 아닐까 싶네요,, 평상시에는 공부하라고 하면 듣는척도 안하던 아이가 제가 스티커책 좀 보라고 하면 안말도 안하고 얌전히 책상에 앉는게 참 우습네요,, 스티커도 무려 200개..뜨아! 거기에 무독성이라니 안심이네요,,~~ 입학준비에 영어,수학도 있는데 서점에 또 가봐야겠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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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가 올해 6살이 되었어요 작년부터 한글을 조금씩 공부하고 있던터라 요즘 받침없는 한글은 조금씩 읽을줄 안답니다 한참 재미에 푹빠져있을때, 하고 싶을때 더 흥미를 주기위해 준비한 스티커북 놀이책!!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미리미리 공부하는 놀이책이라 더 좋아요
첫페이지를 넘기면 글자 수를 세어보는 시간도 있고
재미있는 끝말잇기 놀이부분도 있답니다 그 외에도 흉내말, 반대말, 높임말, 기분 표현, 뜻이 다른 말, 맛을 표현하는 말 등 입학 전에 접해주면 참 좋을거 같아요
스티커 부분을 잘라내 사용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가 200장이나!! 무독성 스티커라 안심안심~
끝말이 연결되도록 알맞은 스티커도 잘 붙여주고 가, 나, 다, 라, 마, 바로 시작하는 글자 열매도 모두 알맞은 자리에 잘 붙여주었답니다
입학준비 스티커북 덕분에 새학기 되기전 봄방학을 아주 알차게 잘 보냈네요~ 스티커북으로 공부하니 머리에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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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유아지능계발연구소 유현정 그림
초등 입학준비라면 일단 부담부터 되는게 사실이죠... 이런 아이와 엄마의 부담감을 덜어주며 학습적인 준비를 스스로도,즐겁게 할 수 있도록 스티커책으로 나왔네요 딸아이가 보자마자 "와아~~~"하며 하고싶다며 적극적인 모습으로 스티커를 떼고 스스로 읽고 붙이고 하는걸 보았어요 엄마로서는 아이가 즐거워하며 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고 아이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거 같아 너무 좋아요 한글을 주제로 어떤것들이 들어있을까 하며 책을 펼치니 다양한 코너들이 있어서 아이도 즐겁게 하겠구나 싶었어요
재미있는 끝말잇기가 있어요 어렵지 않을까 고민하는 저를 웃음짓게 한건 그리 길지 않게 두개,세개의 단어로 끝말잇기를 합니다.ㅎㅎ 아이는 쉽게쉽게~~~패스... 아이에게 스티커에 없는 것도 아이입에서 나왔으면 하는 바램요 ㅎ 낱말 퍼즐을 완성해야 하는 코너도 있구요 동물원에서 동물들을 보고 흉내내는 말인 의성어 의태어를 익히는 코너도 있어요
글자나무도 있어서 '가'자로 시작하는 낱말들을 3개 찾아 스티커로 붙이는 놀이에요 이걸 보며 엄마인 저는 욕심이 생기네요
우리들이 알고있는 동음이의어도 재미난 그림과 스티커로 알아갈 수 있는 것이 참 좋네요 예를 들면 유리창을 깨요 잠을 깨요, 얼음이 차요 공을 차요 등....
