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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큰딸램을 위해서 무독성 스티커 200개나 들어있는 입학준비 스티커북 수학을 주었답니다. 한글만 잘하는게 아니라 요즘은 수학보습실도 많은 만큼 수학의 비중을 중시 여기는데요?? 울아이도 입학준비를 해서 선생님께 칭찬받는 아이가 되었음 좋겠네요,,^^
스티커를 열심히 뜯어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정말 열심히 앉아서 붙이더라구요..ㅎㅎ 수학을 살펴보니 길이비교, 높이비교와 수량비교, 무게비교, 넓이비교, 단순비교 등 수학에 대한 풀이를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웃으면서 스트레스 안받고 즐기면서 붙이고 있답니다.. 수의 덧셈편에서는 스토리텔링으로 된 문장과 덧셈을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고, 좀 더 어려운 뺄셈편에서도 아이는 곧잘 풀어내더라구요,,^^ 복합 분류편에서는 같은 색깔과 모양으로 분류도 하고요,,그림도 아기자기한게 정서에도 좋을 것 같네요, 공간 구성에서는 왼편에 테두리를 만들어 책상 위에 색연필을 놓으세요,,라던지, 테이블 아래에 휴지통을 놓으세요,,처럼 알맞은 자리 찾기편으로 되어있답니다. 제가 옆에서 보니 아이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수학에 대한 정보를 가득담은 대신 어렵지 않고, 즐기는 마음으로 풀게 정성껏 만든 스티커북이네요,, 아이가 정말 너덜너덜하게 열심히 붙인 스티커자국만 남았네요,,ㅎㅎ 보통 초등학교 정도 되는 아이책은 스티커북이 없더라구요,,아이들은 좋아하는데 말이죠,,그런데 이렇게 효리원출판사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위해서 멋진 스티커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네여.. 입학준비 스티커북이 또 다른 시리즈가 있는 것 같길래,,다른 책들도 사줘야겠네요,, 이것으로 입학준비 끝!!이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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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살이 된 아들의 숫자놀이를 위해서 준비했네요. 아직까지 수학에 대해서 알려준적 없고,, 우리집 엘리베이터 층수만 아는 정도네요^^ 스티커북을 좋아하는데... 수학과 함께 있으면,, 놀이를 하면서 숫자도 익히고 좋을것 같아요~
흥미와 자신감은 쑥쑥!! 와우 좋네용^^
다양한 주제로 숫자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동물 곤충 꽃 등등 아이에게 익숙한 친구들과 함께라.. 더더욱 친근하고 재미있게 할수 있을것같아요.
수세기 도형 그림자 맞추기 규칙알기~ 1학년때 배웠던 내용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네요~~ 참고로 큰애가 초2랍니다~
스티커뿐만 아니라 오리기도 함께 있어서 다양한 활동을 할수 있어서 좋네요^^
마지막은 스티커 페이지로~~~ 절취선이 조금 편하게 잘 찢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
5살 아들램~~~ 숫자공부는 천천히 하려구요.. 지금은 놀이에만 집중.. 손에 힘기르는것에 더 중점을 두고 했더니.. 한권을 한시간만에 끝!!! 역시 재미난 스티커북 놀이입니다.. 취학전 아동에겐 입학전 효과도 톡톡히 볼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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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북으로 배우는 수학놀이 입학준비 스티커북 수학
큰별이를 재미있는 수의 세계로 안내할 수학놀이 스티커북을 만났어요.
효리원의 입학준비 스티커북 '수학' 편이에요.
이외에도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데 입학준비 스티커 시리즈는 초등학교의 교과 관련 내용을 초등학교 입학 전에 미리 공부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에요.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 내용에 맞춰서 좀 더 심화된 수놀이라고 할 수 있는데 큰 숫자들 외에는 함께 봐주고, 스티커를 활용해서 하니 5살 큰별이도 재미있게 하더라고요. 그동안 만나봤던 수놀이 스티커북은 대부분 기본적인 숫자 알기나 수세기, 양.. 정도였는데 입학준비 스티커북 - 수학은 수학의 영역별로 내용을 구성해서 숫자 뿐만 아니라 크기, 길이, 넓이, 공간구성, 복합 분류 등 좀 더 체계적이고 깊이있는 수학공부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숫자를 어느 정도 익힌 아이들이 하면 더 재미있고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러스트들도 깜찍하니 딱딱하지 않은 수학놀이책이네요. 뒷면에는 200장의 무독성 스티커가 가득~~ 다소 수내용이 어려워도 이렇게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를 활용해서 놀이하니 무조건 어렵게 느껴지지만은 않겠어요.
