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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미래는 참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누구를 만나고 무슨 일을 하고 어떤 후손들이 태어날지...
이 책엔 미래에 대통령이 됐지만 과거엔 평범한 꼬마 아이들이었던 사람들을 솔직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나와 같은 개구장이였다니... 왠지 더 친근감이 생기네요.
이 책엔 44명의 미국 대통령들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모험심이 강하고 개척정신이 강했던 조지 워싱턴(제1대)
이틀 동안 배수로를 판 뒤 우등생이 되었던 존 애덤스(제2대)
가장 친한 친구가 노예였던 토머스 제퍼슨(제3대)
열한 살 때 아빠 서재에 있는 책을 모두 읽고 열여섯 살에는 철학 저서를 그리스어 원본으로 읽었던 제임스 매디슨(제4대)
어릴 적 농장일을 했던 제임스 먼로(제5대)
아홉 살 때 집 뒷마당에서 벙커힐 전투를 지켜봤던 존 퀸시 애덤스(제6대)
한밤중에 몰래 도로 표지판을 훔쳐서 아무도 찾을 수 없는 외딴 곳에 옮겨 놓곤 했던 앤드루 잭슨(제7대)
"오케이"라는 표현을 유행시킨 마틴 밴 뷰런(제8대)
아빠가 미국 독립선언서에 서명을 한 윌리엄 헨리 해리슨(제9대)
맥머도 선생님께 반항하고 선생님을 학교 벽장에 가뛌던 존 타일러(제10대)
걸음마를 배우기 전 말타기부터 배운 제임스 녹스 포크(제11대)
오하이오 강을 수영으로 왕복해서 건넜던 재커리 테일러(제12대)
사전을 공부하면서 독학으로 읽기를 배운 밀러드 필모어(제13대)
기숙학교 시절 가족과 정찬을 먹기 위해 약 23킬로미터를 걸어 집으로 돌아갔던 프랭클린 피어스(제14대)
한쪽 눈꺼풀에 경련이 있는 장애를 안고 태어난 제임스 뷰캐넌(제15대)
새 어머니 덕분에 꿈을 갖게 된 에이브러햄 링컨(제16대)
양복점 견습생으로 하루에 열 두시간 동안 일했던 앤드루 존슨(제17대)
말을 사랑해서 대통령이 된 뒤에도 마구간을 먼저 확장한 율리시스 S. 그랜트(제18대)
바지를 입어 보려다가 불 붙은 석탄에 발을 헛디뎠던 러더퍼드 B. 헤이스(제 19대)
통나무 오두막집에서 태어나 대통령이 된 마지막 인물 제임스 A. 가필드(제20대)
중간 이름을 앨-런이라고 발음하는 체스터 A. 아서(제21대)
밤늦게 학교 종답에 몰래 들어가서 종을 쳐서 온 마을 사람들을 깨웠던 그러버 클리블랜드(제22. 24대)
타운 볼을 좋아했던 벤저민 해리슨(제23대)
추운 날씨에도 맨발로 돌아다니기를 좋아했던 윌리엄 매킨리(제25대)
동물을 사랑해 백악관을 떠난 뒤에도 동물과 동물 서식지에 대한 보존과 연구 활동을 이어간 시어도어 루스벨트(제26대)
뛰어난 야구 선수였고 아이스 스케이팅을 즐겼던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제27대)
직접 야구단을 만들었고 그 야구팀의 초대 단장으로 뽑혔던 우드로 윌슨(제28대)
스터너'라고 부르는 갱단의 일원이었던 워런 G. 하당(제29대)
싫어하는 선생님의 교실에 밤새 노새를 가둬놓은 적이 있는 캘빈 쿨리지(제30대)
이틀 동안 배만 먹었을 때 배에 질려서 30년 넘게 배는 한쪽도 더 먹지 않았던 허버트 후버(제31대)
'자유의 날'을 통해 강하고 독립적인 사람이 된 프랭클린 D. 루스벨트(제32대)
여자 친구인 척하며 사촌을 속인 해리 트루먼(제33대)
실수로 나무 깎는 칼로 동생 눌을 찔렀던 드와이트 아이젠하워(제34대)
어떤 소녀의 머리를 아주 세게 잡아당겨 경찰을 피해 숨었던 존 F. 케네디(제35대)
짓궃은 소년이었지만 훌륭한 대통령이 된 린든 B. 존슨(제 36대)
작은 부츠를 신고 끝까지 연극을 마쳤던 리처드 닉슨(제37대)
어렸을 때는 화를 많이 냈지만 대통령이 되어서는 한번도 흥분을 하지 안았던 제럴드 R. 포드(제38대)
여동생에게 동전을 심으면 돈 나무로 자랄 거라고 거짓말을 해서 나중에 동전을 파내 주머니에 넣었던 지미 카터(제39대)
눈이 좋지 않았지만 인명구조원 활동을 열심히 했던 로널드 레이건(제40대)
경쟁심이 강하고 게임을 좋아했던 조지 H. W. 부시(제41대)
학교 음악 시간을 통해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고 색소폰을 통해 많은 지지를 받았던 빌 클린턴((제42대)