민호와 미나가 음식을 만들고 말풍선 안에 알맞은 동작을 표현하는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도 있어요
기계에 낱 글자들이 들어있고 낱글자를 조합해 하나의 단어를 완성하는 낱말 나와라, 뚝딱! 우리는 학습으로 배웠던 것들을 이렇게 재미나게 할 수 있다니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순간의 생각도 해봅니다.ㅎㅎ
다른것도 보러 서점에 조만간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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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준비 스티커북 한글
7살이 된 우리집 꼬맹이~ 한글 익히기에 한창입니다. 책만 열심히 읽어주며 한글을 뗀 큰아이... 그래서 한글은 책만 열심히 읽어주면 되는 줄 알았건만.... 이 녀석은 큰녀석 하고는 완전히 틀리네요~ 그래서 6살 겨울방학쯤 부터 한글을 시작했어요~ 자음자와 모음자를 시작으로 지금은 쉬운 낱글자를 익히고 있답니다. 그래서 지금은 받침이 없는 글자는 곧잘 읽고 쓰고 하지요~ 재미있게 한글을 익혀주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네요~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로 도전... 결과는 대만족 입니다~ ㅎㅎㅎ 열심히 뜯어서 붙이고 읽고 쓰기가 없으니 부담도 없네요~ 엄청난 양의 스티커가 있어서 하루에 한두장씩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울 꼬맹이의 한글 익히기 스티커북과 함께 계속 됩니다~ ![]()
글자수를 세고, 맛있는 음식 스티커도 붙이고, 끝말 잇기도 하고 뽀글뽀글 나오는 글자도 찾아 붙이고, 동물원도 가네요~ ![]()
공원에도 가고, 노래도 부르며 스티커를 붙이고, 맛을 알아보는 스티커 기분을 표현하는 스티커, 같지만 글자지만 뜻이 다른 단어도 알아보아요~ 요리사가 되어 음식도 만들고, 놀이터도 가보고 예쁘게 말하는 법도 배우고 색깔도 알아 보아요~ ![]()
열심히 한글 스티커북 놀이를 하고 있는 울 꼬맹이~ 맞는 스티커를 찾아 얼굴에 붙이고는 다시 책에 붙이는 장난 꾸러기~ ![]()
제법 진지하게 스티커 한글를 하고 있네요~ 엄마는 말해주지 말라 하면서 혼자서도 척척~ 스티커 한글 놀이 정말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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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준비 스티커북 시리즈 (한글) (효리원) 요즘 일찍부터 한글공부를 시키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아이마다 받아들이는 속도가 다르기에 조급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아이가 관심있고 할려고 하면 초등 입학직전에도 한글을 바로 읽고 쓸줄도 알게 되니깐말이다. 요즘 6살이 되는 둘째는 글자 한글자 한글자를 손가락으로 집으면서 읽으려고 한다. 또 책을 보면서 쓸려고도 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와 한글을 접목하면 재미있게 한글을 익힐수 있을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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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준비? 이책으로 끝!
올해 7살살이 되는 포동이.... 내년에 입학준비을 하기 위해서 요즘 한글에 집중을 하고 있네요. 홈스쿨을 시킬려고 이곳 저곳을 알아보았지만 요즘 홈스쿨 학습지도 넘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포동맘 맘을 잡고 재미나게 집에서 엄마랑 할 수 있는 학습지을 찾다가... 효리원 입학준비 스티커북 한글을 알게 되었네요. 책자람 까페에서 서평단으로 당첨 되어 울포동이 품으로 오게된 입학준비 스티커북 한글.... 울 포동이 스티커북으로 되어 있다면서 넘 좋아하네요.
효리원-입학준비 스티커북 한글 효리원에서 나온 입학준비?이 책으로 끝!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에 색감도 넘 이쁘게 잘 만들어 졌네요. 스티커는 무독성으로 200장인 들어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 그림과 주제들로 다양하게 아주 재미나게 잘 나왔답니다. 페이지로는 12페이지나 되더라구요. 글자수를 세어요./재미있는 끝말잇기/맛있는 음식을 주세요/주렁주렁 글자 나무 어떤 글자일까요?/낱말 나와라,뚝딱!/와글와글 동물원 /공원에 놀러 왔어요! 등등....
맨 뒤장에는 200장이나 되는 스티커가 들어 있답니다. 페이지에 맞게 스티커을 잘라서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포동이 입학준비 스티커북 한글 책을 보고 .... 꼼꼼하게 한글을 읽고 있네요.
이름의 글자 수가 같은 것끼리 모으려 해요. 빈 곳에 알맞은 스티커를 3개씩 붙여 보세요. 스티커북이여서 맘에 든 포동이...이~정도는 넘 쉽게 잘 할 수 있지요.