과일이 많이 들어있는 바구니에 ★ 스티커를 붙여서 수량을 비교하고, 무거운 동물 친구에게도 스티커를 붙여 무게도 비교해요. 벌레들의 수를 세어보고 알맞은 숫자 스티커도 붙여보고, 규칙을 알고 패턴놀이도 해요.
스티커북의 전체적인 영역별 구성이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 과정을 기본으로 하다보니 덧셈, 뺄셈도 나오는데 귀여운 그림들을 활용해 풀어내어 쉽게 익히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워밍업 수준의 재미있는 수학놀이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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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둘째가 가장 흥미있어하고 잘 갖고 노는 것이 스티커랍니다. 스티커도 어찌나 잘 떼어내고 또 잘 붙이는지~~ 정말 신기할 정도랍니다.^^
스티커를 떼어내어 알맞은 자리에 붙이는 소근육활동을 통해서 두뇌자극도 되고, 초등학교 입학 전 유아시기에 배우고 익혀야할 여러가지 수학 관련 학습도 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제품이란 생각이 들어 이 스티커북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ㅎㅎ
수학, 시장, 영어, 직업, 한글 학습이 가능하도록 총 5가지 종류의 입학 준비 스티커북 시리즈가 나와있으니 선택의 폭도 다양하거니와 초등학교 입학 준비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북으로 즐겁고 재미나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매력적인 상품이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시된 질문에 해당하는 답을 스티커로 붙여가면서 학습을 하는 형태이다보니 아이들로 하여금 공부를 한다는 생각보다는 즐거운 놀이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전선줄에 새들이 앉아 있는 그림이 나와있고, 가장 높은 전선줄에 더 많은 새들이 앉아있을 수 있도록 아이가 직접 새 스티커를 떼어 붙여보는 활동을 해볼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 활동을 통해서 높이 비교는 물론 수량 비교까지 할 수 있으니 정말 유익한 것 같아요.^^
또한 동물들이 과일을 따서 바구니에 담아놓은 그림이 나와있고, 과일이 더 많이 담겨있는 바구니를 찾아 별스티커를 붙여보는 활동을 해볼 수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동물들이 따놓은 과일들을 하나하나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바구니에 과일이 몇 개 담겨있는지 수를 세어보는 활동을 통해서 수량 비교를 해볼 수 있어 좋아요.
낮잠을 자고 있는 아기 동물들의 이름을 맞춰보기도 하고, 동물 스티커를 찾아 붙여보기도 하고, 아기 동물들이 덮고 자는 이불의 크기를 비교해보면서 크기 비교와 대응의 개념까지 깨우칠 수 있어요.
동물들이 기차놀이하는 모습이 보여지고, 동물들의 줄이 더 긴 곳에 아이가 하트 스티커를 붙여보면서 길이 비교를 해볼 수도 있고요.
산타 할아버지와 루돌프가 선물 포장을 하는데 색깔과 모양이 같은 것끼리 포장을 할 수 있도록 아이가 도와주는 활동이랍니다. 접근방법이 정말 기발하고 재밌죠?^^ 이 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모양의 이름과 분류 개념을 익힐 수가 있어 좋아요.
나뭇잎 우산을 쓰고 가는 벌레들의 수를 세어보고, 그에 해당하는 숫자 스티커를 아이가 붙여보면서 수세기학습과 숫자 인지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비눗방울 속의 수 차례를 보고 빈 곳에 알맞은 숫자 스티커를 붙여보면서 1~50까지의 숫자를 익힐 수가 있어요.