재미있는 이야기를 잘하는 학생이었던 조지 W. 부시(제43대)
카스티 게임을 즐겨했으며 매너가 좋은 선수였던 버락 오바마(제44대)
이 외에도 더 많은 이야기들이 가득한 [대통령이 된 꼬마 아이들] 책.
이 책을 통해 미국의 역대 대통령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이들의 어린시절은 우리 모두와 같이 평범하다는 사실.
이 책은 우리에게 대통령들의 잘한 것과 실수한 것, 부족했던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책의 내용을 읽고 공감하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평범함이 비범함이 됐던 어린 꼬마들의 비밀을 살펴봐야겠습니다.
누구나 자라서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는 꿈을 갖고 기회를 이겨내고 도전하는 아이들이 될수 있도록 응원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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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딸아이 방과후 시작한지 1년이 지났어요~ 솔직히 영어는 제가 잘 봐주지 못해서..잘 하는지 못하는지 몰랐는데.. 이번기회에 확인을 할수 있는 계기가..ㅋㅋ
솔직히 말해서 입학준비라고 하기엔... 1학년 학과목에는 영어가 없어서 입학준비라기 보다는 영어학습이라고 하면 좋을듯 싶어요.
다양한 장소와 다양한 주제로 여러사물들의 영문명을 알수 있어요~ 그림을 보고 영어를 찾는부분 영어를 보고 그림을 찾는부분 요렇게 되어있답니다.
그림도 아기자기하게 예뻐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5살 아들아이도 좋아하지만 초2 딸아이가 더 재미있어하네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스티커북 세트가~~ 200장 몇장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알차게 요목조목 잘 정리되어있네요^^
스티커놀이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너무나 좋아하네요^^ 특히 초2 딸아이의 영어학습에 단어를 제법 많이 아는것 같아서... 와우...엄마로서 흐뭇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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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드뎌 우리 딸 아이네 방과후 과정에 영어 다문화언어가 들어간답니다. 그 전에 만나보게된 효리원 입학준비 스티커북. 방학에 잠시 방과후 과정으로 영어를 만난이후로. 즐거워하고 있던 찰라에 만나. 더욱더 아이가 즐겁게 하고있답니다.
효리원 입학준비 스티커. 영어
다른 영역도 있어요. 다 괜찮아보였는데. 전 더욱. 영어에 땡기는 엄마 ^^
무독성 스티커 200장이있어서. 막둥이 이제 돌지난 아이가 갖고 놀아도 괜찮아요. 이쁘장해서 딸아이가 상당히 좋아하더라구요
집에 관해 이렇게 부분으로 나눠져 있으니. 아이가 어디에 어디가 들어가는 지 그림으로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또 그 부분을 영어로 엄마와 배우니. 우리엄마 영어잘한다 ㅋㅋㅋ 요럽니다 기본적인것만 이야기해도 전. 아주 똑똑한 엄마가 되어버려요 ^^
느낌이 우리 어릴적 영어 사전 있잖아요~~그 느낌이 나요. 스티커 다붙히면.. 영어사전 이되는 아니 큰 영어 사전 북이 되는 그런 느낌이 마구마구 들게하더라구요
옷도 이제 그냐 ㅇ옷이 아니. 다양하게 나타난다는것과 숫자가있어서. 스스로 붙힐수있어요~~~~다붙히고 읽어줄수있어요
우리몸에 대해서도 이렇게 나오니. 이전에 다른 영어책에서 노래로 듣던 부분을. 알려주면서 하니. 아하~하며 이해를 하더라구요
스티커는 뒷부분에 있는데 이렇게페이지가 나눠져 있고. 또또 숫자가 써있어서. 숫자에 맞게 붙히면 되요 아주 간단한. 영어 스티커북이랍니다.