포동이 아주~~잘 해주었네요. 포동이 스티커북 다 붙이고 나서 한번씩 한글을 읽어주는 센스 까지 ㅎㅎㅎㅎ
누나랑 한글 공부하면서 끝말잇기을 많이 해보았던 포동이.. 엄마 스티커로 붙이면서 하니 더 재미있다네요. 포동이 스티커을 찾으면서 끝말잇기을 완성... 손을 높이 들고 만세까지 외쳐주시네요 ㅎㅎ 끝말을 이어서 말을 만들고 스티커로 붙여서 완성을 시켰답니다. 포동이랑 함께 스티커을 붙여 가면서 한글 공부 하니 넘 재미 있네요.
주렁주렁 글자 나무 포동이 한글을 다 떼지는 못하고 받침없는 글자는 알고 있어서 어느 정도는 한글을 읽더라구요. 포동이가 스티커을 떼어서 맛있는 음식으로 거 하게 한 상 차렸답니다. 글자 나무도 스티커을 떼어서 또박 또박 읽으면서 아주 잘 하더라구요. 포동이가 완성한 글 자 나무... 완전 잘 했지요. 이정도는 쉽게 잘 하더라구요. 한글 쓰기가 아닌 스티커로 붙여가면서 한글을 알아가니 아이가 넘 재미있어 하네요.
효리원에서 나온 입학준비 스티커북 한글 입학준비? 이 책으로 끝! 초등학교 국어,수학 ,영어,자연,사회 교과 관련 내용을 입학 전에 스티커로 공부! 스티커북으로 공부하면 머리에 쏙쏙!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은 저절로 쑥쑥! 초등학교 입학이 기다려지요. 포동이 한글 공부을 스티커북으로 해주니 아주 흥미을 갖고 잘 하더라구요. 매일 2장씩 하기로 약속까지 했답니다. 효리원- 입학준비 스티커북은..... 한글/영어/ 수학/직업/시장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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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북/ 효리원/ 입학준비 스티커북/ 한글 스티커북
따로 한글을 가르치려 하지 않았지만 요즘 한글에 관심을 갖고 간단한 글자는 아는 아들래미에게 좀더 확장시켜줄 수 있는 한글놀이가 뭔가 없을까 싶었던찰나 입학준비 스티커북 한글을 만났어요. ^^
아이들 노트두께에 크기도 노트크기라 아이가 손으로 잡고 하기도 편했고 외출할때나 가지고 돌아다닐때도 부담이 없었답니다. ^^
한글은 때되면 아이가 관심을 갖는다고 해서 저도 아이가 관심을 갖기 전에는 별도로 가르쳐줄 생각을 안하고 있었어요. 헌데 요즘 아는 글자가 보이면 맞냐고 묻고 먼저 묻기도 해서 하나둘 가르쳐주다보니 아이가 하나씨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 그리하여 재밌는 한글놀이 방법을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스티커북 한글이 있기에 스티커붙이며 한글놀이하면 아이가 잼나할듯 했어요.
책안에 다양한 한글 스티커놀이가 담겨있었답니다.
몇컷 찍어봤는데 정말 잼나보이죠~~? 끝말잇기부터 글자수에 맞는 단어 붙이기등 다양한 놀이가 담겨있어서 보는 저도 잼나보이더라고요. 게다가 그림도 선명하고 색감도 이뻐서 한눈에 쏙~!!!
맨뒤에는 페이지에 필요한 스티커가 담겨있었어요. 전 필요한 스티커페이지를 가위로 잘라서 했는데 잡아당기면 뜯어지게 점선으로 되어있음 더 편하겠단 생각들더라고요. 그래도 페이지마다 친절하게 표시되어있어서 좋았답니다.
아들래미와 표지 바로 뒷장에 있는 <글자수를 세어보아요>를 해보았어요. 제가 어떻게 하는건지 방법을 알려주었더니 간단한 숫자를 아는지라 아이가 이해하더라고요.
(공)한글자, (연필)두글자, (주사위) 세글자, (텔레비전) 네글자에 해당하는 단어를 붙이는 놀이였어요. 스티커 떼어내는것도 재미나해서 엄마가 손으로 스티커를 잡기만해도 하지말라며..^^;;
아직 한글을 많이 아는것이 아니라 차근히 네글자까지 해보았어요. 어찌나 재미나하고 좋아하던지.. 전 두글자까지만 하려했는데 아이가 네글자까지 하고싶다해서 다 하게되었네요.
