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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랬다면 어땠을까 만큼 쓸모 없는 질문도 없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생각해 보게 된다. 만약에 나나미가 조금만 더 약했더라면, 야노는 나나미 곁을 떠나지 않았을까? 나나미 곁에 어떻게든 붙어있으면서 도쿄로 안 갔을까? 하지만 그렇다면, 지금만큼 나나미를 사랑했을까? 조금만 더 약하길 바랐던 나나미는 타케우치를 마지막으로 거절하고 더 강해진다. 앞으로 흔들리지 않기로 맹세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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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있었다 1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감상하지 않으신 분은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하 진짜 왜 이렇게 슬프죠 야노가 좋은 남자는 아니고 나나미 입장에서는 쓰레기라고까지 볼 수 있는데 사정이 있을거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
| 오바타 유키 작가의 우리들이 있었다 13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갈수록 징글징글하고 질리는 이야기임 진짜 다들 왜 이렇게 야노를 못 놓는지 모르겠고 그냥..야노가 없는 삶을 너무 못 받아들이고 살고 있어서 답답함 아무리 어리다하여도..하지만 잘봤습니다 |
| 우리들이 있었다 13권 리뷰입니다. 여자주인공이 너무 좋아서 보게 된 순정만화입니다. 타케우치군 무새는 나나미랑 타케우치가 안되는거 같아서 슬픕니다. 잠시나마 사겼으면 좋겠는데 그것마저 밍숭맹숭. 우정도 사랑도 아닌 관계라서 너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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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있었다에서 아키코라는 인물도 정말 애정이가고 매력적인 여자 캐릭터라고 생각이 들면서 야노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나나미에게 도움을 주려고하고 하는게 끝까지 좋았다고 생각되요. 13권에서 타케우치와 나나미와의 사이는 종지부를 찍어다고 생각되면서 나나미의 마음이 20대라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마음이 들면서 이제는 두사람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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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타 유키 작가님의 <우리들이 있었다 13권> 리뷰입니다. 아키코에게 자신은 야마모토와 같이 살고 있다며 고백하는 야노. 사실 아키코가 야노에게 다가가지 않고 나나미와 다시 이어줄려고 하는게 의외였어요. 타케우치는 나나미에게 반지를 주며 프로포즈를 하는데 나나미는 자신은 받을 수 없다며 거절합니다. 그러고 6년 간의 시간을 알고 싶다며 아키코에게 야노를 다시 만나보고 싶다고 하고 둘은 결국 드디어!! 마주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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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나나미의 생일날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프러포즈를 한 타케우치. 하지만 나나미의 대답은 미안하다였다. 아키코에게 물어 야노를 만나러 간 나나미는 휴가 중이라는 말에 야노를 다시 찾아나서고 공항에서 야노를 만나게 되지만 야노는 너무나도 아무렇지 않게, 오랜만에 만난 동창을 대하듯 가볍게 인사를 건네고 나나미는 충격을 받는다. 이젠 진짜 안녕이라는 말로 끝인사를 한 두 사람. 그리고 타케우치 역시 야노를 찾아 가지만 그곳에 있던 건 야마모토였다. 삿포로에서 돌아온 야노와 만난 타케우치는 야노에게 나나미와의 이야기를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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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타유키님의 우리들이있었다 13권 리뷰입니다. |
| 우리들이 있었다 13권 리뷰 → 뭔가 슬슬 각자들이 문제를 더이상 외면하지 않고 직면하고 나아가려는 내용이었던것 같아요 두근두근~ 시점이 현재였다가 과거를 보여주고 그럴때마다 애틋함이 ㅎㅎ 타케우치는 정말 최고의 친구같아요 덕분에 주인공들이 사랑을 지킬수 있었던게 아닐지? 야노랑 나나미 커플을 나중에 거하게 은혜를 갚아야..하하하!!! 타케우치 행복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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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타 유키 작가님의 우리들이 있었다 13권 리뷰입니다. 아키코가 쏘아올린 공이 결국 여기까지...ㅠㅠ 파탄이.. 나나미는 진짜 야노가 아니면 안되나봐요.. 결국 나나미와 야노는 만났고 야노는 나름의 친절인지 나나미를 아무렇지도않게 보내지만 글쎄요.. 그리고 타케우치도 야노의 집에 찾아갔다가 그곳에 살고있는 미야모토를 만나게됩니다. 진짜 둘이 뭘하고있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