오늘할 부분은 이렇게 오려서 하면 되는거랍니다.
이부분이 꼭 하고 싶다고 해서. 스스로 골라서 하는거예요~~~ 숫자는 미리 알고있어서 붙히면서. 한글도 대충아니. 한글도 알고. 전. 아이~노즈~하며 ㅋㅋㅋㅋ 쉬운 영어들을 말하면서. 아주 똑똑한 엄마인척 하면 된답니다. 딱하나 아쉬운건. 가격을 살짝 올려도. 세이펜이 되면 정말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관심 이많은 옷부분도 혼자서 해요. 그리고 전 읽어주었답니다.다 붙히고 영어선생님한테 보여주겠다고 한답니다.다양한 부분이 되어있어서 아이가 분류를 하면서 스스로 한글이든 영어든 배우게 되는 기회가 되어 즐거워하네요. 지금도 매일 조금씩 찾아서 하면서.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합니다. 전 여전히 영어 잘하는 엄마인척 읽어주고 있구요.
즐겁게 하고있고 또 진지한 아이의 모습에.. 영어공부 엄마도 까먹지 않고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처음 만나는 영어스티커북이라. 아이가 신기해하면서 좋아한답니다. 처음 영어 접하는 아이들. 처음부터 어렵게 가지말고 좋아하는 스티커로 시작하면 참 좋을꺼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효리원. 참 잘만든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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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이 된 우리 아들은 영어를 매우 좋아합니다.
아직 파닉스 수준이지만요.
단어를 하나 하나 배우고 있는 우리 아들에게 입학준비 스티커북 영어책은 다양한 영어단어들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매우 유익하고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겉표지는 이 책에 나오는 단어들을 올록 볼록 예쁜 그림으로 옮겨 놓았습니다.
제일 처음엔 집을 주제로 다양한 물건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예쁜 그림으로 그려진 다양한 물건들을 영어 단어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의 뒤쪽에 있는 단어와 물건 스티커를 알맞은 곳에 붙이며 영어단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뒤에 있는 스티커를 잘라 알맞은 사물과 단어를 연결하며 단어를 입으로 읽어 봅니다. 그리고 알맞은 곳에 스티커를 붙입니다.
그리고 아침식사시간, 유치원, 악기, 색깔, 탈것, 동물들, 과일과 야채들, 점심시간, 놀이터, 타운, 몸, 목욕시간 순서로 예쁜 그림과 단어 스티커 들이 가득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영어책은 재미있고 쉬워야 좋다는 것입니다.
아직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아이들에게 입학준비 스티커북은 다양한 단어들과 문장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도와 줍니다. 곳곳에 필수 문장들도 있고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단어들도 정말 많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어서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수학, 시장, 직업, 한글책도 접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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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준비를 위한 예쁜 스티커북이 집에 찾아왔네요. '수학'과 '영어' 두 권이예요. 전반적으로 그림이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꼭 입학 준비를 위해서만 아니라, 단순한 스티커 놀이를 목적으로 구입해도 좋을 만한 도서예요. 유아들이 유치원 입학 하기 전 구입해서 봐도 좋고, 좀 늦으면 초등학교 입학을 목적으로 접해봐도 좋을 듯 하네요. 글자만 알고 조금의 지각능력만 있어도 엄마 없이 혼자서 재밋게 놀이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서점에 산적해 있는 수많은 스티커북들과 비교해서 약간의 차별성을 두고 있어요. 다양성과 독창성이 더 좋은 거 같아요.아이들이 평소 친숙하게 접해보았을 동물들과 음식들, 그리고 동화 속 주인공들이 등장해 있어요. 캐릭터의 친근함과 예쁜 스티커들이 아이들의 즐거움에 동반해 줄 거예요. 이런 스티커북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자각능력 스스로 무언가를 해나가는 에너지를 얻게 될 거예요.