책 뒷편에 보면 무려 4장이나 되는 스티커가 붙어있어 아이들이 스티커놀이도 원없이 할 수 있고, 수학 관련 다양한 학습까지 할 수 있어서 두배로 마음에 든답니다.^^
크기, 길이, 넓이, 높이, 무게, 수령 비교 및 분류, 규칙, 수의 덧셈과 뺄셈은 물론 시계 보기 학습에 이르기까지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모든 내용을 섭렵하고 있는 정말 재미나면서도 유익한 스티커북이기에 다른 아이들에게도 강추하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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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우리 큰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 되고, 그 다음날이면 우리 둘째아이가 유치원생이 된답니다. 큰 아이가 유치원에 갈 때에는 걱정하는 마음보다는 설레이는 마음이 더 컸었던 것 같은데요. 우리 둘째아이가 유치원에 간다고 생각하니 사실 설레임보다는 걱정이 더 앞섭니다. 봄에 태어난 큰 아이와 달리, 늦가을에 태어난 우리 둘째는 같은 5살이라고 해도 아직도 아기같기만 하거든요. 큰 아이에 비해서 책도 많이 읽어주지 못하고, 마냥 아기 같기만 해서 더 이뻐하기만 했던 것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 뭔가 특별한 준비라도 해줘야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 마음에 서점에서 이 책 저 책을 보다가도 아이에게 괜한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아닌가 싶어 그냥 돌아오곤 했었답니다. 그러다가 "입학준비 스티커북"이라는 시리즈를 알게 되었고 "수학"편을 먼저 만나보게 되었어요. 학습을 시키기에는 우리 아이에게 큰 부담이 되고, 그냥 놀리기만 하기에는 또 걱정스러운 마음에 놀이처럼 활용하면서 학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답니다. 책을 활용하기 전에 먼저 살펴보니 주제도 다양하고 재미있지만 또 도움이 되는 활동들이 많아서 참 마음에 들었어요.
모양을 구분하는 활동, 더 길고 짧은 것을 찾는 활동, 높고 낮은 것을 구분하는 활동 많고 적음, 넓고 좁음을 알 수 있는 활동 등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우리 아이가 알아야 할 기본적이고 아주 기초적인 수학개념을 익힐 수 있는 스티커북 활동이라서 더욱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이가 잘 모를거라고 생각하고 조심스레 시켜보았는데요. 그래도 나름대로 어린이집에서 배워 온 것이 있는지 길고 짧은 것도 구분을 잘 하고, 높고 낮은것, 모양이나 많고 적음 등등 엄마가 생각하는 것 보다 기초적인 것을 잘 알고 있어서 참 뿌듯하기도 하고 미안한 마음도 있었어요. 제가 아직 우리 아이를 잘 모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스티커로 하는 활동이지만, 그냥 스티커를 단순하게 붙이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하게 하고 또 배우게 되면서 붙일 수 있는 활동이라서 더 큰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스티커북의 일러스트도 정말 화사하고 귀여운데다가 디자인도 예뻐서 그냥 책을 활용하는 것으로도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마음에 들었답니다.
스티커를 떼어내는 것은 아직 조금 서툴어서 엄마가 도와주었어요. 스티커를 떼어주면서 함께 활용을 하다보니 알아서 척척, 아는 것도 생각보다 많고, 엄마랑도 대화를 나누고 아이가 즐거워하는 모습에 무척 흐믓하기도 했어요. 너무 늦게 놀아준 것은 아닌지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좋은 책 덕분에 우리 아이에게 놀이처럼 유익한 스티커북도 하며 알려줄 수 있는 것도 많고 또 엄마와 대화를 나누면서 눈마주치면서 즐길 수 있는 시간들이 많아서 참 좋네요. 입학준비 스티커북 시리즈가 이것 말고도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시리즈 모두 구입해서 아이와 평소에 재미있게 활용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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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곧 시작이 되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와 함께 새학기 준비를 신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입학준비 스티커북 수학 편 -효리원-
다양한 숫자와 관련된 스티커~~!! 입학준비라고 해서 숫자,시계,까지 있더라구요...
낮잠을 자고 있는동물친구들 스티커를 붙이기전에 어떤 동물인지 맞추어본다음 스티커를 붙여보았어요
그림자만으로 맞추기에 쉽지 않았는데 우리첫째 다 맞춘거 있죠~~~^^
길다 짧다를 알려주기 위해 우리둘째에게 스티커를 주었어요...
어느쪽이 더 길까.... 긴쪽을 골라 스티커를 붙였어요
시소를 타고 있는 동물친구들 어떤 동물친구가 무거울까요...
