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이 있었다는 어쩐지 처음부터 과거를 회상하는 느낌이다. 우리반에 인기 많은 이런 애가 있었지 하면서 과거 이야기를 쭉 들려주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더욱더 아련하고 돌아갈 수 없는 느낌이 서럽고 야노를 잊지 못해 헤매는지도 모르겠다. 야노가 답답하다는 사람도 많지만 솔직히 나도 나에게 저런 사람이 있었다면 평생 잊지 못하고 간직하면서 살아갔을 것 같다. |
| 처음이 제일 고비입니다ㅋㅋㅋ 우리들이 있었다는 표지가 참 예뻐요. 감성적인 표지. 나나미와 야노가 만나는데 1권이 진짜 안 친하면서 날티나고 인기 있는 야노라 재미있습니다. 그 뒤부터는 너무 짠해서...ㅠ 동갑내기 인기있는 남자애를 좋아하는 게 티가 팍팍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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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타 유키 작가님의 <우리들이 있었다 1권> 리뷰입니다. 학창시절 10대 때 재밌게 읽었던 우리들이 있었다 를 다시 보니까 그때 느꼈던 감정이 다시 느껴져서 추억을 되새기게 되네요. 그때 읽을땐 여자주인공이 답답 했는데 나이먹고 다시 보니까 여자주인공 완전 상벤츠.. 남자주인공 진짜 한대만 줘 ㅍ.. 고 싶습니다ㅋ 다시봐도 역시 초반 그림체는 예쁘고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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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나기 전에 단행본으로 한권씩 보던 만화책인데 완결+이북이 나왔다는 소식에 한권씩 구입하여 다시 읽어보고 있습니다. 야노와 나나미 오랜만에 봐서 너무 반갑고 아 이즈음만 해도 고구마 없이 마냥 행복+풋풋한 얘기인 줄 알았었는데... 하는 추억에 휩싸이네요. 이미 본건데도 다시 보다보니 새로운 느낌이에요. 다음 권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하며 읽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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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만화 블로거분의 추천 포스팅을 보고 구매하게 됐어요. 고구마 백만개라는 평들이 대부분이라 장바구니에 담아놓고도 한참을 망설이던 작품이었어요. 1권은 이 작품의 분위기와 주인공들의 설정 소개를 주로 보여주다보니 아직까지는 감이 잘 오지 않네요.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새로운 변화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여주인공이 과거의 사랑이 트라우마로 남은 남자주인공을 만나는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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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있었다 후기 (스포주의) 추억의 만화였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구매했어요. 내내 무거운 내용의 만화이다보니 백퍼센트 호불호가 갈릴거에요. 고등학생 때도 밝은 분위기(중간부터 어두워진)는 아닌데, 성인이 되면 더 심해지거든요. 야노뿐만 아니라 나나미에 대한 호불호도 있을 것이라 예상되어 꼭 한권씩 구매해서 읽기를 추천합니다. 전 추억의 만화이다보니 재밌게 읽었구요.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 우리들이 있었다 1권 리뷰입니다. 처음보는 작가님 작품이라 리뷰들 살펴보는데 좋길래 구매했어요. 아직 1권이라 그런지 남주가 많이 답답하네요. 그림체가 귀엽긴한데 제 스타일을 아니고, 서브남주가 절절하고 좋대서 기대했는데 잘생기진 않아서 좀 실망했어요. 근데 인생작이라는 분들이 많으셔서 더 봐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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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타 유키 작가님의 우리들이 있었다 01권 리뷰입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새친구를 사귀고싶은 나나미는 중학교때 엄청나게 인기가 있었다는 야노라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되는데요. 야노의 첫인상은 재수없는인간 그자체였지만 지내면 지낼수록 의외의 모습을 보여줘서 나나미도 설레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어딘가 좀 이상한 구석이 있는 아이인것같기도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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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와 야노의 시작이 되는 1권을 다시보니 예전에 볼때는 몰랐는데 나나미가 굉장히 솔직하고 강단있는 캐릭터였네요. 그림체 때문에 나나미가 귀여운 캐릭터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생각해보면 그렇기 때문에 이후 나나미의 행동들도 다 일관성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나미가 처음으로 야노한테 반하고 고백하는 과정이 다른 순정만화처럼 두근거린다기보단 아련하고 그립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