영어 스티커북은 한 공간 안에 있는 도구들마다 영어로 이름표가 붙여져 있어요. 많은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언어를 습득시키기 위해 온갖 가구와 도구 등등에 이름표를 붙여 놓은 것과 같아요. 놀이터, 점심시간, 동물들, 탈것, 몸 등등 언제나 접하게 될 만한 곳에 잇는 모든 것에 이름표가 붙여져 있으니까 아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스티커도 붙이고 글자와 숫자도 익히고, 여러모로 즐거움과 학습의 두 가지 효과를 얻게 되는 신 나는 스티커북이예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많은 아이의 부모들이 이런 스티커북을 아이에게 선물해 주면 좋을 거 같아요. 혼자 해도 좋고, 엄마나 아빠와 같이 스티커를 붙이며 소통의 시간을 갖게 되며 더 좋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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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준비 스티커북 영어
특별히 영어를 하고 있는 것은 없어요~ 조금 늦게 시작해도 별탈이 없다는 것을 큰아이를 통해 알게 되었기에 울 꼬맹이는 유치원에서하는 영어 정도로 쉬엄쉬엄 가고 있답니다. 교육열이 높으신 분들은 한가한 소리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그냥 저는 제 방식대로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누나가 하는 걸 옆에서 보고 듣고 하던 터라 그냥 조금씩 자기가 아는 것을 말할땐 폭풍 칭찬을 해주고 영어가 재미있는 것이라 인식되도록 노력하고 있답니다. 울 꼬맹이 나이때엔(7살) 무슨 학습이든 재미있게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로 재미있게 영어 익히기에 도전 했답니다. 200장이나 되는 스티커와 눈에 쏙쏙 들어오는 귀여운 그림들~ 아이가 정말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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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것들의 이름을 알아보고, 옷에 대한 단어도 붙여보고요~ 식사시간에 나오는 단어도 붙여보고, 유치원에 있는 것들의 단어도 알아보구요~ 악기에 대한것, 색깔에 대한 것도 알아보아요~ ![]()
남자아이인 울 꼬맹이가 좋아하는 탈것들의 이름도 알아보구요~ 동물원의 동물 이름도 붙여보고 익혀요~ 과일과 야채들, 점심시간 공원에서, 놀이터에 있는 것들의 이름도 알아요~ 거리에 있는 것들도 보구요, 내몸에 대해서도 알아본답니다~ 즐거운 목욕시간 욕실에서 쓰이는 것들의 이름도 알아보고 스티커를 붙여요~ ![]()
색깔에 제일 자신있는 울 꼬맹이~ 색깔을 알아보는 페이지 부터 열심히 붙여 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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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가 되고 1살씩 더 먹은 우리 아이들 당장 초등입학은 아니어도 알게모르게 입학전 뭔가를 해줘야할 것 같은 부담감이 슬며시 밀려드네요...!