정확히 알고 있는 우리딸... 무거우면 내려가고 가벼우면 올라가.... 그리고 똑같으면 움직이지 않지.... 그리고 엄청 좋아하네요
모양과 색을 구별하여 스티커를 붙이고 위,아래,옆 공감각력을 키울 수 있게 엄마는 문제를 내고 아이는 위치를 찾아내서 붙였어요
그리고 숫자 1~50까지 순서대로 세워보면서 숫자를 붙이고 하나둘셋을 세워 해당되는 스티커를 붙였어요
덧셈과 뺄셈을 할 수 있는 부분인데요 이야기를 통해 연산을 해보았어요
어항에 두개의 물고기가 있었어 그런데 네마리의 물고기를 더사왔데.. 그럼 모두 몇마리지.... 손을 이용해서 풀어보니 해결이 되었네요
시계를 먼저 읽어본 다음 엄마가 문제를 내고 아이는 해당되는 시계를 찾아 붙이는 것으로 했어요... 한시,두시,세시.....짧은 바늘이 가리키것을 알거 같기도핟라구요
우리첫째 올해 여섯살... 시계와 연산을 알려줘야겠다 했는데 이렇게 스티커와 함께 다가가니 거부감없이 다가가더라구요 어렵고 딱닥한 수학은 스티커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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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준비를 위한 예쁜 스티커북이 집에 찾아왔네요. '수학'과 '영어' 두 권이예요. 전반적으로 그림이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꼭 입학 준비를 위해서만 아니라, 단순한 스티커 놀이를 목적으로 구입해도 좋을 만한 도서예요. 유아들이 유치원 입학 하기 전 구입해서 봐도 좋고, 좀 늦으면 초등학교 입학을 목적으로 접해봐도 좋을 듯 하네요. 글자만 알고 조금의 지각능력만 있어도 엄마 없이 혼자서 재밋게 놀이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서점에 산적해 있는 수많은 스티커북들과 비교해서 약간의 차별성을 두고 있어요. 다양성과 독창성이 더 좋은 거 같아요.아이들이 평소 친숙하게 접해보았을 동물들과 음식들, 그리고 동화 속 주인공들이 등장해 있어요. 캐릭터의 친근함과 예쁜 스티커들이 아이들의 즐거움에 동반해 줄 거예요. 이런 스티커북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자각능력 스스로 무언가를 해나가는 에너지를 얻게 될 거예요.
수학을 통해서는 산술력과 여럿을 한 군데로 끌어 모으는 기쁨을 느끼게 되요. 스티커도 붙이고 글자와 숫자도 익히고, 여러모로 즐거움과 학습의 두 가지 효과를 얻게 되는 신 나는 스티커북이예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많은 아이의 부모들이 이런 스티커북을 아이에게 선물해 주면 좋을 거 같아요. 혼자 해도 좋고, 엄마나 아빠와 같이 스티커를 붙이며 소통의 시간을 갖게 되며 더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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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이 되어도 스티커 사랑을 버릴수가 없어요..ㅋㅋ
그런 율군에게 수학의 개념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알려줄까 생각하다가 스티커로 놀이처럼 하면 더 재미있게 배울수 있지 않을까 싶어
효리원에서 나온 입학준비 스티커북 수학편을 만나보았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입학준비 스티커북 수학편인데요.
6살 율군이 차근차근 풀어보기에도 딱이더라구요^^
입학준비 스티커북의 스티커는 무독성 스티커로 총 200장이 들어있답니다.
스티커 옆에 숫자들 보이시죠??
200번까지 쓰여있는거 확인했어요~~^^
누가 누가 더 기나?? 길이비교부터 해보았는데요.
동물들이 기차놀이를 하고 있는데 더 긴 줄에 하트 스티커를 붙이면 된답니다.
길이비교는 너무 쉽다며 하트 스티커를 거침없이 뿅뿅 붙여주고 있어요^^
이번에 풀어 본 문제는 복합 분류에요.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포장하고 있는데 색깔과 모양이 같은 것끼리 포장할거래요.
포장지 위에 알맞은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 된답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등장하자 리틀 율군도 관심이 많아졌어요.^^
혹시나 선물을 받을까 싶어서요...ㅋㅋㅋ
모양과 색깔을 말하면서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여주고 있는데요.
