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미오요코님의 꽃보다남자26권리뷰입니다 아몬과 만나고있는 츠쿠시를 보고 츠카사는 가지말라고 쫓아가서 사랑을 쟁취합니다 아유 그래 아몬보다는 돈있는츠카사가 낫지 드디어 츠쿠시가 사귀자고 하고 둘이 사귐 아이고 길었다 26권에서야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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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를 피하고 싶으신 분은 주의해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좋아하는 내용의 만화책이라서 기대감을 갖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내용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녀 주인공의 캐릭터도 너무 좋았고 감정이입하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내용의 만화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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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조련사와 난폭한 사자 느낌이 나서 넘모 좋은 26권ㅋㅋㅋㅋㅋㅋㅋㅋ 아몬과 사귀게된 츠쿠시와, 뒤늦게 츠쿠시를 다시 찾으려는 츠카사! 츠쿠시를 찾기 위해 국가권력까지 이용해주시는 츠카나 클라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츠쿠시를 찾고, 쫓아가지만, 츠쿠시가 손을 거부하고 버스를 탔다가, 또 다시 뛰어내려와선 결국 이어지는 엄청난 전개ㅋㅋㅋㅋㅋ진짜 ㅠㅠㅠㅠㅠ츠카사 옆에는 츠쿠시다ㅠㅠ어쩔 수 없다 얘넨 운명인 걸ㅠㅠㅠㅠ 츠카사가 나도 행복해지고 싶어 하는데 왜 내가 눈물이 나는지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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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쿠시도 츠쿠사도 아주 방해꾼들이 끊임없이 등장해주지만 서로 사랑은 하는건지 연애는 하는건지
그래도 알콩달콩 합니다.
츠카사의 외침!!
나도 행복해지고 싶어 츠쿠시 알겠어 내가 널 행복하게 해줄게 그러니까 망설이지 말고 날 믿으란 말야
가끔 글자 틀리고, 사람괴롭히는 거 좋아하고 단순해서 처음에는 우엑 뭐 이런 순정만화 남주가 했는데!
츠쿠시 만나고 부터는 츠쿠시에게만 작동하는 그 두근거림도 좋고, 절대 흔들리지 않고 순정남의 정석을 보여주니 이또한 좋지 아니한가~ |