공부라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붙이기를 하며 테마에 맞게 단어도 익힐 수 있는 책을 소개하려고요~ 스티커 200장이면 뗏다붙였다 좋아하는 유아들에게 최적인듯 하죠? 게다가 무독성이기까지...! ![]() ![]() ![]() 스티커는 총 4페이지고요,
1장당 6~8페이지 분량이 나오니 대강 책 페이지가 짐작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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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받자마자 바로 시작모드~
그나마 매일 조금씩 자주 노출해주려고 하루에 1장으로 제한을 두긴 했는데 그것도 넘 감질나는가봐요~ ㅎㅎ 스티커 50장이어도 아이들은 5분 안에 끝내버리지 않나요? 스티커 붙니면서 첨 보는 단어들은 이야기도 해주고..^^ 주인공 포포와 보보가 사는 집을 배경으로 생활 주제별로 페이지구성 되어 있네요
![]() ![]() ![]() 집, 옷, 아침식사시간, 유치원, 악기,
색깔, 탈것, 동물, 과일과 야채, 야외 점심시간, 놀이터, 동네, 몸, 목욕시간 등 14가지 큰 주제로 귀여운 그림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네요! ![]() ![]() ![]() ![]() 페이지마다 스티커 번호가 다 명시되어 있어 찾기도 더 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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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말고도 시리즈로 직업, 시장, 한글, 수학 편이 더 있으니
아이들의 호불호로 선택해보는 것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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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준비 이책으로 끝???
입학준비 스티커북
영 어
효리원
![]() 유아지능 계발 연구소 구성
유정연 그림
무독성 스티커 200장
![]() ![]() ![]() 즐거운 아침 시간
Breakfast Time
맛있는 냄새가 날 것 같은 식탁의 모습 ^^
![]() ![]() ![]() Clothes 옷
어떤 옷을 입을까??? ^^
어쩜 옷 종류도 이리 많을 줄이야 ㅋㅋ
![]() ![]() 열심히하는 딸 ^^
![]() ![]() 열심히 영어 공부하면서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중 *^^*
사실 현승이는 영어를 7살 10월 경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 전에는 한글 공부를 먼저라고 생각해서 전혀 하지 않고
영어 울렁증이 있는 엄마땜에 한글책만 열심히 읽어주고
영어 책은 거의 읽지 못하며 씨디로만 간간히 들었는데
매일 한글 일기를 쓰면서 띄워쓰기와 맞춤법에 익숙해 질때
영어를 시작하게 되었다.
늦게해서 걱정했던거와는 달리 ^^ 잘 적응하고 좋아하게 되었다.
![]() ![]() 거기에 스티커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
스티커라고 해서 수준이 많이 낮은 단계인 줄 알았으나 오해였다.
정말 이제 영어를 시작하는 단어를 익히는 단계에 있는 아이는
연령 상관없이 딱 좋은 듯 하다.
![]() ![]() House, Clothes, Breakfast time, Kindergarten
Instrument, Colors, Vehicle, Animals
Fruits and vegetables, Lunch time, Playground
Town, Body, Bath time
의 종류대로 총 200장의 엄청난 스티커 ^^
![]() 많은 단어를 활용하여 즐겁고 재밌게 영어 공부할 수 있기에 완전 강추 *^^*
![]() 이렇게 스티커를 활용한 입학준비 시리즈는 3가지다.
영어, 한글, 수학
![]() ![]() 덤으로 *^^*
우리 아이 첫 시리즈
현승이에게도 보여줄 첫 시리즈가 참 많았다.