확실히 스티커로 수학의 개념을 익히니까 거부감없이 오히려 더 재미있어하더라구요.
공간 구성 문제!!!
왼쪽에 있는 글을 읽고, 알맞은 자리에 물건 스티커를 붙여주는 문제인데요.
율군은 엄마와 경쟁이라도 하듯 더 빨리 찾으려고 노력하더라구요.
"장식장의 공과 주사위 사이에 자동차 장난감을 놓으세요."
문제를 듣자마자 바로 알맞은 공간에 스티커를 붙여주었어요^^
<입학준비 스티커북> 수학편 외에 한글편과 영어편도 있는데요.
그것들도 다 만나보고 싶을정도로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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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준비 스티커북 시리즈 (수학) (효리원) 스티커 붙이기를 좋아하기에 캐릭터가 있는 스티커는 잘 사주는 편이다. 첫 아이때는 한글, 수 공부를 시킬때 시행착오를 겪었다. 그래서인지 둘째는 정말 원할때 시켜야지 하고 손을 놓고 있었는데 형아 공부할때 욕심을 내면서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한다. 숫자도 큰소리 내면서 세어보고 숫자도 써보고 하길래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북으로 놀이같은 학습을 해보기로 했다. 자기도 공부한다고 엄청 좋아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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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입학준비 시킬때 가장 많이 걱정하는 부분이 아무래도 한글과 수학이 아닐까 싶어요. 이번에 한글과 수학을 쉽게 접하게 하기위해서 선택한 책은 바로 효리원에서 나온 입학준비 스티커북 한글/수학편이랍니다. 먼저 아이가 좋아하는 과목이 수학이라 수학편을 먼저 꺼내보았어요. 사실 아이도 얼마전부터 학습지 효과로 수학에 자신감은 붙었지만 반면 반복학습에 조금 지루해하는 것 같아서 걱정이 좀 있었는데, 스티커북이라 아이가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는 놀이시간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더라구요. 책을 펼쳐보니 그림도 너무 아기자기하게 예쁘고 내용도 좋네요. 유아용 책이라고 너무 단순하고 쉽게 1234 같은거 가르쳐주면 어쩌나~ 했는데, 동물들의 줄이 더 긴쪽이나 더 많은 과일 바구니를 가진 쪽에 스티커 붙이기, 같은 옷을 입은 친구들이 짝이 되도록 옷 스티커붙이기, 모양대로 스티커붙이기 등등 내용도 구성도 참 다양해서 마음에 들더라구요. 특히 반복되는 규칙 부분을 좋아하는 아이라 꼬마 요리사가 꼬치끼우는 페이지를 가장 재미있게 했네요. 스티커를 붙일수 있는 페이지는 24쪽으로 책이 생각보다 얇지만, 무독성 스티커가 200장이나 들어있는 알찬 스티커북이랍니다. 요즘 아이들 교과서는 스토리텔링형이라 2+3 같은 단순 연산만 교육하지 않아서 이런 다양한 내용이 담긴 책이 많은 도움이 될것같더라구요. 강아지에게 7개의 과자가 있었는데 돼지가 3개를 먹었을때 남는 과자의 수 붙이기, 나비가 5마리가 있었는데 3마리가 더 날아왔을때 총 나비의 수만큼 스티커 붙이기 이런 내용도 좋구요. 계획표를 보고 시계그림을 붙이는 페이지도 시계교육할때 유용하게 쓰일 페이지더라구요. 사실 효리원 책이라고 하면 작은 백과 책이 먼저 떠올라요. 어른 손바닥만한 책으로 공룡, 국기, 직업 같은 백과 사전도 있던것같고 한권으로 읽는 명작동화나 탈무드 같은 책도 나온걸로 기억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책들을 많이 출간하는 책이라 그런지 그림이 참 예쁘고 색감도 좋네요. 이제 막 7세에 접어들어서 입학준비를 어떻게해야하나..마음이 조금 급했었는데, 이런 스티커북과 함께라면 아이도 엄마도 즐겁게 놀이하면서 학습하기 좋을것같아요. 수학 한글 영어 이외에도 입학준비 스티커북 시리즈는 쭉 계속 된다고 하니까 차근차근 하나씩 해치워 봐야겠어요. 입학준비로 마음 조급한 엄마들~ 효리원으로 입학준비 시작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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