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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있었다 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감상하지 않으신 분은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하 야노는 진짜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는데 야마모토는 극혐이고 너무 싫어요ㅠ 그냥 저 둘의 관계가 말이 안되고 나나미 너무 화날 것 같다 근데 너무 재밌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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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타 유키 작가님의 <우리들이 있었다 7> 리뷰입니다. 고구마와 빡침이 같이 올라오는 7권 이였습니다ㅋㅋ 아오 야노야!!!! 야노야!!!!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여자친구 바람맞히고 딴 여자애한테 달려가냐아악!!! 사실 여기서 나나미가 걍 야노 차버리고 타케우치랑 사겼으면 개꿀잼 됐을것 같습니다ㅋㅋㅋㅋ 야마모토가 야노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했을떼 현실 미간 팍..ㅡㅡ |
| 다시 사귀기로 하며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달달한 시간을 보내는 나나미와 야노. 나나미네 부모님이 지방에 가시며 집이 비자 나나미는 야노에게 집에서 함께 보내자 한다. 타케우치는 나나미를 향한 마음을 접지 못한 채 자신을 좋아한다며 한달만 사겨보자는 여학생과 사귀기로 한다. 야마모토의 전화로 나나미와의 약속을 어기게 된 야노. 미안하다 사과하지만 나나미는 이해할 수 없어 기다리겠다 오기를 부리고 야노의 부탁으로 데이트 도중 나나미에게로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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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타 유키 작가님의 우리들이 있었다 07권 리뷰입니다. 저는 오늘부터 타케우치 파입니다. 야노 이눔시키 결국 사고치네요. 이번만큼은 .. 아니 저번사건도 마찬가지였지만 얘는 쉴드칠수가없음 ㅠㅠ 진짜 나쁜놈임. 물론 근본이 나쁜애는 아닌데 결정적일때 꼭 다른사람을 선택하는게 진짜 못된놈 그자체네요. 나나미 이런남자는 잊고 행복해졌음좋겠어요. 뭐..순정만화니까 그럴일은 없겠지만 ㅠㅠ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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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있었다 후기 (스포주의) 지금부터 고구마 시작인건가..? 예전에 읽었던 추억의 만화지만 자잘한 건 기억 안난다.. 유리의 음침함이 거의 최고치(지만 뒷권에서 더 심해질수도)인데다 야노의 태도도 어정쩡한게 유리한테 빌미를 줬다고 봐야 할듯.. 하긴 저런식으로 계속 유리한테 은근 잘해주니 나중에 도쿄까지 쫓아갔지.. 나나미.. 정신 차리고 타케우치 만나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