특히 속담사전과 한글 사전, 수수께끼, 영어 사전은 바로 구입하고 싶을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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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인 된 윤형이는 영어를 좋아해요~ 알파벳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하고 단어이야기 하는 것도 좋아하고~~ 특히나 좋아하는 건~~ㅋㅋ스티커북이랍니다~~ 요번에 소개 할 책은 스티커북 영어편이네요~^^ 음~~맛있는 음식냄새~~ 엄마가 부엌에서 맛난 음식을 준비하고 계시나보네요~~ 어떤 음식들이 상위에 차려질까요? 음식들 이름과 함ㄲ[ 부엌에서 볼 수 있는 조리도구까지~~ 스티커 한장한장 붙이면서 즐겁게 단어공부할수 있네요~~ 형님반으로 올라가는 윤형이~~ 유치원에서는 무엇을 하고 놀까요? 그림그리기 만들기 장남감 가지고 놀기등~~ 유치원 생활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네요~^^ 남자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탈것!!! 여러종류의 자동차부터 하늘을 나느 배행기~~ 물위를 떠다니는 배까지~~ 윤형이가 가장 즐겁게 스티커를 붙이면서 놀던 공간이네요~ 여자아이 남자아이를 통해 우리의 소중한 몸을 살펴볼 수있어요~~^^ 점심식사하는 곳까지 들고 가서 한장한장 스티커를 붙이며 즐거워 하는 윤형이~~ 영어를 읽으면서 붙이는 작업을 하는 건 아니었지만 상관없어요~~ 우선 아이 스스로 재미있는 활동을 한 다음~~ 저랑 함께 영어활동을 해도 늦지 않을 거라 생각되거든요~^^ 이날 전 윤형이에게 음식 먹여준다고 제 점심은. . . ㅜ.ㅜ 스티커북은 참 재미있는 아이템인거 같아요~~ 다 붙이면 한권의 영어책이 되니까~~ 일석일조인듯~~ 매일매일 한장씩 할 려고 했던 저의 계획과는 달리~~ 제가 딴일 한 사이에~~ 한권을 뚝딱 다 붙이고 말았네요/ㅋㅋㅋ 진짜 즐겁고 재미있는 스티커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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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어느새 자라서 이번에 유치원에 입학하게 되었네요. 요즘은 영어가 대세라서 매일 집에서 마더구스를 틀어주고, 영어에 노출을 많이 시키려고 하는편인데요. 이번에 울 아이 입학전에 영어반복학습을 하기위해서 입학준비 스티커북 영어를 만나봤어요
입학준비 스티커북 영어를 미리 살펴볼께요 ^^ 알록 달록 귀여운 여러가지 사물들이 우선 한눈에 사로잡았어요 ㅋㅋ 3월에 초등학교 입학 준비하시는 분들 참 많으실텐데요. 국어, 수학, 영어, 자연 , 사회 교과 관련된 내용을 입학전에 스티커로 공부하면서 자신감은 쑥쑥 올라가고, 머리에는 쏙쏙 들어가는 입학준비 스티커북 이랍니다. 울 아이는 영어 스티커북을 만나봤는데요
이책 하나에는 무독성 스티커가 200장이 들어있어요 아이들이 입학전에 미리 재미로 스티커도 붙이면서 단어공부를 하다보면 초등학교 입학...너무 너무 기다려 지겠죠 ㅋㅋㅋ
영어 뿐만 아니라, 한글, 수학도 있답니다. ㅋㅋ
첫장에는 집에 관련된 영어 단어가 나오는데요 집에 있는 사물들의 단어를 배울수 있고 스티커로 재밌게 붙일수 있어요 뒤장에 보면 스티커가 따로 있어서 가위로 오려서 공부하면서 붙이면되고 잘못 붙이면 떨어져서 다시 고쳐서 붙일수도 있어요
우리가 덮고 자는 blanket 담요. 단어도 배웠어요
벽에 걸린 시계 clock 단어와 스펠을 알아봤어요 울 아이가 제일 좋아 하는 단어 daddy and mommy ㅋㅋㅋ
여자 아이, 남자아이 옷을 알아봤는데요 다양한 옷과, 단어, 스펠을 알아볼수 있어요 ㅋㅋ
혹시나 울 아이가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너무 어렵지 않나 싶었는데 모자 hat 이라면서 머리를 가르키더라구요 ㅋㅋ 우왕 ㅋㅋㅋ 모르겠지..했었는데 알고있었네요 ㅋㅋ
Breakfast Time 아침 시간이예요 ㅋㅋ jam, fork, cup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단어가 나와서 어렵다고 생각 안하더라구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단어를 3번씩 반복하면서 말하게 했어요. 흥미가 떨어지지 않고 재미있어하고, 또하고 싶어하더라구요 하지만 하루에 두장씩만 하기로했어요 너무 갑자기 몰아서 하면 나중에 싫증내더라구요
내일은 Body 에 대해서 배우고, 스티커를 붙여 보려고 해요 ㅋㅋ 실생활에서 사용하고있는 물건이나, 아이들이 쉽게 아는 단어 위주라서 아이가 단어에 자신감있게 스티커를 붙이면서 놀이처럼 하더라구요 3월에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들을 위해 추천해드려요 ^^
점점 개구장이가 되어가는 울딸. 앞으로 재밌게 영어 공부하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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