페이지 다 하고나서 이렇게 기념 촬영까지..ㅋㅋ 이페이지는 아이와 하기에 그닥 무리가 없었는데 다음페이지부터는 끝말잇기가 있어서 좀더 난이도가 있더라고요. 욕심부리지말고 조금씩 해나가야겠단 생각이.. ^^
입학전 한글을 재밌게 배우고자 하는 아이들이 해봄 좋을 스티커북 한글놀이였어요. 한글외에도 영어, 수학, 직업, 시장이 있었는데 스티커북들도 아이와 해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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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유치원 교육만 믿고 한글 공부를 게을리했던터라 주변에서 다들 책을 술술 읽는 또래 아이들을 보고 매우 좌절 모드랍니다. 한글 교육은 아이가 관심있어할때 시키는게 맞다라고 생각했는데, 저희 아이는 일곱살에 접어들때까지 읽고 쓰기에 전혀 관심이 없으니 제가 좌절할만도 하겠죠? ㅠㅠ 그래서 부랴부랴 한글관련 교재도 사서 시켜보고 통문자 연습도 시켜봤는데 아직 큰 효과는 못보고 있어요. 그런데 효리원에서 이번에 한글 교육을 재미있게 시켜줄 책을 발견했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북이라 더 마음에드는 입학 준비 스티커북 시리즈 '한글'편이랍니다. 입학 준비 스티커북 시리즈 '한글'편은 흉내말, 반대말, 높임말, 기분 표현, 뜻이 다른 말, 끝말잇기, 동작을 나타내는 말, 맛을 표현하는 말 등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과 과정으로 구성된 스티커 책 이에요. 한글 공부하자~라고 하면 반응이 시큰둥하던 아들녀석도 스티커북 하자~ 하니까 눈이 번쩍하네요.
일단 책을 펼쳐보니, 한글의 글자 수 세는 것부터 시작해요. 북, 공, 밤, 소처럼 글자수가 한개, 청소기, 주사위, 무지개, 전화기처럼 글자수가 세개인것 이렇게 구분하면서 스티커를 붙여요. 그림 스티커 아래는 작게 한글로 단어가 적혀있어서 저절로 아이가 글자에도 관심을 갖게 해주네요. 그리고 끝말잇기와 주렁주렁 열린 글자나무에 글자 스티커 붙이는 식이라 아이가 글자를 조금 읽을줄 안다면 재미있게 학습 할 수 있어요. 저도 몰랐는데, 이번에 스티커 붙이면서 보니까 아이가 책의 지문 문장은 못 읽어도 스티터케 붙이는 글자는 곧잘 읽더라구요. 한글 공부하면 무조건 거부반응이라 과연 한글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그동안 걱정 많이 했었는데, 한글은 관심만 생기면 금방 뗀다는게 맞는말이더라구요. 단어와 관련된 스티커가 많아서 아무래도 한글을 전혀 모르는 아이보다는 한글을 조금씩 읽기 시작하는 아이가하면 더 재미나게 학습 할 수 있겠어요~ 참고하세요. 이번에 한글과 함께 수학책도 같이 학습했는데 원래 수학을 좋아하던 녀석도 스티커북만큼은 한글을 더 재미있어하네요. 효리원 스티커북 시리즈로 엄마는 입학준비 스트레스 날리고 아이들은 학습 부담감 덜어내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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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북 노래를 부르는 큰아이를 위해 샀다.요즘은 스티커북으로 공부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스티커북이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면서 재미있게 집중하여 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입학준비라는 제목에 이끌려 사 보았다. 한글을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구성이 맘에 든다. 재미로만 하는 게 아닌 자기도 모르는 사이 공부까지 되므로 일석이조이다. 여행갈 때나 차를 좀 타야할 때도 들고 타면 참 좋을 것 같다. 외식을 할 때 식당에도 들고 가면 다 먹고 아이들이 지겨워 질 때 쯤 주면 유용하다. 스티커북은 7살인 지금까지 참 꾸준히 좋아해서 계속 사게 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